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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제308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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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안양시의회사무국


◦ 일  시 : 2026년 1월 29일(목)

◦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제1차 회의)
  2. 1.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4. 3.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3. 2.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4. 3.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5. - 의회사무국 소관

(14시 14분 개의)

○위원장 윤해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직원 남상우  사무직원 남상우입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위원회 제안 안건인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1.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4시 15분)

○위원장 윤해동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상임위원회의 명칭을 보다 직관적으로 변경하고 상임위원회의 소관을 정비하며 소관 상임위원회가 불명확하거나 지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는 의장이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것으로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코자 하는데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위원회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참 조>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네, 김정중 위원님. 
김정중 위원  이게 지금 명칭변경 안이죠? 
○위원장 윤해동  네. 
김정중 위원  이게 지금 계획안 명칭변경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로 이렇게 바뀌잖아요. 이 안을 집행부에서 준 거죠? 
○위원장 윤해동  네. 
김정중 위원  근데 사실상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게 경제라는 게 사실상 중요한 차지를 많이 하고 있는데 ‘경제’를 뺀 거예요, 그냥? 그러면 이거 그냥 통과시켜야 되네요? 여기서 바꿀 수가 없는 겁니까? 
○위원장 윤해동  여기서 수정하면 되죠. 
정완기 위원  수정하면 되지. 
김정중 위원  저 개인적인 의견인데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로 바뀌는 거에 대해서는 뭘 그렇게 크게 문제 제기를 하지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국가적인 차원이나 서민경제나 이런 것들을 봐서 ‘경제’라는 부분이 빠졌다에 대해서 상당히, 뭐라고 표현해야 되냐 하면 언어 자체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빠진 이유가 부르기 쉽게 한 건지 아니면 ‘기획’이 들어가니까 거기에도 포함이 되는 건지 그거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 지금 현재 조정할 수 없다면 그냥 제가 이렇게 의견을 내는 걸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총무경제위원회’를 ‘기획행정위원회’로 한 거는, 국장님, 지금 타 시도 사례를 보고 추세에 맞춘 거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타시를 알아봤는데요, 
○위원장 윤해동  그거를 잠깐 설명을 좀 해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기획행정위원회’를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참고 좀 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획’이라 하면 폭넓은데 넓게 봐서는 ‘경제’도 다 포함되는 걸로 그렇게 의미가 있습니다. 
김정중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회운영위원장 제안) 

(14시 18분)

○위원장 윤해동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에 따라 본 규칙상의 상임위원회 명칭을 조례와 통일하고자 하는 것으로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제안코자 하는데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우리 위원회안으로 의제가 성립되었습니다.

  <참 조>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으시죠?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4시 20분)

○위원장 윤해동  이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재섭 사무국장님은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사무국장 원재섭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윤해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혜영 의회운영전문위원입니다. 
  이명아 총무경제전문위원입니다. 
  조순영 보사환경전문위원입니다. 
  송민석 도시건설전문위원입니다. 
  김진후 의정팀장입니다. 
  장문수 의사팀장입니다. 
  권은주 홍보팀장입니다. 
  정지혜 정책지원팀장입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보고 마치면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보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윤해동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김정중 위원  기다리세요. 
정완기 위원  보고 있어요. 
○위원장 윤해동  네, 김정중 위원님. 
김정중 위원  국장님, 우리가 6페이지 보면 사무국 기구 및 인력 있잖아요. 그렇죠? 6페이지에 ‘기구: 4개팀, 전문위원 4’.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네. 
김정중 위원  근데 우리가 307회 조례개정 때 그 당시에 운영위원회에서 5급이 되고 그다음에 그 5급이 사무국을 컨트롤타워 한다고 조직개편을 올렸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김정중 위원  저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요. 국장님이 물론, 우리가 지금 팀이 4개 팀 아닙니까? 그러면 4개 팀이 예를 들어서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업무에 대한 흐름도를 봤었을 때 이 컨트롤타워가 저는 과장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상 그래서 그때 되게 지지를 많이 했던 분이에요. 근데 지금 그러한 조직개편은 없는 거예요? 이제 안 하시는 거예요? 이 기구 개편은 307회 임시회 때 조례를 개정했었을 때 그 안건이 올라와서 본회의에서 부결이 됐었어요. 안 된다고 수정발의가 됐었어요, 다시. 근데 그 당시에 주목적이 뭐였었냐 하면 ‘운영위원회가 사무국을 같이 컨트롤타워 한다’라고 명제가 들어가 있었다고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김정중 위원  그런데 국장님 지금 그거 유야무야하는 거예요, 그냥? 안 하고 그냥 계속 기존대로 이렇게 하던 식으로 가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아닙니다. 그런 틀로 인해서 먼저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회의 때 이렇게 결정을 한 건데 다만 그때 당시 직급 관계상 단수로 돼 있어 가지고 5급하고 6급을 같이 일단 그때 본회의 때 채진기 의원님께서 수정발의해 주셔 가지고 그게 수정된 사항인 거거든요? 
김정중 위원  그러면 지금 그게 유효한 겁니까? 조직개편에 그건 빠졌잖아요, 거기서 수정했었을 때. 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알 수도 있는데, 그러면 향후에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운영위원회에서 5급이 오셔 가지고 사무국까지 같이 컨트롤해서 지휘체계가 그렇게 가는 거 맞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취지는 맞습니다. 
김정중 위원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럼 향후에 5급이 오면 그렇게 조직개편을 하실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래서 지금 딱 의회운영위원회를 그때 티오에 그렇게 그런 목적으로 하긴 한 건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단수로 그거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문을 좀 개방할 필요가 있다 해가지고 지금 6급까지 중복으로 해서 한 건데, 
김정중 위원  6급 가지고는 컨트롤타워가 안 되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아니 그러니까 특정 의회운영위에서 꼭 한다기보다 문을 개방해서 하는데 지금 취지 자체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말씀이 계셔 가지고 그때 손을 댔던 거거든요. 
김정중 위원  근데 그 손댄 게 지금 유효하냔 말이에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현재 유효합니다. 그 이후에 지금 별도 변한 건 없었거든요. 
김정중 위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유효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다시 한번 국장님 살펴보세요. 왜 그러냐 하면 그 당시에 문제가 5‧6급에 대해서 유연성 있게 열어 놓자고 그랬는데 그렇다면 이 조직개편이 바뀌어야 되는 거죠, 기구표가. 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게 유효하다면 이 사무국 기구표가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시의회에 여기 표에 있지마는 사무국 자체는 4개 팀이 있고요 위원회는 4개 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이 상태는 그대로 된 거고요. 다만 직급상에 변화가 좀 있어 가지고, 그래서 그때 의장님께서, 
김정중 위원  저는 국장님하고 지금 방송이니까 차후에 만나서 얘기하는 걸로 하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307회 때 그렇게 실시하려고 그랬던 게 저는 지금도 상당히 바람직하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이 사무국의 기구표가 바뀌어야 돼요. 기구표가 바뀌어야 되고 컨트롤타워가 국장님 밑에 있고 그다음에 4개 팀이 그 시스템이 지휘체계가 돼야 되는 겁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근데 위원님, 제가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 지금 위원님 말씀은 제가 어떤 취지로 말씀하는지 충분히 공감하는데 다만 저희들이 물리적으로 할 수 없는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사무국장이 4급이고 바로 밑에 5급 기구를 둔다는 그런 가정하에 한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하고 싶다 해서 ‘효율적이라고 판단되니까 하자’ 이런 차원이 아니고요. 대통령령인 지방공무원의 정원 관리 규정이 따로 있어요. 그게 개정이 돼 줘야만 할 수가 있거든요. 
김정중 위원  국장님, 그 당시에 그게 올렸었을 때 다시 했던 사례가 있어서 그 건으로 올린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이 관계는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국장님, 김정중 위원님 질의내용은 제가 보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을 우리가 지난 회기 때는 ‘5급’으로 고정을 했었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근데 그게 본회의 때 ‘5급 또는 6급’으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면 김정중 위원님 질의는 뭐냐 하면 의회운영전문위원이 5급일 경우에는 우리가 구상한 대로 통제가 돼요. 그런데 ‘만약에 티오상 의회운영전문위원이 6급이 자리를 할 경우 그때는 통제가 되느냐’ 이 요지 같은데요? 
김정중 위원  맞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그러면 예를 들어서요 의회운영전문위원은 6급이 차지하고 있어요, 만약에 시간이 지나서. 근데 총무경제위원은 5급 전문위원이에요. 그럼 6급이 5급을 통제해야 되는데 이게 가능하냐 이 말이에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거는 안 되죠. 
○위원장 윤해동  그러니까요. 김정중 위원님 말씀하신 게 그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애초에 구상했던 조직구성이 안 된다’ 이거를 말씀하시는 거죠? 
김정중 위원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네, 맞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그러니까. 그럼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셔야죠. 
김정중 위원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셔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다면 이 전전의, 
○위원장 윤해동  마이크 켜고 하세요, 마이크. 
김정중 위원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저한테 답변 주신 대로 한다면 이 사무국의 조직기구표가 바뀌어야 되고, 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요지를 여쭤본 거예요. 원래 취지가 두 가지 취지였었어요. 5급이 오는 전제가 운영위원회 전문위원직 때문에도 포함이 되겠지만 결국은 사무국 팀장님들하고 국장님과 업무커뮤니케이션 이런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서 조례를 했던 건 기정사실이거든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김정중 위원  그런데 5급‧6급으로 이게 유연성을 갖는다면 과연 6급이 그런 프로세스 컨트롤이 되겠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향후에도 지금 이런 프로세스가 시스템이 간다면 운영위원회는 5급이 오는 게 맞다. 왜? 사무국과 운영위를 겸직을 해서 시스템을 가동할 수밖에 없는 위치는 6급이 아니고 5급이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5급 오는 게 맞고요. 만약에 6급이라는 거는 지금 논리적으로 맞질 않습니다, 예. 그거는 좀 더 저희들이 과정을 고민을 해보고 별도로 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좀 고민이 필요한 게 뭐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5급이 의회운영전문위원으로 왔어요.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없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그런데 이게 만약에 한 1년 또는 2년이 지나고 6급이 의회운영전문위원이 돼 버려요. 그러면 5급이 의회운영전문위원일 때는 시스템이 유지가 되다가 6급이 오니까 그 시스템이 또 깨져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렇죠. 
○위원장 윤해동  그다음번에 5급이 오니까 또 그 시스템이 살아나. 이런 식으로 시스템이 왔다 갔다 변동이 돼 버리면 이거는 조직이 좀 이상해지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게 과연 의회운영전문위원이 5급, 6급 이렇게 변동이 생겼을 때 통솔이 가능하겠느냐. 지금 요지가 그거거든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왜냐하면 5급, 6급은 바뀔 수 있잖아요, 언제든지.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렇죠. 복수직급으로 돼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소지는 있어요. 
○위원장 윤해동  그러니까. 그러면 시스템이 유지되다가 또 깨지다가 또 유지되다가 깨지다가, 그러면 이게 혼선이 생기지 않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좀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그래서 김정중 위원님 지적대로 5급일 경우를 대비해서 그 시스템을 유지하고 가는 게 맞을 건지 아니면 나중에 6급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스템은 고집을 안 하고 현행 방식대로 할 것인지 그건 정리를 좀 해야 돼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그건 저희들이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예. 다시 재검토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정완기 위원님. 
정완기 위원  국장님, 공무국외출장 추진 있잖아요. 이거 행안부에서 혹시 또 기준점 내려왔나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가이드라인이 지난 12월에 내려왔습니다. 
정완기 위원  그 전에 이거를 주요업무보고를 작성하신 건가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주요업무’, 그 이후에 한 거죠. 
정완기 위원  그러면 그 가이드라인 기준점 최근에도 내려온 거 있지 않나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제가 지금 알기에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작년 12월에 이렇게 온 거 이후는 아직까지는 없거든요. 정식 공문, 
정완기 위원  12월 이후에는 없다 이거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정완기 위원  그럼 얼마 안 됐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정완기 위원  그 가이드라인 보면 ‘국외에서 초청장이 와야 된다’라고 돼 있나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여기에 제가 한번 보니깐요 ‘외국정부 공식행사 초청, 국제회의 참석, 자매결연 체결, 지자체장 요청’ 이렇게 나열돼 있거든요. 
정완기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까지 이게 쭉 진행해 온 대로 예산을 잡았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앞으로는 갈 적에, 지금까지는 저희가 국가별로 정해서 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앞으로는 그렇게 정할 수가 없는 거다 이거지.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조금 어려움이,
정완기 위원  어려워진 거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어려워졌다고 말씀드립니다, 예. 
정완기 위원  그래서 이게 예산이 잡아놨다 하더라도 예산 소비는 안 될 거로 보여져요, 앞으로. 지양을 많이 할 수밖에 없걸랑요? 이거 이후로.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저희들 생각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일단 지난해보다는 조금 부자연스럽게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은 되는데 그렇다고 예산을 미리 삭감하거나 그러진 않고 또 어떻게 또 할지 모르는 거니까, 그래서 일단 전년도에 준해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 놨거든요. 
정완기 위원  그러니까 봐봐요. 우리 전반기에 아무도 안 가. 후반기 돼서 새로 10대가 이제 구성이 됐어. 초청장 받고 하다 보면, 그러니까 올 2026년은 공무국외출장을 아예 못 갈 것 같다 이렇게 보여져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도 그 가이드라인을 나온 거 다시 한번 파악하셔 가지고 정확하게 의원들 방에 배부를 해드리든지 추후에 그렇게,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지금 제 생각에는 가이드라인이 12월 달에 왔지만 정식으로 공문 해서 아마, 또 더 보완 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식으로 확정이 되면 아마 정식 공문으로 해서 내려올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완기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상당히 힘들어질 것 같은데.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좀 어려워질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정완기 위원  그래서 그 예산이 추후에,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잡아놨지만 제 생각에는 전액 이게 못 쓸 것 같아요, 느낌상은. 그렇죠? 국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정완기 위원  그것 좀 다시 한번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저희들이 오는 대로 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완기 위원  그리고 결산검사 그때 어떻게 정하기로 했어요, 이거?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때가 3월 달 안에, 먼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양당 대표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의장님께서 최종 결정해 주시면 그렇게 선정하고, 
정완기 위원  추후에 그분들이 또 와서 해줘야 되는 거잖아. 한 번은 오셔야 되잖아.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렇죠, 예. 
정완기 위원  그때가 결산이 몇 월에 한 거지?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5월로 알고 있습니다, 5월. 법적으로 5월까지 끝내는 걸로. 
정완기 위원  끝내고 보고는 7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아니요. 승인 자체는 10월. 
정완기 위원  10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현재 계획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정완기 위원  그럼 10월에 또 와야 된다? 그렇게 계획을 잡아놨다 이거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정완기 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사항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청소년의회 운영 있잖아요. 이거를 이제는 전에처럼 틀리게 각 학교에다가 이 참여대상을 보낼 예정이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해가 바뀌어서 1월 달 중에 한 번 안내공문 보낼 거고요. 또 3월 중에, 선생님들도 인사이동이 있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들도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한 두 차례에 걸쳐서 보낼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완기 위원  그러니까 초중고 학교에다 다 공문을 보낸다는 거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정완기 위원  내가 전에도 한 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어느 지역구 가면 지역구만 이렇게 쏠림현상이 있어, 그 관내 학교. 사실은 의원님들이 막 얘기해. ‘초청해라. 와라.’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추후에는 그래도 지역구 의원님별로 학교도 쏠림현상이 안 되게, 만안구 선거구별로, 학교에다가 이렇게 더 할 수 있게끔 그 방향 좀 잡아주면 어떠나 해서.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전에 한번 김정중 의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이 계셨어요. 그래서 만안구‧동안구 그렇게 한번, 일단 다는 못 하겠지만 한번 해보고 성과가 좋다고 그러면 확대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완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정책지원팀에 하나 그냥 묻고만 갈게요. 
  정책지원관분들 있잖아요. 우리 8대 때 처음으로 생겼어요. 아, 9대 때.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22년도에. 
정완기 위원  예, ’22년도에. 그래서 지금까지 의원님들 정책지원관이 두 분 다 하잖아요? 고정이 되면, 10대 때는 운영방향성을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계세요? 정책지원관분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10대가 개원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깊게 아직 생각은 안 하고 있는데 조만간 빨리 해야 되겠죠. 근데 그거를 조금 지나서 고민할 건데 지금 기본 틀은 똑같이 제가 알기로도, 지금 의원이 이십 분이 계시잖아요? 
정완기 위원  상임위원장들 네 분 빼고 16명.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의장님하고 상임위원장님들은 빼고 열여섯 분의 의원님들을 두 분당 1명씩 지원이 되는데 기본 틀은 그렇게 갈 거고요, 의원님들 지원하는 데 지장이 있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다만 이제는 정책지원관 여덟 분이 계시는데 금년, 또 이런 말씀을 해도 되나 모르겠지만 100퍼센트 다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계속 또 하시던 분, 현재 정책지원관이 하고 있잖아요? 그 직원이 또 맡는 게 좋을지 또 다른, 
정완기 위원  그래서 제가 그것 때문에 여쭤보는데, 쭉 있어도 괜찮은데 2년씩을 할지, 상임위별로, 전반기‧후반기 지원관이 계속 바뀔지, 4년을 쭉 한 직원을 가야 될지 이게 참 고민스럽다고, 저희도.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아니, 그래서 그거는 방금 말씀드렸지만, 
정완기 위원  그래서 그거를 어느 규정을 잡아놔야 될 것 같아. 왜 그러냐 하면, 상임위도 저희가 2년에 한 번씩 바뀌잖아요? 선택하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정완기 위원  근데 이게 장점도 있고 단점이 될 수 있는데 정책지원관을 우리가 4년을 계속 붙어 있으면요 나름대로 지원관님들 서로 얼굴은 알아도 성품이나 성향이나 어떤 방향성을 모른다는 거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렇죠, 예. 
정완기 위원  그래서 직원들도 순환시키잖아요, 상임위별로 계속.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지 방향성을 잡아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일단 제 생각인데요 이런 방법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뭐냐 하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반기, 하반기가 또 구분이 되지 않습니까? 위원회가. 우리 정책지원관 여덟 분이 업무를 하고 있는데 그분들도, 여기 일부개정될 거지만 기획행정에 더 관심이 있는 직원이 있을 것이고 도시건설 쪽에 더 관심 있는 직원이 있을 거고 그런 거 아마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수요조사 해본 다음에 그걸 토대로 해서 그렇게 배분하는 것도 어떤 하나의 방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완기 위원  한 2년씩만 이렇게 했으면 좋겠걸랑요? 2년, 2년. 그래도 의원이 4년이면 정책지원관을 두 분밖에 못 보고 가는 거야. 그렇죠? 이게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경험상은, 한사람만 계속하면.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이거는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정완기 위원  이것도 잘 계획을 세워야겠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정완기 위원  잘 세워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정완기 위원  일단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정중 위원님
김정중 위원  과장님, 지금 존경하는 우리 정완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청소년의회 운영’에요, 그거 1년에 몇 번 하시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총 4회를 했었거든요? 
김정중 위원  4회 했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김정중 위원  근데 제가 이거 국장님하고도 그때 잠시 얘기를 했잖아요? 만안구에 있는 초등학교 대상으로 모일 것이냐, 아니면 한 학교를 타깃으로 해서 한 학교에서만 모일 것이냐. 동안구, 만안구 이렇게. 그거 꼭 교차를 해야 돼요. 동안구 한 학교 하면 만안구 한 학교 하고 이거는 균등하게 하셔야 되는데 제가 염려스러운 거는, 예를 들어서 만안구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 공문을 보낸다라고 했었을 때 거기서 모집했었을 때는 제가 봤을 때는 리스크가 커요. 한 번 얘기했잖아요? 그러니까 만안구 예를 들어서 A초등학교다, A고등학교다, A중학교다. 여기를 타깃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40명이면 40명 이렇게 모여야지 통일성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매끄럽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인원조정도 가능하고 협의가 가능하고. 그렇게 운영을 양쪽에서 해야지 만안구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상으로 거기서 뽑겠다라고 하면 상당히, 뭐라고 그럴까, 리스크가 많이 발생한다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그런 염려를 잘 하셔서 뽑으시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만약에 수요가 많다면 이거 횟수 늘려도 돼요, 예산 더 편성해서. 제가 봤을 때는 학교에다가 직접 프로그램을 서비스한다면 상당히 많이 몰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말씀하신 내용 참고해서요 다시 한번 저희들이 세부 수립할 때 그때 실행하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도현 위원님
김도현 위원  국장님,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예전에도 여러 차례 질의드렸던 건데 홍보팀 관련된 내용이고요. 전년도에 비해서 매체 활용, 특히 언론매체 통한 의정활동 홍보계획이 종합적으로 작성된 내용이 있을까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종합적으로? 
김도현 위원  제가 사실 2년 내리 누차 말씀드렸던 게 ‘언론매체 활용한 종합홍보계획을 수립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꾸준히 드려왔는데 작성이 좀 됐을까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됐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 주요내용이 어떤 게 있죠? 핵심내용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일단 여러 가지 홍보매체 채널도 있는데요. 지금 우리 의회 차원에서 가장 빠르게 쉽게 할 수 있는 게 쇼츠라든가 월간 의정뉴스라든가,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매체를 활용한 방식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저희가 의정활동이나 의회사무국 의회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들께 홍보를 하려면 매체를 활용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이냐 그리고 어떤, 그러니까 툴(tool)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이 무엇이냐 그리고 어떤 것에 방점을 찍고 우리가 홍보를 할 것이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매체별 특성에 맞는 그리고 언론 활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좀 고민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해 달라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어요. 그런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지를 여쭙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일단 저희들이 틀은 나와 있는데요 좀 더 세분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확정을 지을 겁니다, 예. 
김도현 위원  업무보고니까 확정이 된 내용을 가지고 오셔야 되는 거잖아요. 아이고, 사실 매번 좀 아쉬워요, 우리 의회사무국이. 매번 ‘준비하겠다’, ‘준비하겠다’ 하시는데 질의를 드려도 그 이후에 어떤 후속조치에 대해서 특별히 보고를 받거나 그 내용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알기가 어렵다는 점이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언론홍보와 관련된 종합계획, ‘월간’ 그다음에 매체별 그다음에 상임위별 이런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서 그 계획을 갖고 있어야 우리가 다양한 어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서 적절히 또 대응도 하고 의회의 홍보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도 강구하고 하는 건데 일단 기본 틀거리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 얘기를 지금 2년 내내 드리고 있는 거고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래서 빨리 마련하셔서 여기 운영위원장님뿐만 아니라 의원님들께 좀 공유해 주시기를,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김도현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지금 질의를 이렇게 끝낸다고 해서 늘 그렇듯 그냥 형식적으로 마무리하지 마시고 정말 계획을 잘 세워주시기를 당부를 좀 드릴게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사실 이거는 제가 4년 동안 이걸 보면서 느꼈던 건데 다른 부서에도 말씀을 드릴까 해요, 이거는 우리 의회사무국뿐만 아니라. 매년 이렇게 주요업무보고가 오잖아요. 그러면 이게 전년도에도 하고 있던 계속사업인 경우들이 많고 신규사업도 더러 포함이 되어 있겠죠. 근데 계속사업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전년도와 어떤 것이 달라졌는가’ 이런 것들이 같이 들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자에.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책자에요? 
김도현 위원  네. 그러니까 의원님들도 계속 상임위가 2년마다 바뀌시고 전년도와 어떤 것들이 달라져서 올해는 어떤 방식에 좀 더 추진에 방점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이 책자를 보고 한 번에 알아야 되는데 사실, 방금 전에 우리 김정중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청소년의회 같은 경우도 여기의 설명에 ‘전년도에는 이렇게 했었고 올해는 이런 방식이 달라져서 횟수나 내용이나 추진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이 이런 차이가 있다’라는 게 이 주요업무보고 안에 들어 있어야 질의를 좀 더 효율적으로 드릴 수도 있고 답변에도 훨씬 더 책임감 있게 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한번 내부적으로 고민을 하셔서, 아마 또 10대 의회 개원을 하고 나면 업무보고 똑같이 한 번 더 하셔야 되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아유, 좋으신 말씀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때는 기존의 사업과 올해 새로 편성된 사업 혹은 올해 여전히 편성돼 있는 계속사업이 어떻게 차이점이 있는가를 이 업무보고 안에 반영을 시켜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변화되면 어떻게 변화됐다 그런 거에 대해서, 예. 
김도현 위원  그렇죠. 그래야 질의가 훨씬 더 매끄럽고 사업을 파악하기도 용이한 거 같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조지영 위원님. 
조지영 위원  저는 의회 공무국외출장 관련해서 질의라기보다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사실 안양시에서도 전국에서도 그랬고 좀 시끄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 더 의회사무국에서도 이런 시민들의 원성을 듣지 않기 위해서 좀 더 고심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인데요. 아까도 잠시 정완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게 나라를 정하고 가서 어디를 가려고 하다 보면 사실 갈 만한 곳이 별로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목적성을 가지려면 일단 상임위별로 그 상임위 특성에 맞는 컨퍼런스나 또 세미나, 포럼 등 지금 국지에서 다양하게 하고 있는 것들 있거든요? 그런 것들 좀 파악을 미리 해보시는 게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게 해마다 하고 있기 때문에 작년 것만 찾아보셔도 많이 나올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느 나라에서 어떤 컨퍼런스, 어떤 세미나를 하고 있는지를 먼저 풀(pool)을 만들어서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그리고 또 더불어서 우리나라에도 코엑스, 벡스코 또 킨텍스에서 다양한 전시회 하고 있는데 해외에도 그런 곳들이 많이 있어요.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라든지 메세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 이런 곳들 같이 어떤 전시를 하고 있는지도 알아보시고 ‘우리가 해외에 나가서 그런 곳들 좀 방문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지금까지 좀 그런 부분이 부족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 해소할 수 있도록 우리 사무국에서 적극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제가 질의 하나 드릴게요. ‘의원사무실 지원 및 청사환경 개선’ 부분 있잖아요. 거기에 의원사무실이나 사무국 집기류 구입비가 1천만원이 매년 편성이 되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렇죠. 매년 이렇게, 
○위원장 윤해동  이거 최종 결재권자가 누구예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일단 의장님께 보고는 드리지만 최종결정은 사무국장이 합니다. 
○위원장 윤해동  사무국장님이 하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위원장 윤해동  근데 그게 결재라인이 사무국장님 선에서 끝나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위원장 윤해동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의회운영위원장이나 위로 안 올라와요, 이게.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아, 예. 
○위원장 윤해동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이 1천만원을 어디다 쓰는가를 모르겠어요. 1천만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막상 물건을 사려고 그러면 상당히 큰돈이거든요? 그런 현상 때문에 작년에 태블릿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의회운영위원장이라도 결재가 되면 ‘이 태블릿이 왜 필요하냐?’ 물어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과정 없이 사무국에서 알아서 처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원들은 뭘 샀는지를 몰라요. 심지어는 의회운영위원회도 몰라요. 그래서 그 사달이 났던 거예요. 최근에도 마찬가지죠. 이게 결재라인이 없다 보니까 일단은 의정팀인가 저한테 와 가지고 ‘의장 비서실에 가습기를 사겠다. 이 1천만원에서.’ 그래서 제가 그건 안 된다고 한 적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가습기가 의원 방에는 있나요? 없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근데 의장 비서실에 가습기를 사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 명목을 자세히 보시면 ‘의원사무실‧사무국’이에요. 의원사무실도 들어간다고요. 근데 가습기가 의원님들 방에는 하나도 없는데 의장 비서실에 가습기를 설치한다? 이게 논리적으로 맞아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사지 말라고, 샀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안 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제가 이거는 안 된다고 거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다시 말씀드리면 공식 결재라인을 통해서 오면 이게 커트가 돼요. 근데 그게 아니고 사무국에서 알아서 이 돈을 집행을 해버리니까 의원들도 모른다고요. 이게 문제가 좀 있지 않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위원장님 그러면, 문제라기보다 일단 진행과정에서 약간 그런 게 미스라고 할까요? 그런 게 있는데 앞으로 이렇게 개선하면 어떨까요? 뭐냐 하면, 지금 저한테 오는 거는 수기보다 전자로 많이 오거든요. 근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위원장님에 전자를 했을 때 위원장님도 포함 가능한 건지 그것 좀 해보고 만약에 그게 어렵다고 그러면, 반드시 전자가 아니더라도 수기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보고 그렇게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거예요. 이게 과연 1년에 1천만원 쓰는, 몇만원, 몇십만원짜리를 살 건데 그거 가지고 의장까지 결재가 필요할 거냐고 또 반문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최소한 이 돈이 개인 돈이 아니잖아요. 세금이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럼요. 
○위원장 윤해동  그럼 이 돈이 적절한 데는 쓰여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장 비서실에 가습기 설치하는 게 맞아요? 그게 과연 의회운영위원장한테 ‘사도 됩니까?’ 물어볼 건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제가 그걸 지적드리는 거예요. 공식 결재라인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최소한 의장까지는 안 가더라도 의회운영위원장까지는 와줘야 맞는 거죠, 이 1천만원에 대해서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그건 우리 의회운영원장님께서 총괄하는 위치에 계시니까 보고드리는 게 당연히 맞죠. 
○위원장 윤해동  나중에 사고가 나서 이게 우왕좌왕하면 서로가 피곤하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결재라인을 만들든가,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이 1천만원을 투명하게 집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솔직히 저도 의회운영위원장 2년 하면서요 이 1천만원 어디다 쓰는지 몰라요. 왜냐하면 보고를 한 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하나 더요. 지금 우리 의회에 태블릿 7대죠, 현재?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현재는, 예. 
○위원장 윤해동  누가 쓰고 있어요, 7대? 7대 지금 누구한테 배포돼 있죠?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의장단. 
○위원장 윤해동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4명?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위원장 윤해동  한 대는 어디 있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수리 중에 있답니다. 
○위원장 윤해동  수리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네. 
○위원장 윤해동  고장 났어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고장 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왜 고장이 나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난번에 전 의장님이 쓰시던 태블릿PC가 있는데요 그게 지금 잘 작동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리 중에 있답니다, 예. 
○위원장 윤해동  저도 태블릿을 사 가지고 4년째 쓰고 있는데 한 번도 고장 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짚고 싶은 건 바로 그런 부분들이에요. 태블릿 여섯 대 샀던 것도 의원들 아무도 몰랐고요 그 전에 한 대 샀던 것도 아무도 몰랐다고요. 그게 사무국에서 집행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리고 이제 와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4명 태블릿 줬어요. 저도 받았어요. 그런데 ‘그럼 한 대는 어디 갔냐?’ 하니까 ‘수리 중’. 그러면 수리 끝나면 누가 써요, 이거?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지금 여기 사무국에서 갖고 있습니다. 수리가 완료돼도 저희 사무국에서 갖고 있어야죠. 
○위원장 윤해동  그러니까 사무국 누가 쓰냐고요. 태블릿이라고 하는 게 고정시켜 놓고 쓰는 게 아니잖아요, 아시다시피. 밖으로 갖고 나가서 쓰려고 태블릿 사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핸드폰을 이렇게 한 군데 세팅해 놓고 평생을 쓰지는 않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사무국에서 갖고는 있지만 어떤 용도로 필요하면 사용하겠는데 사실 보관 개념입니다. 
○위원장 윤해동  그러니까 이게 무계획적으로 사니까 이런다고요.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거라고요.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무리 작은 돈도 개인 돈이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엄연히 세금이라니까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맞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이걸 시민들이 알아보세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쓸데없는 거 샀다고 그러지. 그래서 이 1천만원에 대해서는요 결재라인을 만드는 걸 검토하세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제가 이 지적을 드리는 거는 저도 이제 임기가 다 끝나고 여기 계신 분 다 임기가 거의 끝나가요. 그래서 우리하고는 직접적인 해당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거는 우리 후배 정치인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제가 지적드리는 겁니다.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그 계획서를 작성하셔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그 계획서를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윤해동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는 올해 예정된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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