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안양시의회사무국
2026년 1월 29일(목) 오전 10시 개식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0시 00분 개식)
○의사팀장 장문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박준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이어서 박준모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준모 <개회사>
존경하는 57만 안양시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역동적이고 강인한 기운을 품은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질주하는 말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처럼 뜻하신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는 힘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2025년은 우리 안양시가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동력 삼아 놀라운 성과를 이루며 한 단계 더 도약하였습니다. 반세기 넘게 닫혀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58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전면 개방하여 일상의 쉼표를 선물해 드렸고 예기치 못한 폭설로 인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붕괴사고 앞에서도 오히려 신속하고 일사불란한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국가재난유공 대통령표창이라는 값진 명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로 지하화된 탄약시설 부지를 친환경 첨단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으며 이 외에도 GTX-C 노선을 비롯한 4개의 핵심 철도망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됨으로써 우리 안양은 이제 명실상부한 수도권 철도망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오직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계획을 공유하고 안양의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주요 정책들이 목적에 부합하게 계획되었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고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의 제언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제9대 안양시의회는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의 대변자라는 본연의 사명을 가슴에 새기고 다음과 같은 자세로 의정에 임하겠습니다.
첫째, 유종의 미를 거두는 책임의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마무리하여 지난 성과들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 속에 제도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민생 중심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의 그늘에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한 안양을 만드는 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셋째,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시민의 목소리에 보다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민첩한 의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적극 소통하는 한편 기술발전에서 소외되는 어르신이나 취약계층이 없도록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안양의 청사진을 그리겠습니다.
시 승격 이후 50여 년의 성장을 발판 삼아 AI와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미래형 스마트 행복도시의 기틀을 다지는 장기적 정책 제안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 안양이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는 수도권의 핵심 거점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아름다운 마무리입니다. 제9대 안양시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한 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안양의 거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시민 여러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57만 안양시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역동적이고 강인한 기운을 품은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질주하는 말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처럼 뜻하신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는 힘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2025년은 우리 안양시가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을 동력 삼아 놀라운 성과를 이루며 한 단계 더 도약하였습니다. 반세기 넘게 닫혀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58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전면 개방하여 일상의 쉼표를 선물해 드렸고 예기치 못한 폭설로 인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붕괴사고 앞에서도 오히려 신속하고 일사불란한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국가재난유공 대통령표창이라는 값진 명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로 지하화된 탄약시설 부지를 친환경 첨단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으며 이 외에도 GTX-C 노선을 비롯한 4개의 핵심 철도망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됨으로써 우리 안양은 이제 명실상부한 수도권 철도망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오직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계획을 공유하고 안양의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주요 정책들이 목적에 부합하게 계획되었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고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의원님들의 제언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제9대 안양시의회는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의 대변자라는 본연의 사명을 가슴에 새기고 다음과 같은 자세로 의정에 임하겠습니다.
첫째, 유종의 미를 거두는 책임의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마무리하여 지난 성과들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 속에 제도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민생 중심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의 그늘에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한 안양을 만드는 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셋째,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시민의 목소리에 보다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민첩한 의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적극 소통하는 한편 기술발전에서 소외되는 어르신이나 취약계층이 없도록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안양의 청사진을 그리겠습니다.
시 승격 이후 50여 년의 성장을 발판 삼아 AI와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미래형 스마트 행복도시의 기틀을 다지는 장기적 정책 제안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 안양이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는 수도권의 핵심 거점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아름다운 마무리입니다. 제9대 안양시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한 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안양의 거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시민 여러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장문수 이상으로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0시 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