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총무경제위원회회의록
제4호
안양시의회사무국
◦ 일 시 : 2026년 2월 4일(수)
◦ 장 소 : 총무경제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제4차 회의)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10시 07분 개의)
○위원장 이동훈 여러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고,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가 2025년 12월 31일 자로 개정됨에 따라 부서의 소관 상임위를 규정하는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상임위 통과 후 현재 본회의 의결만을 앞둔 관계로 신설된 AI전략국은 소관 업무 현안을 청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AI전략국 주요업무보고는 소관 업무 현안을 청취하는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하여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무보고를 하실 때에는 2025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서혜원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고,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가 2025년 12월 31일 자로 개정됨에 따라 부서의 소관 상임위를 규정하는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상임위 통과 후 현재 본회의 의결만을 앞둔 관계로 신설된 AI전략국은 소관 업무 현안을 청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AI전략국 주요업무보고는 소관 업무 현안을 청취하는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하여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무보고를 하실 때에는 2025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서혜원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국장 서혜원 안전행정국장 서혜원입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해 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동훈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면서 그동안의 추진성과와 향후계획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영미 총무과장입니다.
권승택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정금주 안전정책과장입니다.
정은경 체육과장입니다.
박정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지금부터 안전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 주요업무 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이상으로 2026년도 안전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적극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해 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동훈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면서 그동안의 추진성과와 향후계획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영미 총무과장입니다.
권승택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정금주 안전정책과장입니다.
정은경 체육과장입니다.
박정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지금부터 안전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 주요업무 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안전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적극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장 정옥란 안양시자원봉사센터장 정옥란입니다.
평소 센터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총무경제위원회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간부 직원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유지형 사무국장입니다.
이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 보고((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관)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센터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신 총무경제위원회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간부 직원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유지형 사무국장입니다.
이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 보고((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안녕하십니까? FC안양 단장 이우형입니다.
평소 FC안양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총무경제위원회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FC안양 사무국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순호 사무국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 보고((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이상으로 2026년도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FC안양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총무경제위원회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FC안양 사무국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순호 사무국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 보고((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I전략국장 박정길 AI전략국장 박정길입니다.
스마트 안양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항상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동훈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안사항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옥분 AI정책과장입니다.
문상진 스마트도시정보과장입니다.
허재영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오정주 AI전략사업단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국 소관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 보고(AI전략국 소관)
이상으로 2026년도 AI전략국 소관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면서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인공지능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I전략국이 신설된 만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 안양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항상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동훈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안사항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옥분 AI정책과장입니다.
문상진 스마트도시정보과장입니다.
허재영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오정주 AI전략사업단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국 소관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 주요업무 보고(AI전략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AI전략국 소관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면서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인공지능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I전략국이 신설된 만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박정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도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윤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도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윤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경숙 위원 자치행정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3페이지에 신규로 우호교류도시를 하는데요. 기존의 우호교류도시와 실리적인 교류를 했던 내용들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 5년 치 자료 좀 주세요.
그리고 안전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8페이지, 시민안전보험 확대 운영이 있어요. 상해 후유장애와 야생동물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애를 추가했다고 해서 소요예산이 좀 높아졌는데요. 추가하기 전과 추가한 후, 말하자면 이 세 가지를 추가했을 때 이 세 가지 사고로 인해 3년간에 얼마나 비용이 나갔는지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야생동물 치료비는 사실 제가 보사에 있을 때 위생정책과에서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예산도 있을 텐데 그거랑 이중으로 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73페이지에 신규로 우호교류도시를 하는데요. 기존의 우호교류도시와 실리적인 교류를 했던 내용들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 5년 치 자료 좀 주세요.
그리고 안전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8페이지, 시민안전보험 확대 운영이 있어요. 상해 후유장애와 야생동물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애를 추가했다고 해서 소요예산이 좀 높아졌는데요. 추가하기 전과 추가한 후, 말하자면 이 세 가지를 추가했을 때 이 세 가지 사고로 인해 3년간에 얼마나 비용이 나갔는지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야생동물 치료비는 사실 제가 보사에 있을 때 위생정책과에서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예산도 있을 텐데 그거랑 이중으로 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중 위원 김정중입니다.
총무과요.
과장님, AI시스템 활용한 당직제도 개선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업에요, 58페이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AI가 단순히 자동배정 프로그램인지 그리고 실제 상황 판단과 대응까지 가능한 시스템인지 그것에 대해서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61페이지요. 안양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운영. 이것 역시 핵심인재 양성교육이 일부 직원에게만 기회가 집중돼 있어 일반직원과 교육격차가 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선발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과요.
80페이지예요.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인데 여기서 초동대응 시 피해가 확산될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시스템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작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 경우를 대비해서 어떤 대안은 있는지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FC안양.
지금 신규사업이죠? 첫 번째 FC안양 학부모 아카데미 창단사업이 신규사업이죠?
총무과요.
과장님, AI시스템 활용한 당직제도 개선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업에요, 58페이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AI가 단순히 자동배정 프로그램인지 그리고 실제 상황 판단과 대응까지 가능한 시스템인지 그것에 대해서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61페이지요. 안양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운영. 이것 역시 핵심인재 양성교육이 일부 직원에게만 기회가 집중돼 있어 일반직원과 교육격차가 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선발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과요.
80페이지예요.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인데 여기서 초동대응 시 피해가 확산될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시스템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작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 경우를 대비해서 어떤 대안은 있는지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FC안양.
지금 신규사업이죠? 첫 번째 FC안양 학부모 아카데미 창단사업이 신규사업이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김정중 위원 그런데 기존의 유소년 축구단 지원사업과 비교해서 이 학부모 창단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학부모 아카데미와 유소년 축구단이 연계성이 많은데 꼭 이 학부모 아카데미를 창단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 위원 먼저 전체 부서 공통질의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와 AI전략사업단, AI정책과 세 곳은 빼고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각 부서 행감 자료 기준으로 집행액이 있었어요. 그래서 출납폐쇄일 기준 출납폐쇄일 예정 집행잔액이 있을 텐데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대비 2025년 12월 말일 기준 출납폐쇄일 기준 예산현황 자료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숫자가 안 맞는다면 안 맞는 사유도 함께 제출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표창 관련된 질의 드리겠습니다. 2025년 각 부서 연초 표창계획에 따른 2025년 결과와 그리고 2026년 계획을 제출해 주시는데요. 어저께 보니까 몇몇 부서에서 2025년 결과가 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그대로 계획을 세운 곳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자체적으로 분석했을 때 그런 계획을 세웠다면 올해 표창계획에 따라서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도 함께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는 모든 표창계획을 총괄하고 있잖아요? 총괄계획 아마 있을 거예요. 총괄계획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1월 인사발령이 있었어요. 1월 1일 자부터 해서 1월 중순까지 인사발령이 있었는데요. 전보제한 대상자들 중에 1월 인사발령에서 전보되신 분들이 있어요. 인사발령 명단에다가 그것만 체크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몇 개월 근무했는데 전보가 났고 그 사유는 어떻다라는 내용을 같이 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장기교육 신청현황 3년 치와, 신청현황이에요. 어떤 분이 신청했는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선정에 대한 원칙이 있을 거예요. 선정심사 관련 내용도 함께 서면답변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장기교육 가셨던 분들이 약간 논문과 비슷하게 개인연구 활동내역을 제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올해 복귀하신 분들 개인연구 활동내역을 봤는데 상당히 의미 있는 연구과제들이 많이 도출된 것 같아요. 이것들이 안양시 시정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함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최근 3년 치 가셨던 분들 어떠한 연구과제 제출했는지도 함께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조직 관련된 질의 드리겠습니다. 연말에 12월 31일 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우리 집행기관도 굉장히 혼란이 있었고 어저께 방송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예산 이체부터 해서 우리 의회에서는 정상적인 업무보고가 사실 좀 어려웠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서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신규 부서, 그러니까 부서 신설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고 향후에 이런 문제들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자체진단을 서면답변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정책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되는 것은 지금 우리 재난관리기금에 작년 본예산에서 재난관리기금 약 70억에서 80억 사이 가량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편성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 큰 예산을 지금 우리 추경에 편성을 해야 되는데 이따가 AI전략국에도 질의를 드리겠지만 벌써부터 신규예산 필요하다, 추경 필요하다라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재난관리기금 관련해서 우리 부서의 입장과, 지적된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면 뭐 하냐. 지출을 안 하고 있다.’라고 하는 사업부서들, 예산부서에서 문제점도 있었는데요. 제 의견에 대해서 부서의 입장도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통장님들 워크숍 가는 내용이 있어요. 3년 치 워크숍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과 참석자 명단 그리고 제가 최근에 안양7동의 통장분들과 이 관련된 간담회를 했었는데 조금 요청사항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서에서는 그 요청사항을 알고 계실지 궁금해서 자체적으로 문제점들 나온 것들과 2026년 개선사항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선거사무 관련해서 타 지자체에서는 선거사무에 우리 공직자들이 동원되지 않겠다라고 해서 불참을 선언한 지자체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총무과에서 답변해야 될지 자치행정과에서 답변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방선거 관련해서 우리 안양시 공직자분들은 지금 어떠한 분위기인지 사실 궁금해요. 그 분위기와 그리고 선관위나 상급기관에 요청사항들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서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3개 팀이 있는데 각 팀별로 1개씩 업무보고 자료가 있고 나머지 모든 자료들은 체육시설팀에 대부분 몰려있어요. 그래서 작년 연말부터 계속 드렸던 말씀이 체육시설팀에 있는 업무들이 굉장히 과중하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렸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야기는 인력도 중요하지만 현재 갖고 있는 인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의 말씀을 전해드렸어요. 그래서 각 단위사업별로 지금 체육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설사업들 관련해서 표를 만들어서 어떤 사업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 중이다라고 하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리고 ‘언제 준공예정이다’ 해서 전체 사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로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고. 나름대로의 고충사항들이 있을 거예요. 그 고충사항과 인력, 조직 아니면 예산,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요청사항들을 작성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행감에서 지적되었던 종합운동장 문제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후 서류, 그 문제도 문제인데 종합운동장에 있는 현재 여러 가지 현황들을 반영하지 못한 지금 서류들을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AI전략국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AI정책과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업무보고 자료가 ‘작년 편성된 예산을 올해 어떻게 쓰겠습니다’라는 내용들이 있어야 되는데 추경예산 확보, 조례 내용들 빼면 전체적으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들은 다 ‘예산 확보’라고 되어 있어요. 이 예산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걱정이에요. 예산 확보방안을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스마트도시정보과.
사실 제 개인적으로는 총무경제위원회에 AI전략국이 다 와서 우려되는 지점 중의 하나가 우리 스마트도시정보과예요. 그중의 하나가 스마트도시건설 사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스마트도시정보과에서 진행하고 있죠?
자원봉사센터와 AI전략사업단, AI정책과 세 곳은 빼고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각 부서 행감 자료 기준으로 집행액이 있었어요. 그래서 출납폐쇄일 기준 출납폐쇄일 예정 집행잔액이 있을 텐데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대비 2025년 12월 말일 기준 출납폐쇄일 기준 예산현황 자료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숫자가 안 맞는다면 안 맞는 사유도 함께 제출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표창 관련된 질의 드리겠습니다. 2025년 각 부서 연초 표창계획에 따른 2025년 결과와 그리고 2026년 계획을 제출해 주시는데요. 어저께 보니까 몇몇 부서에서 2025년 결과가 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그대로 계획을 세운 곳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자체적으로 분석했을 때 그런 계획을 세웠다면 올해 표창계획에 따라서 어떻게 집행할 것인지도 함께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는 모든 표창계획을 총괄하고 있잖아요? 총괄계획 아마 있을 거예요. 총괄계획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1월 인사발령이 있었어요. 1월 1일 자부터 해서 1월 중순까지 인사발령이 있었는데요. 전보제한 대상자들 중에 1월 인사발령에서 전보되신 분들이 있어요. 인사발령 명단에다가 그것만 체크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몇 개월 근무했는데 전보가 났고 그 사유는 어떻다라는 내용을 같이 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장기교육 신청현황 3년 치와, 신청현황이에요. 어떤 분이 신청했는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선정에 대한 원칙이 있을 거예요. 선정심사 관련 내용도 함께 서면답변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장기교육 가셨던 분들이 약간 논문과 비슷하게 개인연구 활동내역을 제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올해 복귀하신 분들 개인연구 활동내역을 봤는데 상당히 의미 있는 연구과제들이 많이 도출된 것 같아요. 이것들이 안양시 시정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함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최근 3년 치 가셨던 분들 어떠한 연구과제 제출했는지도 함께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조직 관련된 질의 드리겠습니다. 연말에 12월 31일 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우리 집행기관도 굉장히 혼란이 있었고 어저께 방송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예산 이체부터 해서 우리 의회에서는 정상적인 업무보고가 사실 좀 어려웠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서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신규 부서, 그러니까 부서 신설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고 향후에 이런 문제들이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자체진단을 서면답변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정책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되는 것은 지금 우리 재난관리기금에 작년 본예산에서 재난관리기금 약 70억에서 80억 사이 가량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편성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 큰 예산을 지금 우리 추경에 편성을 해야 되는데 이따가 AI전략국에도 질의를 드리겠지만 벌써부터 신규예산 필요하다, 추경 필요하다라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재난관리기금 관련해서 우리 부서의 입장과, 지적된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면 뭐 하냐. 지출을 안 하고 있다.’라고 하는 사업부서들, 예산부서에서 문제점도 있었는데요. 제 의견에 대해서 부서의 입장도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통장님들 워크숍 가는 내용이 있어요. 3년 치 워크숍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과 참석자 명단 그리고 제가 최근에 안양7동의 통장분들과 이 관련된 간담회를 했었는데 조금 요청사항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서에서는 그 요청사항을 알고 계실지 궁금해서 자체적으로 문제점들 나온 것들과 2026년 개선사항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선거사무 관련해서 타 지자체에서는 선거사무에 우리 공직자들이 동원되지 않겠다라고 해서 불참을 선언한 지자체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총무과에서 답변해야 될지 자치행정과에서 답변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방선거 관련해서 우리 안양시 공직자분들은 지금 어떠한 분위기인지 사실 궁금해요. 그 분위기와 그리고 선관위나 상급기관에 요청사항들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서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3개 팀이 있는데 각 팀별로 1개씩 업무보고 자료가 있고 나머지 모든 자료들은 체육시설팀에 대부분 몰려있어요. 그래서 작년 연말부터 계속 드렸던 말씀이 체육시설팀에 있는 업무들이 굉장히 과중하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렸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야기는 인력도 중요하지만 현재 갖고 있는 인력에 비해서 너무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의 말씀을 전해드렸어요. 그래서 각 단위사업별로 지금 체육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시설사업들 관련해서 표를 만들어서 어떤 사업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진행 중이다라고 하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리고 ‘언제 준공예정이다’ 해서 전체 사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로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고. 나름대로의 고충사항들이 있을 거예요. 그 고충사항과 인력, 조직 아니면 예산,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요청사항들을 작성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행감에서 지적되었던 종합운동장 문제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후 서류, 그 문제도 문제인데 종합운동장에 있는 현재 여러 가지 현황들을 반영하지 못한 지금 서류들을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AI전략국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AI정책과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업무보고 자료가 ‘작년 편성된 예산을 올해 어떻게 쓰겠습니다’라는 내용들이 있어야 되는데 추경예산 확보, 조례 내용들 빼면 전체적으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들은 다 ‘예산 확보’라고 되어 있어요. 이 예산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걱정이에요. 예산 확보방안을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스마트도시정보과.
사실 제 개인적으로는 총무경제위원회에 AI전략국이 다 와서 우려되는 지점 중의 하나가 우리 스마트도시정보과예요. 그중의 하나가 스마트도시건설 사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스마트도시정보과에서 진행하고 있죠?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스마트도시건설 사업이 안양시의 대규모 택지조성 관련된 내용들이 아마 들어가면 대부분 스마트도시건설 사업들이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이 스마트도시건설 사업이 무엇이고 추진현황은 어떻게 되고 주요내용, 추진경과, 향후계획을 제출해 주시는데요. 인덕원인가요? 최근에 담당주무관님께 해당 공고가 난 것 관련해서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들이 있는데요. 그 공고 관련해서 사업비가 변경되었는데 공고를 늦게 올린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그 해당 내용도 함께 사유 서면답변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AI사업단인데요.
AI사업단 기준으로 보면 올해 예산이 730만원 예산이에요, 730만원. 우리 총무경제위원회 1년 예산보다도 적은 예산으로 지금 꾸려가는데 과연 이 AI전략사업단, 제대로 1년 동안 운영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큽니다. 그런데 분장사무를 보면 지금 사업내용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나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AI사업단에서 하고 있는, 제가 분장사무 보고 기준으로 질의드리는 거예요.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현황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달빛동행 서비스 사업개요 및 2025년 사업 집행실적 그리고 ’26년 계획.
그리고 공공청사 건립과 관련해서 AI시설물 설치 협의를 AI전략사업단에서 지원하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건립 중인 그리고 건립 예정인 공공청사와 관련해서 AI시설물 설치가 도대체 어떤 것이 들어가는지 논의한 내용들이 있다면 어떤 것을 논의하였는지도 함께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AI전략국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지금 시행규칙상 부처별 분장사무를 보고 있고 이 분장사무를 정보통신과는 원래 있었으니까 정보통신과는 제외해서 제출해 주시는데 이것과 함께 직원별로 업무분장 현황이 있을 거예요. 이것도 함께 제출 부탁드리는데요. 이것을 요청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시행규칙상 급하게 만들다 보니 빼놓은 분장사무가 있을 수도 있어요. 혹시 그런 분장사무들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고 논의되는 게 있다면 논의되는 것도 함께 적어주시고요. 새로운 국이 만들어져서 어려운 점이 있을 겁니다. 하나하나씩 만들어 가는 논의하는 자리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서면답변 작성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AI사업단인데요.
AI사업단 기준으로 보면 올해 예산이 730만원 예산이에요, 730만원. 우리 총무경제위원회 1년 예산보다도 적은 예산으로 지금 꾸려가는데 과연 이 AI전략사업단, 제대로 1년 동안 운영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큽니다. 그런데 분장사무를 보면 지금 사업내용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나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AI사업단에서 하고 있는, 제가 분장사무 보고 기준으로 질의드리는 거예요.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현황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달빛동행 서비스 사업개요 및 2025년 사업 집행실적 그리고 ’26년 계획.
그리고 공공청사 건립과 관련해서 AI시설물 설치 협의를 AI전략사업단에서 지원하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건립 중인 그리고 건립 예정인 공공청사와 관련해서 AI시설물 설치가 도대체 어떤 것이 들어가는지 논의한 내용들이 있다면 어떤 것을 논의하였는지도 함께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은 AI전략국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지금 시행규칙상 부처별 분장사무를 보고 있고 이 분장사무를 정보통신과는 원래 있었으니까 정보통신과는 제외해서 제출해 주시는데 이것과 함께 직원별로 업무분장 현황이 있을 거예요. 이것도 함께 제출 부탁드리는데요. 이것을 요청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시행규칙상 급하게 만들다 보니 빼놓은 분장사무가 있을 수도 있어요. 혹시 그런 분장사무들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고 논의되는 게 있다면 논의되는 것도 함께 적어주시고요. 새로운 국이 만들어져서 어려운 점이 있을 겁니다. 하나하나씩 만들어 가는 논의하는 자리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서면답변 작성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도현 위원 저도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전 부서 공통으로요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보완 요구사항이 올해 사업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작성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질의드릴게요.
총무과에 보면 ‘AI시스템을 활용한 당직제도 개선’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지금 AI전략사업단에 있는 ‘24시간 AI 민원상담서비스 구축’이랑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혹은 이 사업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사업단과 협의했던 내역이 있는지 관련해서 총무과에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입니다.
안양3동 주민자치회 변경이 확정된 건가요, 과장님?
먼저 전 부서 공통으로요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보완 요구사항이 올해 사업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작성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질의드릴게요.
총무과에 보면 ‘AI시스템을 활용한 당직제도 개선’이라는 게 있는데 이게 지금 AI전략사업단에 있는 ‘24시간 AI 민원상담서비스 구축’이랑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혹은 이 사업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사업단과 협의했던 내역이 있는지 관련해서 총무과에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입니다.
안양3동 주민자치회 변경이 확정된 건가요, 과장님?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현 위원 언제 확정됐어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원래 문서가 행안부에서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왔습니다.
○김도현 위원 작년 연말에요? 그러면 이게 예산 편성한 이후에?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이후에요.
○김도현 위원 이후에? 그럼 이것 나중에 주민자치회 변경에 따른 예산수반사항이 있을 것 아니에요?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그 예산수반사항 정리해서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우호교류도시를 지금 두 곳을 선정하셨는데 대상지 선정기준 그리고 중점교류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의 현재 친선결연 우호교류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마다 현안사항들 그다음에 그 도시의 소식들, 제가 정기적으로 취합해서 우리 시정에도 참고하고 반영하고 하는 그런 프로세스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몇 년째 드리고 있어요. 그 프로세스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자원봉사센터요.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이 있는데요. 가맹점 현황 및 활성화 방안 그리고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입니다.
종합운동장의 등기구 교체하는 거랑 관람석 교체하는 사업이 있어요. 이 관련해서 세부 산출내역이랑 업체 비교견적서 함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피크닉 관람석 조성 관련해서 설계용역 지금 시안이 나온 것 같아요. 그 시안 제출해 주시고 향후 행정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함께 작성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귀인동 지하차도에 위치해 있었던 리틀야구단 관련해서 리틀야구단이 지하차도를 점유할 때부터 그리고 퇴거된 현시점까지 그리고 중간에 고발사항 포함해서 추진경과를 작성해 주시고요. 향후에 야구 관련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부서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도 작성‧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FC안양 질의드릴게요.
VIP석 운영계획 작년과 올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입장할 때 비표가 있잖아요? ‘VIP’가 있고 ‘A’, ‘B’ 이런 식으로 나눠진 비표가 있는데 비표별 발급대상이 누구인지 그리고 비표별로 출입가능구역은 어디까지인지 정리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발급대상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예를 들면 시 공무원, 시의원 그다음에 후원사, 후원사도 몇 명까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홈경기 푸드트럭 운영계획 관련해서 지난번에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고 개선되는 지점이 어떤 부분인지 작성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봉사과 질의드릴게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현황이랑요 ’23년부터 ’25년까지 발급기별 민원발급현황, 그러니까 건수만 작성해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I정책과.
관련해서 행정업무 혁신을 위한 AI 구독 서비스라는 게 있어요. 이게 1회 추경예산 확보하시겠다고 이렇게 주셨는데 AI 구독 서비스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행정의 어떤 부분에서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사실 AI을 가지고 지금 문서작성 이런 것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럴 경우에 우리의 기본 행정력이 오히려 떨어지거나 그럴 우려는 없는지. 그래서 어쨌든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제출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우호교류도시를 지금 두 곳을 선정하셨는데 대상지 선정기준 그리고 중점교류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의 현재 친선결연 우호교류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마다 현안사항들 그다음에 그 도시의 소식들, 제가 정기적으로 취합해서 우리 시정에도 참고하고 반영하고 하는 그런 프로세스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몇 년째 드리고 있어요. 그 프로세스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자원봉사센터요.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이 있는데요. 가맹점 현황 및 활성화 방안 그리고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입니다.
종합운동장의 등기구 교체하는 거랑 관람석 교체하는 사업이 있어요. 이 관련해서 세부 산출내역이랑 업체 비교견적서 함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피크닉 관람석 조성 관련해서 설계용역 지금 시안이 나온 것 같아요. 그 시안 제출해 주시고 향후 행정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함께 작성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귀인동 지하차도에 위치해 있었던 리틀야구단 관련해서 리틀야구단이 지하차도를 점유할 때부터 그리고 퇴거된 현시점까지 그리고 중간에 고발사항 포함해서 추진경과를 작성해 주시고요. 향후에 야구 관련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부서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도 작성‧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FC안양 질의드릴게요.
VIP석 운영계획 작년과 올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입장할 때 비표가 있잖아요? ‘VIP’가 있고 ‘A’, ‘B’ 이런 식으로 나눠진 비표가 있는데 비표별 발급대상이 누구인지 그리고 비표별로 출입가능구역은 어디까지인지 정리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발급대상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예를 들면 시 공무원, 시의원 그다음에 후원사, 후원사도 몇 명까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홈경기 푸드트럭 운영계획 관련해서 지난번에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고 개선되는 지점이 어떤 부분인지 작성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봉사과 질의드릴게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현황이랑요 ’23년부터 ’25년까지 발급기별 민원발급현황, 그러니까 건수만 작성해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I정책과.
관련해서 행정업무 혁신을 위한 AI 구독 서비스라는 게 있어요. 이게 1회 추경예산 확보하시겠다고 이렇게 주셨는데 AI 구독 서비스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행정의 어떤 부분에서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사실 AI을 가지고 지금 문서작성 이런 것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럴 경우에 우리의 기본 행정력이 오히려 떨어지거나 그럴 우려는 없는지. 그래서 어쨌든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서 제출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 위원 축구단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유료관중 목표를 8천명으로 잡았어요. 8천명으로 잡은 게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구단에서 노력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라고 느껴져요. 그러니까 고작 300명인데 8천명을 목표로 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드리고요.
저희 체육진흥지원금, 그러니까 특별회계가 5천 200만원 전액 대비 감액이 됐어요. 저희 작년 예산 심사할 때도 감액이 되었는지가 궁금하고 혹시 5천 200만원 감액된 사유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제출해 주시고요. 아마 이것 특별회계니까 특별회계가 그동안 집행되었던 내역들이 따로 있을 거예요. 최근 3년 동안 특별회계 집행내역도, 수입 그리고 지출 내역 세부현황을 함께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체육과 하나 더 질의드릴 텐데요.
체육과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시민프로축구단과의 관계성을 볼 수가 있어요.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지원’, 체육과의 업무가 맞죠. 하지만 이 업무만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절반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감독을 해야 돼요, 감독. 우리 의회에서 시민프로축구단이 지적받고 그런 것들은 사전에 우리 체육과에서 이 부분을 지도감독을 해야 되는 의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되는데 사실상 안양시에서 그리고 체육과에서 그런 업무를 해왔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만 볼게요. 작년 기준으로 우리 축구단에서 해왔던 업무들, 지원업무와 감독업무 내역들이 각각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를 따로따로 해서 서면답변 제출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올해 유료관중 목표를 8천명으로 잡았어요. 8천명으로 잡은 게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구단에서 노력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라고 느껴져요. 그러니까 고작 300명인데 8천명을 목표로 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드리고요.
저희 체육진흥지원금, 그러니까 특별회계가 5천 200만원 전액 대비 감액이 됐어요. 저희 작년 예산 심사할 때도 감액이 되었는지가 궁금하고 혹시 5천 200만원 감액된 사유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제출해 주시고요. 아마 이것 특별회계니까 특별회계가 그동안 집행되었던 내역들이 따로 있을 거예요. 최근 3년 동안 특별회계 집행내역도, 수입 그리고 지출 내역 세부현황을 함께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체육과 하나 더 질의드릴 텐데요.
체육과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시민프로축구단과의 관계성을 볼 수가 있어요.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지원’, 체육과의 업무가 맞죠. 하지만 이 업무만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절반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감독을 해야 돼요, 감독. 우리 의회에서 시민프로축구단이 지적받고 그런 것들은 사전에 우리 체육과에서 이 부분을 지도감독을 해야 되는 의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되는데 사실상 안양시에서 그리고 체육과에서 그런 업무를 해왔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만 볼게요. 작년 기준으로 우리 축구단에서 해왔던 업무들, 지원업무와 감독업무 내역들이 각각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를 따로따로 해서 서면답변 제출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대동소이하기는 하지만 몇 가지만 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직관리 관련해서 채진기 위원님께서도 중요한 말씀 해 주셨는데 별도로 자료 하나만 더 요청드리겠습니다. ’25년도 조직진단 결과본 한 부인데 거기에 결재일까지 포함해서 한 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로 지금 저희가 AI국이 신설되다 보니까 팀별로 인원 조정이 크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팀별로 팀장님 포함해서 3인 이하로 구성된 팀 내역과 그리고 인력 보충계획 또는 조정계획 또는 고충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계획만 말씀해 주십시오. 아직 지정도 안 받고 했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는 자치행정과입니다.
69페이지의 행정복지센터 건립 관련해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가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날짜보다 지금 한참 몇 개월간 지연됐습니다. 지연 사유에 대해서 조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평안동 투자심사 전에 의회에서도 여러 목소리가 있었는데 지금 설계가 들어가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기본적인 구상 끝났으니 지금 설계가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설계도면 지하 1층부터 1층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체육과입니다.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께서도 아마 같은 맥락으로 질의 주신 것 같은데 저는 일부분만, 그러니까 ’25년도 12월 달에 확정내시된 저희 외부재원 관련해서 성립전예산 여부와 그리고 각 사업별 향후 추진계획, 어느 시기에 어떻게 집행하겠다라는 일자별로 뭔가 정리된 게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한 장 정도로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저희가 회기 때마다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공공스포츠클럽 이게 기업명칭이라고 해서 조금 부담스럽기는 한데 어쨌든 공공스포츠클럽 관련해서 저희가 문체부와 협의된 내용이 있는지에 대한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정책과입니다.
이것 답변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되는데 일단 질의는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가 원래는 국토교통부 소관인데 저희가 지금 안전정책과에서 도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타 부서랑 어떻게 협의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구두답변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해빙기니까 사전에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질의드린 겁니다.
다음 AI전략국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 정보통신과와 스마트도시정보과에서 수많은 기술력 탱크의 역할로서 저희 앱도 개발하고 여러 행정시스템들을 개발했는데 지금 부서별로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대부분 다 정보통신과가 끼어있고 스마트정보과가 끼어있어요. 이게 사실 사업부서인지 협력부서인지 아니면 어떤 역할을 정비해야 될지. 이게 사실 업무분장이 굉장히 커지는 역할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개발한 이러한 행정시스템들이 각 부서에서 어떻게 유지관리가 될 것인지, 정보통신과가 계속 끼어야 될 건지에 대한 부분들 관련해서 개발되는 행정시스템은 추후에 어떻게 적용‧활용되고 유지관리할 것인지에 대해 구분해서 지금 향후사업 말고 이전에 개발된 내용에 대해서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난해한가요? 좀 난해한가요? 그럼 정보통신과만 국한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네, 채진기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대동소이하기는 하지만 몇 가지만 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직관리 관련해서 채진기 위원님께서도 중요한 말씀 해 주셨는데 별도로 자료 하나만 더 요청드리겠습니다. ’25년도 조직진단 결과본 한 부인데 거기에 결재일까지 포함해서 한 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로 지금 저희가 AI국이 신설되다 보니까 팀별로 인원 조정이 크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팀별로 팀장님 포함해서 3인 이하로 구성된 팀 내역과 그리고 인력 보충계획 또는 조정계획 또는 고충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계획만 말씀해 주십시오. 아직 지정도 안 받고 했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는 자치행정과입니다.
69페이지의 행정복지센터 건립 관련해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가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날짜보다 지금 한참 몇 개월간 지연됐습니다. 지연 사유에 대해서 조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평안동 투자심사 전에 의회에서도 여러 목소리가 있었는데 지금 설계가 들어가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기본적인 구상 끝났으니 지금 설계가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설계도면 지하 1층부터 1층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체육과입니다.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께서도 아마 같은 맥락으로 질의 주신 것 같은데 저는 일부분만, 그러니까 ’25년도 12월 달에 확정내시된 저희 외부재원 관련해서 성립전예산 여부와 그리고 각 사업별 향후 추진계획, 어느 시기에 어떻게 집행하겠다라는 일자별로 뭔가 정리된 게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한 장 정도로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저희가 회기 때마다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공공스포츠클럽 이게 기업명칭이라고 해서 조금 부담스럽기는 한데 어쨌든 공공스포츠클럽 관련해서 저희가 문체부와 협의된 내용이 있는지에 대한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정책과입니다.
이것 답변하셔도 되고 안 하셔도 되는데 일단 질의는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가 원래는 국토교통부 소관인데 저희가 지금 안전정책과에서 도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타 부서랑 어떻게 협의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구두답변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해빙기니까 사전에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질의드린 겁니다.
다음 AI전략국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 정보통신과와 스마트도시정보과에서 수많은 기술력 탱크의 역할로서 저희 앱도 개발하고 여러 행정시스템들을 개발했는데 지금 부서별로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대부분 다 정보통신과가 끼어있고 스마트정보과가 끼어있어요. 이게 사실 사업부서인지 협력부서인지 아니면 어떤 역할을 정비해야 될지. 이게 사실 업무분장이 굉장히 커지는 역할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개발한 이러한 행정시스템들이 각 부서에서 어떻게 유지관리가 될 것인지, 정보통신과가 계속 끼어야 될 건지에 대한 부분들 관련해서 개발되는 행정시스템은 추후에 어떻게 적용‧활용되고 유지관리할 것인지에 대해 구분해서 지금 향후사업 말고 이전에 개발된 내용에 대해서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난해한가요? 좀 난해한가요? 그럼 정보통신과만 국한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네, 채진기 위원님.
○총무과장 박영미 네.
○채진기 위원 그것 계약했나요?
○총무과장 박영미 했습니다.
○김주석 위원 우리 안양시민프로축구단 단장님께 질의 하나만 할게요.
37페이지, 업무보고서 보면 아시아 국적 쿼터제가 폐지되면서 외국인 선수 6명까지 영입할 수 있고 이런 규정들이 많이 바뀌었어요. 제가 이것 봤을 때 많은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외국인 선수들을 많이 영입해서 좋은 선수들 오면 실력 차이가 많이 날 거고 또 국내외에 있는 우리 선수들이 많이 위축될 것 같고 그런데 이것에 대한 우리 FC안양의 대응방향 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이 지금 세워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7페이지, 업무보고서 보면 아시아 국적 쿼터제가 폐지되면서 외국인 선수 6명까지 영입할 수 있고 이런 규정들이 많이 바뀌었어요. 제가 이것 봤을 때 많은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외국인 선수들을 많이 영입해서 좋은 선수들 오면 실력 차이가 많이 날 거고 또 국내외에 있는 우리 선수들이 많이 위축될 것 같고 그런데 이것에 대한 우리 FC안양의 대응방향 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이 지금 세워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어떻게, 새로운 국장님께서는 2시 반? 질의가 많았죠? 총무과도 그렇고 조금 질의가 있어서 14시 30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어떻게, 새로운 국장님께서는 2시 반? 질의가 많았죠? 총무과도 그렇고 조금 질의가 있어서 14시 30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5시 06분 계속개의)
(이동훈 위원장, 김정중 부위원장과 사회교대)○위원장대리 김정중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옥란 자원봉사센터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옥란 자원봉사센터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답변서 질의한 분이 저밖에 없어가지고.
일단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었던 직원들의 근속과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고요, 답변서 보니까. 실제로 개선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많이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으로 갈음을 하고요.
할인가맹점 현황 관련해서도 사실 제가 총무경제위원회 있으면서 여러 번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에요. 사실 우리가 안양시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우리가 자원봉사에 참여하시는 시민들께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냐라는 측면에서 이 할인가맹점이 고민이 됐던 건데 실질적으로 시민들께 이 할인가맹점이 많이 알려지지 않고, 그리고 실제로 어떠한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상점 입장에서는 어떤 이득을 볼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여전히 조금 미흡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해 초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들어가기 전에 할인가맹점 운영과 관련한 개선방안을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을 하셔서 의회와 소통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으로 질의를 갈음하겠습니다.
일단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었던 직원들의 근속과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고요, 답변서 보니까. 실제로 개선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많이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으로 갈음을 하고요.
할인가맹점 현황 관련해서도 사실 제가 총무경제위원회 있으면서 여러 번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에요. 사실 우리가 안양시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우리가 자원봉사에 참여하시는 시민들께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냐라는 측면에서 이 할인가맹점이 고민이 됐던 건데 실질적으로 시민들께 이 할인가맹점이 많이 알려지지 않고, 그리고 실제로 어떠한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상점 입장에서는 어떤 이득을 볼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여전히 조금 미흡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해 초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들어가기 전에 할인가맹점 운영과 관련한 개선방안을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을 하셔서 의회와 소통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으로 질의를 갈음하겠습니다.
○(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정옥란 네,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옥란 자원봉사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우형 FC안양 단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옥란 자원봉사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우형 FC안양 단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김도현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네, 김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 우리 FC안양 답변서가 방금 도착을 해서 아마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답변서 보실 시간이 필요하실 것 같기도 하고요. 우선 제가 VIP석 운영계획이랑 비표 발급대상을 드렸는데, 제가 구체적으로 좀 쪼개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비표가, 예를 들어 스탭A랑 B는 어떤 차이가 있어요, 단장님?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비표 A는 전 구단을, 전체를 다 다닐 수가 있고요.
○김도현 위원 마이크를 켜 주시고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비표 B는 관람석 위주로 다닐 수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들어갈 수 있는 구역은 제가 이게 보고 알겠는데 발급 대상이 A랑 B가 어떻게 달라지는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스텝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제 질의는 어떤 스텝들이 A를 받고 어떤 스텝들이
B를 받냐는 질의예요. 그러니까 여기 보면 스텝이라고 돼 있는 게 이벤트 대행사, 안전요원, 시설 관계자, 입점업체 이렇게 돼 있는데, 어디가 A를 받고 어디가 B를 받는지가 궁금하고 사실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안양시 공직자분들은 스텝 A‧B에 해당이 됩니까?
B를 받냐는 질의예요. 그러니까 여기 보면 스텝이라고 돼 있는 게 이벤트 대행사, 안전요원, 시설 관계자, 입점업체 이렇게 돼 있는데, 어디가 A를 받고 어디가 B를 받는지가 궁금하고 사실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안양시 공직자분들은 스텝 A‧B에 해당이 됩니까?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김도현 위원 안 되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안 되죠.
○김도현 위원 그런데 현장에 보면 실제로 우리 안양시 공직자분들, 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 다 포함해서 스텝A 혹은 B를 가지고 VIP석 출입을 하고 계세요. 바람직한 것 아니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김도현 위원 개선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VIP석은 정말 VIP석으로 운영이 돼야 되는데 기준이 너무 없어요. 이 지적이야 사실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내용이니까 알고 계실 거라고 보고요.
이 B표 발급대상 있잖아요? 오피셜부터 시작해서 스텝A‧B, 그리고 스폰서, VIP. 이것 좀 더 촘촘하게 나누셔 가지고, 예를 들면 우리 출자‧출연기관의 대표이사님들 어디에 해당돼요, 여기서?
이 B표 발급대상 있잖아요? 오피셜부터 시작해서 스텝A‧B, 그리고 스폰서, VIP. 이것 좀 더 촘촘하게 나누셔 가지고, 예를 들면 우리 출자‧출연기관의 대표이사님들 어디에 해당돼요, 여기서?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김도현 위원 B표 발급대상에서 예를 들면 출자‧출연기관 대표이사님들, 그다음에 거기 임원분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VIP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VIP는 연맹 또는 구단 초청자, 후원사 VIP라고 되어 있잖아요, 여기에 써진 게. 그래서 제가 촘촘하게 써 달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B표 발급대상이 굉장히 불분명해요. 그러면 우리 실‧국장님들은 여기의 어디에 해당이 되죠? 우리 그 옆에 앉아 계신 우리 국장님들, 실장님들. 당장 옆에 우리 안행국장님이나 우리 AI전략국장님 같은 경우는 여기의 어디에 포함이 돼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김도현 위원 제가 두 분 경기장 오지 말라는 말씀 아닙니다. 어디에 해당이 되실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관중석으로 가셔야 될 것 같은데요.
○김도현 위원 그런데 실제로는 관중석으로 안 가시고 계시죠? 관중석 가시는 경우도 있고 안 그런 경우도 있고.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이것은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비표 발급을 합니다. 우리가 메인 통로로 들어가서 VIP, 그다음에 스폰서, 스텝 이런 것 관련해서 비표 발급을 하는데 정확하게 비표 발급 대상을 표로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오늘 말고요. 최대한 빠르게 작성을 하셔서 위원회 보고도 해 주시고. 그래서 스텝A‧B도 구분을 해 주세요. 스텝A는 어떤 경우에 발급이 되고 스텝B는 어떤 경우에 발급이 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안양시 공직자분들, 출자‧출연기관, 안양시의회 의원들도 다 포함해 가지고 어떤 분들이 VIP를 받고 스폰서를 받고 스텝A‧B를 받는지를 명확하게 구분을 해 주시고 그 구분에 따라서 운영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이것은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비표 발급을 합니다. 우리가 메인 통로로 들어가서 VIP, 그다음에 스폰서, 스텝 이런 것 관련해서 비표 발급을 하는데 정확하게 비표 발급 대상을 표로 만들어서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오늘 말고요. 최대한 빠르게 작성을 하셔서 위원회 보고도 해 주시고. 그래서 스텝A‧B도 구분을 해 주세요. 스텝A는 어떤 경우에 발급이 되고 스텝B는 어떤 경우에 발급이 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안양시 공직자분들, 출자‧출연기관, 안양시의회 의원들도 다 포함해 가지고 어떤 분들이 VIP를 받고 스폰서를 받고 스텝A‧B를 받는지를 명확하게 구분을 해 주시고 그 구분에 따라서 운영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됩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사실 좀 개인적으로 속상한 것은 시장님께서 축구장을 찾으실 때와 찾지 않을 때 VIP석의 운영이 굉장히 달라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날에는 텅텅 비어 있고 어떤 날에는 VIP석이 모자랄 정도로 뒤에 빼곡하게 서 계실 때가 있고. 이거는 VIP에 대한 운영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이 VIP에 대한 어떤 추계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라는 얘기인 거거든요. 이것 어떻게 개선하실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정리를 좀 하셔서 다시 한번 제출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네,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사실 VIP석도 마찬가지예요. 저희 안양시의회 의원들도 보면 VIP로 구분을 해 주시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사전에 저희가 VIP석 경기에 참석하겠다라고 해야 그날 VIP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래야 그날 그 경기에 따라서 우리가 어떤 VIP를 어느 정도로 모시고 어느 정도로 그 공간을 채워 나갈 것인지 구단 운영 차원에서 고민을 할 수 있는 건데, 사실 시의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의원이라고 해서 아무 때나 경기 가서 비표 받아서 VIP 들어가는 것 그것도 잘못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 내용들을 다시 한번 VIP석 운영 계획, 입장 비표 발급 대상 이것 꼼꼼하게 정리하셔서 설 연휴 전에는 답변서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리고 푸드트럭 관련해서 내일부터 모집공고가 들어가네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네.
○김도현 위원 그래서 그럼 작년에, 지금 보면 결제방식이나 푸드트럭 개수나 이런 것들이 사실상 하나도 지켜지지가 않았어요. 올해, 그러니까 작년에 그게 지켜지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어떻게 분석을 하고 계세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제가 알기로는 계약을 했더라도, 아무래도 날씨가 안 좋거나 또 매출이 오르지 않았을 때는 어떠한 통보 없이 안 오고 그러는 경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업체의 잘못도 있지만 사실상 우리가 운영‧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미숙함이 있었던 거예요, 작년 행감 때 지적을 드린 바와 같이. 그리고 실제로 여러 가지 커뮤니티나 팬들이 소통하는 SNS 채널 등에서 보면 우리 푸드트럭 운영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워하는 목소리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또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것은 푸드트럭 운영과 관련해서 작년과 올해 팬들의 어떤 여론, 그다음에 어떤 수요, 이런 것들에 대한 분석자료를 좀 만들어 주시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올해 홈경기 푸드트럭 운영에 어떻게 반영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설 연휴 전에 그 개선계획을 구체적으로 마련해서 주시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푸드트럭 관련해서 작년에 지적이 여러 차례 있었기 때문에 개선을 해 주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우선 제가 이 정도 질의드리고요, 다른 위원님들 추가질의하신 다음에 저도 몇 가지 더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제가 이 정도 질의드리고요, 다른 위원님들 추가질의하신 다음에 저도 몇 가지 더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채진기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먼저 질의를 시작하기 전에 앞서서 저희가 두 시 30분에 속개를 하기로 했었는데 답변서가 다 도착하지 못해서 세 시 10분경 회의가 속개가 되었습니다. 속개도 우리가 건제순에 의해서 지금 질의‧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우리 순서상 거의 마지막쯤에 있어야 될, 지금 축구단하고 우리 출연기관들 먼저 질의‧답변하는데 있어서 사실 자료를 다 못 읽고 지금 질의를 해야 하는 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축구단에 요청한 자료만 해도 수십 페이지가 되는데 다 읽지도 못하면서 지금 질의를 하게 되는 점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속개 시간을 동의를 해 주셔서 한 건데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답변서가 조금씩 오고 있다는 거는 문제가 있어 보여요. 그래서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서에서 질의‧답변 시간을 다 맞춰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축구단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준 예상 불용액과 출납폐쇄일 기준 불용액을 비교해 달라고 했는데요. 단장님, 건건이 어떤 것을 설명해 달라라고 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전체적인 예상 불용액보다 두 배 이상 불용액이 더 많이 발생했어요. 사유는 왜 그럴까요?
그러면 먼저 축구단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준 예상 불용액과 출납폐쇄일 기준 불용액을 비교해 달라고 했는데요. 단장님, 건건이 어떤 것을 설명해 달라라고 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전체적인 예상 불용액보다 두 배 이상 불용액이 더 많이 발생했어요. 사유는 왜 그럴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채진기 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출납폐쇄일까지 집행가능액을 제출하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김도현 위원 뒤에 계신 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답변을.
○위원장대리 김정중 뒤에 계신 국장님, 단장님 답변할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고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채진기 위원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출예산이 있어요. 그래서 그중에 경기진행비라고 되어 있어서 지급 수수료가 돼 있는데요. 실제 불용액보다 마이너스가 된 경우가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을까요?
그러니깐 우리 그 표로 되어 있는 것 두 번째 페이지 보면 지출예산, 경기진행비에 지급수수료에 실제불용액이 마이너스 300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깐 우리 그 표로 되어 있는 것 두 번째 페이지 보면 지출예산, 경기진행비에 지급수수료에 실제불용액이 마이너스 300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티켓 판매를 한 게 예상보다 많이 판매가 돼서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나온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경기진행비에 그럼 지급수수료라는 항목은 어떤 항목인가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홈경기 대행 티켓수수료 이렇게.
○채진기 위원 그러면 또 궁금해지는 게 제가 1만원 주고 티켓을 구매를 했어요. 그러면 이 지급수수료는, 전체적으로 이게 어떻게 나눠지게 되는 거예요? 이 1만원이라고 하면.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한 구좌당 1천원씩 수수료가 지금 나가고 있고요. 홈경기 끝나고 나서 한 번에 결산해서 지출하는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홈경기가 끝나면 그 경기마다 정산을 한다는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예.
○채진기 위원 그러면 더 이해가 안 되는 게 우리 지급수수료가……. 우리 홈경기가 언제 끝났죠? 작년 시즌 홈경기. 마지막 경기가?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마지막 경기가 저희가 11월 22일인가 수원FC랑 경기를.
○채진기 위원 11월 22일. 그러면 11월 22일 홈경기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관객들이 들어와서 그만큼, 320만원 정도 수수료가 증액됐다. 그러면 이제 그거는 이해가 됐어요. 그러면 얘가 320만원만큼 집행이 더 된 거잖아요? 우리의 예산보다. 그러면 어디서 전용이나 이용이나 이런 것을 했어요? 맞춰야 될 것 아니에요, 숫자를? 이 300만원이 줄어든 만큼, 더 쓴 만큼. 어디서 더 썼어요? 어디서 덜 이용해서 갖고 오거나 그런 내부적인 결재과정이 있나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위원장대리 김정중 팀장님이나 사무국장님, 단장님 옆에 앉으셔 가지고 설명하셔도 돼요. 나오셔 가지고 같이 설명 좀 해 주세요.
○김도현 위원 사무국장님! 옆에 앉으세요.
○채진기 위원 우리 전문위원님, 여기 지금 사무국장님한테 질의‧답변이 가능하죠? 간부 공무원이니까.
○위원장대리 김정중 사무국장은 가능합니다.
○채진기 위원 가능하시고요. 그러면 우리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마이크를 국장님 쪽으로 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방금 제가 여쭤봤던 내용은 어떤 내용인지는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표현이 그렇지만 예산에 구멍이 나는 경우 다른 데서 예산을 갖고 와서 써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체전용, 여러 가지 우리 행정에서 그런 제도들이 있고 아마도 우리 축구단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래서 지금 지급수수료가 320만원을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집행을 했으면 추경을 하든 어떠한 방식을 썼을 거예요. 어떤 방식을 통해서 이 구멍을 메꿨나요?
국장님, 방금 제가 여쭤봤던 내용은 어떤 내용인지는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표현이 그렇지만 예산에 구멍이 나는 경우 다른 데서 예산을 갖고 와서 써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체전용, 여러 가지 우리 행정에서 그런 제도들이 있고 아마도 우리 축구단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래서 지금 지급수수료가 320만원을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집행을 했으면 추경을 하든 어떠한 방식을 썼을 거예요. 어떤 방식을 통해서 이 구멍을 메꿨나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그 3차 추경예산을 그때 증액해서 반영을 했거든요.
○채진기 위원 그럼 마이너스가 되면 안 되는데? 결국에 이거는 작년 예산을 맞추는 과정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숫자가 이게 마이너스가 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다음 것 보겠습니다.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예비비가 3천만원 있었는데 예상 불용액이 3천만원이었고 실제 불용액은 3억 5천만원이 됐어요. 우리 추경에서 예산이 예비비로 들어갔어요? 추경이 얼마였어요, 3회 추경에? 저희가 증액해 드린 게?
다음 것 보겠습니다.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예비비가 3천만원 있었는데 예상 불용액이 3천만원이었고 실제 불용액은 3억 5천만원이 됐어요. 우리 추경에서 예산이 예비비로 들어갔어요? 추경이 얼마였어요, 3회 추경에? 저희가 증액해 드린 게?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3천만원.
○채진기 위원 이 3차 추경이라는 건 의회에서 한 3차 추경 말하는 것 아니에요? 어떤 추경을 말하는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
○채진기 위원 이 자료는 제가 만든 게 아니라 부서에서, 우리 축구단에서 만든 자료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별도로 제가 알아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채진기 위원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3회 추경 때, 제가 보니까 10억 추경을 했네요. 그때 아마 사무국장님 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3회 추경 때, 작년 10월에. 그런데 그 당시에 어떠한 예산이든, 선수 영입이든 뭐든 쓰겠다고 해서 10억 추경을 했어요. 아마 그때 단장님도 같이 계셨었고요. 10억 추경을 했는데 예비비로 넣었어요. 여기 보면 예비비에 넣었다고 되어 있잖아요. 사무국장님. 이것 표 주신 것 있잖아요? 여기 보면 약 3억 2천 120만원이 최초에 의회에다가 쓰겠다고 했던 돈 외에 지금 예비비가 된 거예요. 예비비가 불용액이 돼가지고 올해 예산으로 넘어온 거잖아요? 이월된 거예요, 이월. 맞아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네, 이월됐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니, 의회에서 3회 추경에서 다 쓰라고 한 돈을 왜 구단 마음대로 이월을 합니까? 10억 드린 것도 다 안 쓰면서 출연금 증액해 가지고, 추경도 다 안 썼는데 출연금은 증액해 달라는 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나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
○채진기 위원 의회에서 예비비로 편성하라고 추경을 10억을 한 건가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우리가 3차 추경은 이사회에서 심의‧의결을 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 10억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이사회에서 심의‧의결을 받은 사항입니다.
○채진기 위원 이사회는 의회 위에 있어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예?
○채진기 위원 이사회가 의회 위에 있어요? 의회에서 의결해 준 대로 써야죠. 의회에서 그 당시에 사업별 예산요구 설명서에 어떻게 쓰겠다고 제출했었잖아요. 그래서 10억을 안양시의회에서 의결을 해 줬어요. 그럼 그대로 집행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왜 마음대로 예비비로 남겨 놨어요? 예비비로 선수도 영입할 수 있고, 그러니깐 이 프로구단 시스템이 행정 시스템과 딱 들어맞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공감은 있지만 이렇게 예비비로 남겨 놨다는 거에 대해서는 전혀 납득이 안 됩니다. 다음 축구단에서는 이 예비비만큼 예산을 감액해서 감액추경 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단장님께 마이크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어떤 내용인지 혹시 이해하고 계신가요?
단장님께 마이크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어떤 내용인지 혹시 이해하고 계신가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채진기 위원 그때 10억 추경했던 것도 기억하고 계시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의해서 그 10억을 다 그해에 쓰기로 약속을 한 거예요, 의회하고. 다 쓰지 못할 경우에는 행정적으로 그다음 액션이 따르는 건데 저희한테 그다음 액션이 어떤 것도 없었거든요. 근데 3억 5천만원을 남겨 놓고 올해 쓰셨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그때 당시에 10억에 대해서 추경을 받은 것은 첫 번째는 그 여름에 선수 영입이, 아시겠지만 권경원 선수하고 유키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 미리 선수가, 영입을 하다 보니까 조금 예산이 필요해서 그때 10억을 받았고요. 제가 그것도, 물론 이것 저도 3차 추경예산 증액을 반영했다는 것은 여기서 지금 처음 봤는데 이 3억이라는 돈에 대해서 왜 예비비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1월 1일부터 예산을 받기 전에, 예를 들어서 선수들 식비라든지 아니면 중간에 갑자기, 예를 들어서 선수이적료라든지 급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거를 아마 예비비로 남겨 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채진기 위원 저희가 목돈처럼 쓰라고 추경을 편성해서 드린 게 아니라 그 당시 필요에 맞는 목적이 있어서 그 목적에 맞게 쓰시라고 드린 건데, 그 목적대로 다 돈을 못 썼어요.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하신 겁니다. 아무튼 이 예비비는 꼭 반납하시길 바랍니다.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유료관중 8천명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어요. 목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유료관중 8천명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어요. 목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여기 있는 지금 그대로, 질의‧답변서에 있는 게 거의 맞다고 보고요. 또 뭐가 있냐 하면 저희가 아시다시피 관중석에서, 위에 2층 관중석에 가변석 빼고 2층에서 사석이라고 안 보이는 좌석을 빼게 되면 거기서 한 1만석이 조금 넘는데 그중에서도 또 원정팬들을 위한 1천 200석 정도를 빼 놔야 되거든요, 그것은.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가 관중을 받을 수 있는 수가 한계가 있거든요. 그럼 거의 지금 저희가, 예를 들어서 한 평균 목표가 1만 석이라 그러면 매 경기마다 관중들로 거의 꽉 차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사실상 그것은 원정석에서도 몇 명이 올지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그것은 제가 판단할 때는 조금은 불가능하다고,
○채진기 위원 그 말씀 중에 원정석은 그러면 우리가 경기관중으로, 유료관중으로 숫자를 안 세나요? 우리가 지금 올해 7천 500명 정도였잖아요, 작년 시즌.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채진기 위원 거기에는 원정관중은 안 들어가 있어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들어옵니다.
○채진기 위원 들어가 있죠? 그러면 9천 700석, 원정석을 제외하지 않고 1만 900석에서 계산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왜 원정석을 제외하고서는 계산을 하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원정석이 들어가는데 과연 거기 원정석에,
○채진기 위원 읽으시니까 좀 이상하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채진기 위원 제가 이 자료를 설명해 달라고 한 거는 시민분들께서 이 자료를 읽으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자료를 요약해서 설명해 달라고 했던 거고, 실제로 우리 저번에도, 작년 한 7천 500명 정도 중에 약 1천 명 정도는 원정관중이었다고 하면 우리 홈경기 관중은 6천 500명 정도였던 거예요? 그렇게 봤을 때도 지금 우리가 약 한 500명 정도 늘리는 것은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은 것 같다. 그리고 올해는 종합운동장 좌석 관련해서 시설개선 사업들도 있잖아요. 관중들께서 보다 좋은 환경에서 관람하시고 작년보다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구단에서 보수적으로 잡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기서 숫자를 늘리라고는 할 수는 없으니깐요. 이 8천명의 관객 목표를 올해는 잘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특별회계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회계. 저는 이 특별회계가 계속 비슷한 금액인 줄 알았는데 스포츠토토 판매금액과 그리고 우리 구단의 나름대로의 그런 마케팅에 대한 내용들에 따라서 금액이 조금씩 달라지네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채진기 위원 그런데 ’25년과 ’26년 같은 S등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차이가 나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여기 지금 첫 번째는 스포츠토토의 매출액이 불분명하고 계속, 요즘에는 많이 줄어들었고요. 또 앞으로 팀 수도, 지금 이게 등수에 따라서 배분을 하기 때문에, K-리그 팀 수가 늘어남에 따라 배분이 또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해서 조금 줄어든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스포츠토토 전체 매출액이 감소되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계속 특별회계 질의를 드리는데 우리가 특별회계는 계속 쓰이는 고정적인 용도가 있었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채진기 위원 그랬을 때 작년보다 올해가 몇천만원 정도 감소가 됐는데 우려되는 문제점들이 뭐가 있을까요? 지금 홈경기 이벤트 운영 용역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해 왔던 거고, ’25년에는 거의 두 배 이상 늘면서 다양한 사업들을 여기서 해 왔는데 ’26년 어떻게 집행할 계획이세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홈경기 이벤트를 해서 관중들을 위한, 그런 용도로 쓸 예정입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우리 축구단에도 일반회계가 있고 특별회계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 특별회계는 스포츠토토로 인해서 내려오는 돈을 집행을 할 텐데 그것도 그냥 매해 다르게, 물론 지금 이벤트에 쓴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그것 말고도 보면 버스셸터 포스터, 그리고 가변석 메쉬(Mesh) 천. 그러니깐 구장이나 아니면 외부 홍보에 이렇게 막 쓰이는 거예요. 막 쓰인다는 표현보다도 쓰이고 있는 거예요. 이것들을 용도를 어느 정도 정해 놔야 되고 써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우리 집행기관에서 쓰고 있는 특별회계는 그렇게 쓰고 있단 말이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관중들에게 그 마케팅을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쓰이게 돼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렇게 보기에는 가변석 메쉬(Mesh) 천 이거는 관중들 그런 것보다도 저희 트러스트(Truss)를 막기 위해서 썼던 거예요. 그래서 일단 우리 나름대로 원칙을 잘 만들어서 예산을 집행하자는 취지로 말씀드린 거고 아무튼 올해 그런 내용들 잘 정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제가 참 이해가 안 가요. 저 존경하는 우리 채진기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이월금, 그 당시에 단장님께서 저한테 오시기를 이월금이 7천만원 내외가 될 것이다. 그래서 꼭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추경할 때 꼭 그 추경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10억이라는 돈을. 그런데 그러면 그 당시에 추계가 잘못된 거네요, 예상치가. 그렇죠?
단장님, 제가 참 이해가 안 가요. 저 존경하는 우리 채진기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이월금, 그 당시에 단장님께서 저한테 오시기를 이월금이 7천만원 내외가 될 것이다. 그래서 꼭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추경할 때 꼭 그 추경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10억이라는 돈을. 그런데 그러면 그 당시에 추계가 잘못된 거네요, 예상치가. 그렇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리고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이사회 추경하셨잖아요? 시에서 출연금이 만약에 10억이 됐든 50억이 됐든 내려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항목대로 써야 돼요. 단 이사회에서 계수를 조정할 수 있는 건 수입하는 돈 있죠? 그것 가지고 계수조정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시에서 출연금을 가지고 남은 걸 갖다가 예비비로 편성, 이것은 크게 잘못된 거예요. 그 항목에 막 그냥 넣어서, 예를 들어서 선수 스카웃비다 가칭, 그러면 그 항목이 다 써놔 놓더라도 그 항목으로 남겨 둬야 되는 거예요, 출연금을. 그걸 갖다가 예비비 편성 이거는 크게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10년이 넘었잖아요, 이제는. 이런 회계에 대한 부분은 단장님이야 오신 지 얼마 안 되고 국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다고 그러지만 이건 시스템의 문제라고 봐요, FC안양에 대해. 좀 철저하게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 단장님, 저희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께 제출해 주신 자료, 불용액 비교 차액 발생 사유 이것 저도 보고 있는데, 저희가 작년에 청년인턴을 한 명 감축을 했나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한 명 감축했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게 감축 사유가 어떻게 돼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
○김도현 위원 사무장님께서 답변하세요, 답변 다 들으셨으면.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홍보마케팅팀에서 활용을 하려고 했는데요. 그 홍보마케팅 직원들이 다 차가지고 한 명을,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하는 청년구직자 직장체험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이것은 우리 정원에 원래 안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 인원은.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예, 그렇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런데 홍보마케팅팀에 인원이 차서 받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게 맞는 건가요? 정원에 해당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이 청년구직자 직장체험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안양시가 우리 시의 청년정책을 펼침에 있어서 청년 구직자들이 우리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 그 출자‧출연기관 등에 배치가 돼서 실제로 실무체험을 하고 또 나름의 소득을 벌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이거는 안양시가 안양시 청년일자리 기본계획에 따라서 공공기관이나 협력기관에 일괄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거를 개별 출연기관이 취사선택해서 청년인턴을 받고 안 받고를 결정하는 게 바람직한 걸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그때 홍보마케팅팀에 직원이 결원한 상태에서 두 명을 인턴을 받았는데 아마 한 명을 충원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안양시에서 하는 청년구직자 직장체험으로 청년인턴에 파견돼서 6개월간 근무하는 청년인턴은 우리 사무국 정원에 포함이 안 되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안 되죠.
○김도현 위원 예?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안 됩니다.
○김도현 위원 안 되죠? 그러니까 홍보마케팅팀에 결원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받을 수 있고 또 시의 추진 방향에 따라서 마땅히 받아야 되는 거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그렇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특별한 것은 저희가 없는 것 같습니다.
○김도현 위원 지금 청년인턴 몇 명 있어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현재는 두 명입니다.
○김도현 위원 앞으로도 저희가 출연기관에 요구되는 인원만큼 다 받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적절한 실무배치를 하고 경험을 쌓게끔 만들어 주는 거는 구단에서 내부적으로 책임을 지고 하셔야 되는 내용이에요. 우리 시가 시장님께서 청년특별시라고 얘기하시죠, 그렇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네.
○김도현 위원 그리고 고용노동과에서 청년일자리 기본계획을 몇 년 단위로, 그리고 시행계획을 또 연간 단위로 계속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그 안에 청년구직자 직장체험이 들어가 있고, 우리 안양시의 대표적인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안양시청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사업 내용이 뭐라고 돼 있냐 하면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도시공사, 문화예술재단, 인재육성재단, 산업진흥원, 시민프로축구단에, 기관에 6개월씩 파견이 돼서 실무체험을 하고 소득 창출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라고 되어 있단 말이에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네.
○김도현 위원 당연히 받아서 추진을 하셔야 되겠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네.
○김도현 위원 그렇죠? 차질없이 청년인턴 사업 진행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리고 쭉 밑에 보면 아까 지급수수료 쪽에 음원 사용료가 있어요, 진행비 바로 밑에. 우리 채진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그 마이너스된 것 바로 밑에 보면 음원 사용료가 있는데 지금 이게 행정사무감사 당시에는 445만원이 불용될 것으로 보였는데 실제로는 이 445만원을 다 썼다는 얘기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네, 그렇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런데 오른쪽에 차액 발생 사유를 보면 저작권협회에서 음원 사용료를 미청구했다라고 돼 있어요. 미청구했으면 돈을 안 내도 되는 것 아니에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안 쓴 걸로 돼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는 445만원이 불용돼서 돈이 남을 거라고 지금 예측을 하신 것 아니에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예.
○김도현 위원 그런데 실제로는 이 445만원을 썼다면서요. 그럼 실제 불용액이,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안 썼다고요.
○김도현 위원 그런데 실제 불용액이 왜 없어요? 실제 불용액이랑 예상 불용액이 같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돈을 안 썼으면.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실제 안 쓰고 감액을 했다고 하는데요.
○김도현 위원 감액을 했다고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예.
○김도현 위원 지금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표에 보면 지금 당초에 945만원이 음원 사용료로 잡혀 있잖아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예.
○김도현 위원 그런데 그 옆에 보면 예상 불용액이 445만원. 그래서 이 돈을 안 쓸 거라고 지금 예상이 된 것 아니에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네.
○김도현 위원 그런데 그러면 실제 불용액도 445만원이 돼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여쭙는 거예요. 표에.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예, 표상에는 그게 맞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이게 표가 잘못된 건지 아니면,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한번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 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뭐라세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세워 놨다가 3차 추경 때 감액을 했다고 그럽니다.
○김도현 위원 3차 추경이 언제 있었어요, 구단이?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12월 3일 날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런데 왜 나머지 불용액들에 대해서는 감액을 안 했어요, 그러면? 3차 추경 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위에 보면 사회공헌활동비라고 돼 있어서 생활체육토너먼트 대회를 미개최해 가지고 불용액이 112만 5천원이 남은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왜 그럼 3차 추경 때 감액이 안 된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이것은 감액처리가 안 되고요, 실제로.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감액이 왜 안 됐냐고 여쭤봤는데 감액이 안 된 거다라고 대답을 하시면 제가 어떻게 이해를 해요. 그러니까 밑에가, 음원 사용료가, 이 건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3차 추경을 함에 있어서, 3차 추경예산안을 편성을 함에 있어서 감액처리를 해서 여기가 지금 0이 된 거라면서요. 그러면 그 위에, 생활체육토너먼트 대회 미개최 이렇게 실제로 예측 가능해서 그 당시에 충분히 감액이 가능했던 사업들은 왜 감액이 안 돼 있냐라고 여쭙는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해를 할 수 있게 좀 도와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저희가 표를 보고 이해 안 되는 지점들을 여쭙는 건데.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위원님, 제가 별도로 정말로 한번 상세히 알아봐 가지고요. 정확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김도현 위원 뒤에 두 페이지만 더 넘겨보시면요. 차량 렌트비에 이런 게 있어요. 도비 사용에 따른 오차 발생. 이게 예를 들어 밑에 다른 것들은 ‘도비 사용으로 인한 차액 및 잔액 발생’ 이래서 차액이 발생한 건 이해를 하겠는데 ‘도비 사용에 따른 오차 발생’이라는 건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일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
○김도현 위원 이것만 차액 발생 사유가 눈에 띄어요. 지금 임차료에 차량 렌트비 2천만원 정도 잡혀 있던 것에서 그러니까 불용액이 크진 않아서 금액을 문제삼고자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도비 사용에 따른 오차 발생’이라는 말이 이렇게 명확하게 설명되는 말이 아닌 것 같아서.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지금 차액 발생사유를 ‘도비 사용으로 인한 차액 및 잔액 발생’ 딱 그런 식으로 기입을 했잖아요? 그런데 그거하고 같은 맥락이라고 하는데.
○김도현 위원 그러니까 그 맥락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예산을 맥락으로 쓰는 게 아니잖아요. 어떤 사유로 인해서…….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청년인턴 사업, 우리 안양시가 청년정책 추진함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책임감 있게 공공협력기관의 의무를 다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문서도 보면 중간중간 오타들이 좀 많아요. 관련해서 행정업무를 좀 더 꼼꼼하게 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사무국장님이나 단장님, 이게 지금 답변서가 좀 급박하게 온 거는 저희도 알고 있는데 그래도 그 급박함에 앞서서 두 분께서는 여기에 올라온 자료들에 대해서 숙지는 하고 앉아 계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숙지가 안 돼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지점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제가 질의했었던 내용 중에 VIP석 관련된 내용은 다음 주 초까지는 제가 받아볼 수 있게끔 개선 방안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작성은 최대한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하시는 게 중요하다라는 것은 우리 사무국장님께서도 너무 잘 아시리라 보여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또 새해를 맞이한 오늘 첫 업무보고에서도 FC안양의 자료들이 이렇게 허술하게 오는 저 지점들에 대해서 유감스럽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님이나 단장님, 이게 지금 답변서가 좀 급박하게 온 거는 저희도 알고 있는데 그래도 그 급박함에 앞서서 두 분께서는 여기에 올라온 자료들에 대해서 숙지는 하고 앉아 계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숙지가 안 돼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지점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제가 질의했었던 내용 중에 VIP석 관련된 내용은 다음 주 초까지는 제가 받아볼 수 있게끔 개선 방안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작성은 최대한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하시는 게 중요하다라는 것은 우리 사무국장님께서도 너무 잘 아시리라 보여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또 새해를 맞이한 오늘 첫 업무보고에서도 FC안양의 자료들이 이렇게 허술하게 오는 저 지점들에 대해서 유감스럽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자리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은 기존 있는 학부모 아카데미 창단이 적절한가 안 적절한가를 질의를 드렸습니다. 단장님, 제가 궁금한 것은 답변 내용을 보면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픽업하는 학부모님들에게 구단 프로그램 참여 제공, 그다음에 지역 내 팬 기반 확대와 유소년 대상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럼 유소년, 지금 그 선수들이 몇 명이에요?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자리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은 기존 있는 학부모 아카데미 창단이 적절한가 안 적절한가를 질의를 드렸습니다. 단장님, 제가 궁금한 것은 답변 내용을 보면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픽업하는 학부모님들에게 구단 프로그램 참여 제공, 그다음에 지역 내 팬 기반 확대와 유소년 대상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럼 유소년, 지금 그 선수들이 몇 명이에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현재 지금 한 450명 정도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450명이에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거기서 몇 분 대상으로 창단을 하실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지금 한 40명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40명이죠. 그런데 예를 들어 수요가 더 늘었을 때는 어떡하실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일단은 먼저 선착순으로 해서,
○위원장대리 김정중 선착순으로 해서 40명을 한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러면 지금 여기에 보면 아이들이 그 픽업을 한 상태에서, 그러면 운영을 하실 때 학부모 분들하고 유소년축구단하고 시간대가 틀릴 거 아냐. 같은 시간대 하실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같은 시간대?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공간 확보가 돼 있습니까?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충분히 돼 있고요. 여기도 나와 있지만 그 취지의 하나는,
○위원장대리 김정중 봤어요. 여기 필요성에 대해서 학부모한테 소속감을 부여하고 구단에 충성도를 요구하고 쭉 나와 있잖아요.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과연 동시간대에 그런 장소가 있다면, 제가 그 학부모 창단이라는 건 처음 들어 봐서 그래요. 갑자기 왜 이렇게 학부모에 대한 창단을 하는가. 숫제 요즘에 텔레비전에서 인기 있는 여성 축구단 있잖아요. 그런 방향으로 외려 가는 게 낫지 않습니까?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가 창단을 하는 목표는 결국은 학부모님들도 시민분들이고요. 시민분들한테 다가가서 결국은 우리 고정팬을 늘리기 위해서, 즉 경기장을 찾아오게끔 만들어서 고정팬을 만들기 위한 그런 취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하나의 유인전략이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우리 FC구단의, 소위 얘기해서 매니아층을 만들 수 있는 여성 학부모에 대한 그런 의미가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그것도 일부.
○위원장대리 김정중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질의를 드리냐 하면 사실상 걱정이 많이 돼서 그래요. 학부모님들이 픽업할 때 시간을 내는 게 사실상 보통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 학부모님들이 과연 운동과 프로그램과 연계가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도 많이 고민하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왕 하신 거니까 잘 돼서 성공하기 바랍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수익 모델은 별도로 창출하는 거죠?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창출하는데 여기에다가는 크게 저희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 그렇게 창단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채진기 위원 체육과장님은 지금 저희 질의‧답변도 아마 다 듣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따가 체육과장님께 우리 축구단 관련된 내용들 추가적으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께 계속 질의드릴 텐데요. 저희 2026년도 예산 보고 있어요. 업무보고 자료에도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는 지금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 내용들 보고 있는데요. 여기 이월금 3억원이 있는데 이 이월금 3억원이 아까 그 예비비 3억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월금 3억원.
단장님께 계속 질의드릴 텐데요. 저희 2026년도 예산 보고 있어요. 업무보고 자료에도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는 지금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 내용들 보고 있는데요. 여기 이월금 3억원이 있는데 이 이월금 3억원이 아까 그 예비비 3억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월금 3억원.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맞아요? 우리 행정에서는 이월의 종류가 계속비이월, 명시이월, 사고이월 이렇게 나눠지는데 우리 축구단에서는 이 이월을 어떤 형태로 이월을 하고 있죠? 혹시 사무국장님 답변 가능하실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그 잔액이 있을 경우에는 세액 반납을 하는 게 아니고 이월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냥 명시이월 그런 식으로 아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마’인 거예요, 아니면 내부적으로 서류를 처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떠한 행정처리를 통해서 이월을 하고 있느냐.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사무국장 최순호 일단 이사회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작년 3회 추경 사업별 예산요구 설명서 보고 있는데요. 이렇게 돼 있어요. ‘출연금 10억원은 선수단 인건비 등 운영비로 사용하고자 함.’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어떤 데도 이월해서 내년에 쓰겠습니다라는 말이 없어요. 목적 외로 이월 잡으신 거니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회보다 시의회가 우위에 있습니다. 그것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들 잘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메인스폰서 계약을 했나요?
작년 3회 추경 사업별 예산요구 설명서 보고 있는데요. 이렇게 돼 있어요. ‘출연금 10억원은 선수단 인건비 등 운영비로 사용하고자 함.’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어떤 데도 이월해서 내년에 쓰겠습니다라는 말이 없어요. 목적 외로 이월 잡으신 거니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회보다 시의회가 우위에 있습니다. 그것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들 잘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메인스폰서 계약을 했나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채진기 위원 우선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 먼저 확인했고요. 제가 어떤 업체랑 얼마에 계약하느냐라는 거는 사실은 여기서 말씀해 주실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 메인스폰서를 우리가 작년과는 또 다른 조건으로 알아볼 거잖아요. 메인스폰서를 우리가 어떤 원칙으로 메인스폰서 계약을 하려고 하는지 큰 아우트라인(outline)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일단은 저희가 작년에 처음 1부리그로 올라왔기 때문에 또 많은 팬들과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또 안양시의 브랜드가 높아지면서 선수단의 가치도 높아졌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가 오상헬스케어랑 같이 했던 그런 금액보다는 우리가 가치가 그만큼 상승한 만큼 조금 더 높은 그런 금액의 스폰서 유치를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지금 계약 단계까지, 지금 현재는 어느 정도 단계에 와 있다라고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구체적으로는 제가 어떻게 지금 추진이 되고 있다까지는 못하지만 아마 이번 주 안으로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번 주 안으로.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채진기 위원 그래서 지금 고무적인 거는 2025년 대비 2026년 광고 후원 수입을 약 4억 7천만원 더 수입을 예상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이 수입이 증액된 것도 반영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런 스폰서 계약도 계약에,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예, 맞습니다. 거기에 입장 수입도 반영이 됐고요.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 이것저것 여쭤보기보다는 가능하면 사실, 제가 단장님하고 사석에서 얘기를 들으면 조금 더 명쾌하고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지만 시민분들께도 공개해야 되는 얘기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서로 마이크를 켜 놓은 상태에서 서로 어려운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이 조금 개인적으로는 단장님한테 죄송한 부분도 있는데요. 올해 단장님께서 오로지 시즌을 처음 시작하는 시즌이에요, 작년 같은 경우는 중간에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감독님이야 사실 인터뷰나 이런 것들을 하실 기회가 자주 있는데 단장님으로서 시민분들께 말씀하실 기회는 많이 없으실 것 같은데요. 올 시즌을 임하는 각오하고, 그리고 시민분들께 해 주실 말씀 있으시면 짧게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재)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우형 저희가 어렵게 1부리그로 올라온 만큼, 작년에 저희가 또 많은 팬들과 시민분들한테 사랑을 받았고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올해 또 팬들의 기대치가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는 그런 경기력, 또 나아가서는 우리 안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단장으로써 해야 할 일이 많이 있고 무엇보다도 우리 선수단이 경기력을 최고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 FC안양이 1부리그에 잔류뿐만이 아니고 나아가서는 6강 플레이오프, 또 가까운 미래에는 ACL도 나갈 수 있는, 그런 명문구단으로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게 올 시즌 저의 목표고, 또 우리 팬분들께서 작년 못지않게 올해도 많이 운동장에 찾아 주셔서 응원해 주시면 그 목표를 좀 더 일찍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감사합니다. 단장님 마이크 꺼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마무리 발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FC안양의 올해 비전은 ‘축구를 매개로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좋은 성적 물론 중요하고, 올해는 좀 더 좋은 여건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가장 중요한 거는 행정이다 보니까 규정과 절차, 그리고 투명성입니다. 우리 축구단에서 그동안 나왔던 여러 가지 질의들이 있습니다. 의회에서 나왔던 질의들이 있는데요. 그런 질의들, 궁금증들이 많이 해소되고 그런 안정적 기반 위에서 좋은 성적과 그리고 팬들이 많이 찾는 우리 축구단이 되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발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FC안양의 올해 비전은 ‘축구를 매개로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좋은 성적 물론 중요하고, 올해는 좀 더 좋은 여건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가장 중요한 거는 행정이다 보니까 규정과 절차, 그리고 투명성입니다. 우리 축구단에서 그동안 나왔던 여러 가지 질의들이 있습니다. 의회에서 나왔던 질의들이 있는데요. 그런 질의들, 궁금증들이 많이 해소되고 그런 안정적 기반 위에서 좋은 성적과 그리고 팬들이 많이 찾는 우리 축구단이 되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4분 회의중지)
(16시 13분 계속개의)
(김정중 부위원장, 이동훈 위원장과 사회교대)○위원장 이동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보충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미 총무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보충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영미 총무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과장님, 먼저 순서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예상 불용액하고 실제 불용액 차이가 난다. 사실 몇 개 부서를 빼고는 전 부서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요? 우리 부서 같은 경우는 지금 23억 정도 차이는 나는 건가요?
○총무과장 박영미 저희가, 실제 불용액하고 예상 불용액 말씀하시는 겁니까?
○채진기 위원 네, 맞습니다. 3억이죠, 3억, 3억 차이.
○총무과장 박영미 네, 3억 정도 차이 나는 거죠.
○채진기 위원 뒤에 부서 다 비슷한 얘기를 또 할 텐데 조금조금씩 차이가 나는 부분들도 있는데 애초에 예상 불용액이 보이는 예산들이 분명히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다 0으로 쓰는 관행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총무과장 박영미 가능한 한 예상해서 저희가 하려고 하는데 불가피하게 위원님 보시는 자료처럼 당직근무보조, 1페이지, 이런 경우에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서 집행잔액을, 네.
○채진기 위원 저는 이게 ‘돈이 왜 이렇게 남았냐’ 이런 취지의 질의는 아니고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철저하게 만들어질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사실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0으로 하면 사실 편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가 그 자료를 요청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단 말이죠. 예측 가능한 행정을 하기 위함 그리고 이 사업이 정말 연말까지 어떻게 처리되는 건지에 대한. 그런데 인건비나 이런 사무관리비 같은 경우들 남을 수밖에 없는 것들도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억지로 쓰라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한 한 수치가 어느 정도 맞아야지 행정사무감사 자료로서의 효과가 있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부서별 포상계획은 우리 부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관계로. 30년 장기근속 표창 이것 보니까 혹시 지난번 직속부서 감사관 질의‧답변 중에 우리 안양시 청렴도 관련해서 총무과 몇 가지 사업들이 영향이 있었다라는 얘기 혹시 들으셨어요?
부서별 포상계획은 우리 부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관계로. 30년 장기근속 표창 이것 보니까 혹시 지난번 직속부서 감사관 질의‧답변 중에 우리 안양시 청렴도 관련해서 총무과 몇 가지 사업들이 영향이 있었다라는 얘기 혹시 들으셨어요?
○총무과장 박영미 진짜 얼핏 들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어떤 내용이냐 하면 우리 장기근속하신 분들 금반지 만들어 드리는 것과 그리고 30년 이상 장기근속자분들 출장 교육연수 보내드리는 것들이 안양시 ‘청렴도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었다’라는 답변이 있었어요. 그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총무과장 박영미 제가 알기로는 금반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완료가 됐고요. 출장 연수같은 경우에 금년도에 조례개정을 하기 때문에 청렴도,
○채진기 위원 그것을 보내고 드리고 이런 것 때문에 청렴도가 점수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니라 조례에 대한 문제였던 거예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 내용, 의회를 거쳐야 되는 거잖아요? 조례니까.
○총무과장 박영미 그렇죠, 네.
○채진기 위원 한번 따로 와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설명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필수보직 기간이 2년입니다.
○채진기 위원 이것 계속 얘기, 질의‧답변했던 거라서. 필수보직 기간 2년을 우리가 잡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총무과장 박영미 아무래도 인사운영의 안정성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필수보직 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라든지, 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전보제한이 있는 경우에 인사발령하기 위해서는 인사위원회를 거쳐야 된다’, 수없이 얘기했던 건데 여기서 ‘보직관리상 필요다’. ‘보직관리상 필요’, ‘승진’, ‘조직개편’, ‘장기교육’, ‘보직부여’ 이런 것들 다 이해하겠는데 1년이 안 된, 제가 6개월 된 분들만 쭉 봤는데 한 30명 정도 될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쭉 나와 있는 인원 중에.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인원인데 ‘보직관리상 필요’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총무과장 박영미 조직의 성과라든지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든지 개인의 역량강화 차원에서 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저희가 ‘보직관리상 필요’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관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보직관리상 필요에 따라서 전보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채진기 위원 저는 이 ‘보직관리상 필요’라는 말을 ‘되게 편하게 쓰기 좋은 명분이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여기서 보직관리상 필요가 아닌 것을 제가 몇 개 찾아드릴게요. 예를 들면 번호로 16번, 17번 한번 볼게요. 16, 17번 같은 경우는 우리가 1년 동안 부서장이 1년 조금 더해서 한 4명이 바뀌었어요, 부서장이. 알고 계시죠?
○총무과장 박영미 회계과 말씀하시는 거죠?
○채진기 위원 네. 1년 동안 왜 4번 바뀌었어요? 이것도 보직관리상 필요해서 바꾼 거예요?
○총무과장 박영미 이것은 조직의 성과 차원에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바꿨다고, 배치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특정인들이 나와서 제가 디테일하게 여쭤볼 수는 없지만 이런 것들이 다 과연 ‘보직관리상 필요’라는 말로 묶어서 들어갈 수 있는 있는가라는 참 안타까움이 있어요. 특히 간부 공무원급들 있잖아요? 팀장급 이상에서는 6개월 인사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박영미 가능한 한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셨던 그 답변으로 보면 6개월 전의 인사가 실패했다는 것을 자인한 거예요. 보다 나은 성과를 위해서 바꿨다면서요.
○총무과장 박영미 인사의 유연성이라고 조금 봐주시면,
○채진기 위원 그런데 해당 부서에 1년 동안 어떻게 과장이 4명이 될 수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박영미 1년 동안에 4명이 아니라 2명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6개월마다 바꿨으니까.
○채진기 위원 그 앞뒤로가 있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러니까 한 부서일 경우에.
○채진기 위원 그것을 굳이 막 따지고 서로 간에 그러기에는 좀 피곤하니까 우선은 그것을 넘어가도록 하고. 다음은 또 다른 사례를 하나 말씀드릴게요. 66번 사례 한번 볼게요, 66번. 66번 사례는 이분이 교육을 가게 됐어요. 그렇죠?
○총무과장 박영미 네.
○채진기 위원 이것은 1개월짜리 인사예요, 1개월짜리 인사. 그런데 심지어 이분의 발령부서 있잖아요? 이 발령부서 어떤 부서예요? 새로 생긴 부서 아니에요?
○총무과장 박영미 광역철도팀 말씀하시는 거죠?
○채진기 위원 그러면 누군지 또 말씀, 저는 제가 얘기 안 했어요. 과장님이 말씀하셨어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채진기 위원 새로 생긴 팀 맞죠?
○총무과장 박영미 네,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안양시에서 단위사업으로 가장 많은 사업비를 쓰는 팀이에요. 그리고 새로 생겼으니까 조직의 안정성도 중요하거든요? 1개월 만에 또 다른 사람 오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그렇기는 하지만 또 교육을 가는데,
○채진기 위원 교육을 가니까 그 자리에서 보냈어야죠. 왜 이렇게 됐는지도 저는 얼추 마음속으로는 이해하지만 이것 잘못된 인사라는 거예요. 1개월 만에 인사를 다시 내는 게 이게 예측 가능한 건가요? 조직은 안정성인가요? 효율성인가요? 심지어는 조직관리팀에서 만들어 놓은 팀인데 한 달 만에 바꾼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나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 부분은 저희가,
○채진기 위원 이것을 ‘보직관리상 필요’라는 말을 또 쓰는 것도 말이 돼요? 이것도?
○총무과장 박영미 그런데 업무의 전문성이라든지 직무의 특성을 조금 봐주셔서 그 부분은,
○채진기 위원 그럼 업무의 전문성과 직무의 특성 어떤 것을 말씀하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직전 부서에 연초에, 이것은 제 추측인데요. 참고하겠습니다, 위원님, 다음부터는.
○채진기 위원 6개월 인사 참. 3개월도 있네요, 3개월. 네?
○총무과장 박영미 예, 3개월도 있기는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95번이요. 아주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1년 이내, 1년 안쪽에 가신 분들은 다 ‘보직관리상 필요’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말을 없애야 될 것 같아요, ‘보직관리상 필요’. ‘인사팀이 편리한 대로’라고 쓴 것처럼 보여지는 거예요, 이게. 이것을 제가 지금 1월 인사만 해서 쭉 봤지만 정기인사 때마다 보면 그런 분들이 사실 한두 분이 아니잖아요, 이게. 그래서 이런 질의가 더 이상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인 얘기를 계속할 수 없으니까. 과장님께서 제 이야기를 모르시는 것도 아니고 인사를 하다 보니까 계속 이런 일이 생기는 거고 이게 서로 간에 어쩔 수 없는 일이 계속 벌어지는 것 같은데요, 숫자는 점점 줄어가야 돼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런데 위원님, 전보사유 할 때는 대부분 많은 경우에 저희 시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보직관리상 필요’로 기재를 합니다. 다음부터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기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쭉 뒤로 넘어가서 12월 31일 자 조직개편으로 인해 생긴 문제점도 질의드릴 텐데요. 먼저 여기 답변서 나와 있는 내용들 좀 요약해서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2월 31일 자 조직개편으로 어떠한 불편함을 야기했는지 그리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쭉 뒤로 넘어가서 12월 31일 자 조직개편으로 인해 생긴 문제점도 질의드릴 텐데요. 먼저 여기 답변서 나와 있는 내용들 좀 요약해서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2월 31일 자 조직개편으로 어떠한 불편함을 야기했는지 그리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두 가지 측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기적으로 연말에 마지막 회기에 편성하다 보니까 본예산 편성시기와 맞물려서 신설 부서의 예산편성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인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말씀 드리고요. 또 예산서와 불일치함에 따라 불편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인력운영의 측면에서는 정원이 동결된 상황에서 기구를 신설하다 보니까 행정지원 인력 감축에 따른 인력운영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저희가 금년부터는 조직개편 시기를 조금 더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당겨서 조정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국을 또 새로 만들고 그 국 안에 과를 2개를 새로 만들었죠?
○총무과장 박영미 네.
○채진기 위원 그러면서 당연히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중의 한 가지가 1월 15일 자였나요, 인사가? 1월 15일 팀장인사였나요? 1월 15일 자 팀장인사 전까지 AI전략사업단하고 그리고 우리 AI정책과인가요?
○총무과장 박영미 AI정책.
○채진기 위원 자꾸 이름이 헷갈리네요. 아무튼 그 두 과는 팀장님들밖에 없었어요. 팀장들끼리 어떤 업무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떠도는 얘기로 ‘복도통신’으로는 ‘1월 첫째 주에 팀장인사가 같이 날 것이다’라는 다들 기대들이 있었는데 사실상 이 두 부서는 2주 동안 마비가 됐던 거예요. 그 사유에 대해서 좀 들을 수 있을까요? 팀장인사가 늦게 난 이유. 적어도 팀장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거죠, 직원들이야 늦을 수 있지만. 그 사유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저희가 팀장인사를 맞춰서 하려고 했는데요. 장기교육 일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왕 할 바에는 같이 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이 돼가지고 좀,
○채진기 위원 장기교육이 일정이 미뤄졌다는 것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총무과장 박영미 4급 교육도 그랬고,
○채진기 위원 4급 교육하고 상관없죠, 팀장인사인데.
○총무과장 박영미 아니, 그것을 통해서 연계승진이라든지 이런 것들, 인사를 자주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한꺼번에 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이 돼서.
○채진기 위원 그래요? 제가 알고 있는 이유랑 다른데 여기서 말씀하실 수 없으니까. 아무튼 2주 동안 그런 문제들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이체나 여러 가지 것들, 예산과 관련된 내용들도 불편한 점들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그리고 우리 예산서, 우리가 보고 있는 예산서도 지금 우리 조직을 반영하고 있지 않은 예산서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불편한 점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그래서 꼭 연말에 맞춰서 마지막 회기 때, 2차 정례회 때 조직개편을 하는 것이 능사인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이 됩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위원님, 지난 연도에 조직개편이 늦어진 것은 행안부의 지방자치 조직관리지침이 10월에 통보가 됐고요. 또 정부에서도 정부 조직개편이 9월 말에 되다 보니까 그것을 반영하게 돼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지난 연도는.
○채진기 위원 그것은 이번 2025년은 그렇지만 사실 우리가 그동안 계속 마지막 회기 때 해왔던 거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참고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게 아니더라도 아마 마지막 회기에 했었을 거예요.
그다음 이것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가 1월 15일 자 인사발령이 있었어요, 팀장 이하 6급 이하. 그런데 왜 임용장 수여는 1월 16일 날 했어요?
(자료 제시)
저 이것 보고 있어요, 이것 보고 있어요.
그다음 이것 하나 여쭤볼게요. 우리가 1월 15일 자 인사발령이 있었어요, 팀장 이하 6급 이하. 그런데 왜 임용장 수여는 1월 16일 날 했어요?
(자료 제시)
저 이것 보고 있어요, 이것 보고 있어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네.
○채진기 위원 임용장을 받고 일을 하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채진기 위원 그런데 1월 15일 자 인사인데 1월 16일 9시 상황실에서 임용장을 수여한다고 했어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게 15일 자도 있었고 16일 자도 있다 보니까 같이 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이 돼서.
○채진기 위원 그러면 15일 자로 인사 나신 분들은 임용장도 안 받고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게 말이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박영미 가능한 한 맞추면 좋겠는데 인사권자의,
○채진기 위원 맞추면 좋은 게 아니라 당연히 맞춰야 되는 거죠. 말씀을 왜 그렇게 하세요. 그러니까 어떤 게 문제인지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임용장, 임용장이라는 것은 문서예요, 문서.
○총무과장 박영미 네,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시장님께서 어떤 일정이었는지 시장님 일정 때문에 아마 그러셨겠죠. 그런데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데 안 그런 것 같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임용장 수여는 그렇게 했지만 공문에 임용일자는 나갔기 때문에 공식적인 업무추진이라든지 그런 내용은,
○채진기 위원 임용장을 뭐 하러 수여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래서 과장님한테 어려운 얘기 드려서 죄송한 말씀 드리면서 인사의 원칙과 절차 그리고 조직개편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눴는데요. 올해도 이런 비롯한 관점에서 인사행정과 조직행정에 대해서 계속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감사드리고요.
우리 국장님께 하나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만나게 된 것을 반갑게 생각하고 전반기 때는 도시건설에서 잠깐 뵀었었는데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 하나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만나게 된 것을 반갑게 생각하고 전반기 때는 도시건설에서 잠깐 뵀었었는데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서혜원 네.
○채진기 위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우리 국장님께서 2016년에 인사팀장이셨더라고요, 2016년.
○안전행정국장 서혜원 네.
○채진기 위원 10년 전이에요, 10년 전. 그래서 10년 전 인사팀장을 하실 때와 지금 안행국장으로서 인사 담당부서의 국장으로서 계실 때하고 어떤 점이 다르고 그때와는 다른 최근의 이슈? 국장으로서의 어려운 점? 아무튼 국장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짧게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서혜원 네, 감사합니다. 제가 2016년도 인사팀장 할 때는 그때는 국별로 저희가 인사를 냈고 또 국장님이 각 과로 직원들을 배치를 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국장 중심 체제하에서 국장을 중심으로 해서 인사나 체계가 돌아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저는 그때 인사팀장으로서 고충 민원을 많이 받아서 그 고충에 따른 인사를 하려고 노력을 했으나 그게 한 사람이 잘되면 다른 사람은 이루어지지 못하는 그런 부분에서 이해와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가 안전행정국으로 와서 1월 달에 인사를 하다 보니 서로 간에 저희가 고충민원이나 아니면 가고자 하는 부서에 대해서 상당한 이유가 있어서 이해와 설득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그게 본인 입장에서 신세대의 그런 것을 반영한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많이 서운해하고 그런 부분이 더 많아서 사실은 우리 인사부서나 총무과에서는 직원의 인사와 조직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양하게 합당한 이유를 갖고 설득도 하고 또 명분이 있게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게 지금 현재로서는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저는 10년 전에 의원이 아니었고 공직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10년 전의 지금 의회의 분위기, 그러니까 지금 저희 의원들이 앉아 있는 분위기와 또 공직자분들이 앉아 있는 분위기도 아마 다를 거예요, 분명히, 10년 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인사상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이 바로 서면 그런 요청, 민원 아니면 고충 이런 것들에 대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원칙 있는 인사행정 그리고 조직관리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서혜원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김정중 위원 그런데 당직시스템 AI 자동배정 프로그램이 우리가 보면 데이터가 상당히 많이 구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민원에 대한 구축. 그러나 결국은 이게 당직자하고 연결이 돼야 돼요. 연결이 만약에 되지 않고 AI 기능이 혼자서 한다? 이것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다음에 좀 깊이 있는 민원이 발생할 때는 상당히 문제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 우리가 어차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시대의 흐름으로 쫓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총무과장 박영미 네.
○김정중 위원 그렇다면 좀 더 촘촘히 그리고 전문화, 어떤 경우의 수가 많은 데이터를 입력해서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요청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알겠습니다. 데이터가 중요하기 때문에 신경 쓰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안양형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운영’이요. 지금 저한테 답변서를 줬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김정중 위원 이대로만 하시면 될 것 같아. 이대로만 하시면 될 것 같다고요, 답변서 준 만큼.
○총무과장 박영미 네, 감사합니다.
○김정중 위원 이것 꼭 이렇게 지키시고요. 어떤 특정 계층 이런 것 오해받지 않도록 고루고루 역량 강화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유념하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감사합니다.
○김도현 위원 과장님, 저도 한 가지만 여쭤보려고요. 아까 AI시스템 당직제도랑 AI전략사업단에서 하는 민원상담 서비스 관련해서 실무협의를 한 번 하셨네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했습니다.
○김도현 위원 여기는 어떤 분들이 참여를 하셨을까요?
○총무과장 박영미 저희 총무팀하고 AI전략사업단 팀장하고 직원들하고 KT하고 업체들도 참여를 했고요.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김도현 위원 어쨌든 제가 질의했던 이유 자체가 요즘에 AI라는 시스템 자체를 행정 전반에 도입하려는 그런 맥락 속에서 지금 이 사업이 추진되는 거기 때문에 관련 부서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 이게 또 사업이 별도로 추진이 된다거나 부서 간의 업무 장벽이 생길까 우려가 돼서 질의를 드렸었던 건데 이미 꼼꼼하게 사전협의를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믿고 응원을 해 드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어쨌든 이것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민원상담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주 대상자는 결국 시민분들이시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렇죠.
○김도현 위원 그러다 보니까 저는 추가적으로 의견을 드리고 싶은 것들이 우리 정보통신과에서도 보면 홈페이지 모니터링이나 이런 것들 진행하시는 분들도 있고 사실 홈페이지를 찾으시는 분들의 주요 시각 자체가 내가 필요한 민원의 해결책을 이 홈페이지에서 찾고자 함이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렇죠.
○김도현 위원 그래서 그간에 정보통신과에서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해서 받았었던 주요민원이나 홈페이지 모니터링을 통해서 개선하고자 했던 그런 것들을 유기적으로 잘 결합을 시켜서 저는 실무협의에 정보통신과도 같이 참여를 하시는 게 어떤가라는, 우리 과장님께서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뒤에 허재영 과장님께서. 어쨌든 이런 것들을 유기적으로 잘 결합해서 시스템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십사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좌석에서 몇 가지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앞서 채진기 위원님과 질의‧답변 중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조직개편, 사실 ’25년도가 좀 특수한 해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대선이라는 큰 무대도 있었고 국정의 기조가 달라지다 보니 안양시도 그에 따른 국정의 결을 맞춰서 조직개편을 좀 조급하게 추진한 바도 있습니다. 맞죠?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좌석에서 몇 가지만 확인 좀 하겠습니다.
앞서 채진기 위원님과 질의‧답변 중에서 나왔던 내용인데 조직개편, 사실 ’25년도가 좀 특수한 해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대선이라는 큰 무대도 있었고 국정의 기조가 달라지다 보니 안양시도 그에 따른 국정의 결을 맞춰서 조직개편을 좀 조급하게 추진한 바도 있습니다. 맞죠?
○총무과장 박영미 조급하게보다는 국가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반영하다 보니까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맞습니다. 그래서 조직진단에 대한 일자를 기입해 달라고 했던 이유가 9월 18일 날 저희가 조직진단을 받았어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위원장 이동훈 그리고 나서 아까 말씀 주셨을 때 지침이나 규정상에서 내려온 하달된 내용이 10월 달 정도에 발표가 된 거고 또 저희가 9월 18일 기준으로 잡았던 조직을 다시 한번 흩뜨려 놓고 다시 재조합한 그런 상황입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네, 좀 보완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총무과가 판단하기에 지금 약 발표하고 한 달 반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시행은 두 달 가까이 된 거고요. 아, 시행은 이제 한 달 갓 넘은 거고요. 지금 만족도는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완성도? 만족도?
○총무과장 박영미 아무래도 국가정책이라든지 시의 주요 현안사업 이런 것들을 반영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정원이 동결된 사항에서 인력을 배치하다 보니까 부서에서 인력 부분에 있어서 좀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과장님께, 좀 이따 AI전략국에도 질의드리겠지만 과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AI라는 것은 안양시의 어떤 영향력과 존재를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총무과장 박영미 AI, 저희가 ‘안양시’ 하면 ‘스마트도시’인데요. 거기다가 저희가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AI 정책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의미에서 저는, 네.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정책에 대한 영향도가 지대하다라고?
○총무과장 박영미 네. 상징적인 의미로도 그렇고 여러 가지 향후의 성과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기대가 됩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조직도를 보게 되면 국과 사업소와 실을 구분해서 저희가 조직을 하고 있는데 국‧소‧실에 대한 구분을 어떻게 간단하게라도 설명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총무과장 박영미 제가 알기로는 ‘국’이라는 것은 본청에 있어야 되고요. ‘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외청에 있어도 되고.
○위원장 이동훈 그러니까, 그럼 ‘실’은요?
○총무과장 박영미 ‘실’도 마찬가지로 본청에 있어야 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니까 물리적인 범위 한계를 정한다기보다는 업무의 영향도로 말씀을 드리자면 ‘국’ 같은 경우는 고정형인 거죠? 말씀 주신 내용의 취지가. 맞죠? 그래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전략보다는 기능과 역할의 수행에 집중된 덩어리라고 보면 되고 ‘사업소’라는 것은 국한된 업무에 더해서 특이성을 존중하기 위해서 저희가 ‘사업소’라는 것을 인정하고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그렇죠. 직무의 특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예.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실’은 어떻게 구성을 하게 되는 거죠?
○총무과장 박영미 ‘기획경제실’ 이런 ‘실’을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이동훈 그러니까 ‘실’이라는 것은, 제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의 이런 것은 모르겠고 ‘실’이라는 것은 안양시의 시정의 결정에 있어서 또는 집행에 있어서 영향도가 굉장히 높은 모든 범위에, 전 범위에 영향도를 주는 것은 적지만 저희가 언제든 유연하게 꾸릴 수 있도록 ‘실’을 구성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까? 국장님,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닌가요? 답변 주셔도 돼요. 좀 다른가요?
○총무과장 박영미 그것은 조금 알아보고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명확하게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
○위원장 이동훈 그래서 정리하고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아니니까 말씀드리자면 사실 지난 조직개편을 저희가 돌이켜 보면 저는 총무과에 제가 이런 상황들을 조금 예견을 해서 부탁을 드렸던 게 최대한 스케치라도 나오면 한 회기 전이라도, ‘한 회기 전 저희 임시회를 준비함에 있어서 그때라도 저희 총무경제위원뿐만 아니라 의회 전체 대상으로 한번 의견을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상 묵묵부답. 그리고 마지막 회기 때 저희가 1주일 전인가요? 2주 전인가요? 입법예고하시겠다고 불쑥 찾아오셨고 그것에 대해서 저도 의견을 남겼습니다. 큰 틀은 못 막겠지만 세부적으로 이것은 아니다 싶은 것들은 좀 말씀을 드렸고 그래도 반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지만 사실 그렇게 조율이 안 되다 보니까 의회에서도 저희가 지금 정상적인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형태는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박영미 네. 위원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결정이 되지 않은 사항이어서 의원님들한테 그런 사항을 소통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부담이 됐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맞습니다. 이게 사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얘기도 여기에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씀을 드린 이유가, AI전략국장님은 잠깐 귀 막으셔도 됩니다. AI라는 분야가 스마트도시 안양을 외치는 지자체에서, 50만 이상의 대도시에서 AI를 적극적으로 저희가 정책 기조로 잡겠다라고 하는 것은 이게 국으로서 저희가 고정형으로 잡히는 업무는 아니잖아요. 저희도 어쨌든 시도를 해야 되는 것이고 이것이 자리 잡기까지 2∼3년이라는 과정은 분명히 저희가 걸릴 거예요. 그리고 그것의 하나 또 반증이 얼마 전에 저희가 공모사업이 있어서 발표회를 거쳤을 거예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AI전략국도 모르는 다른 부서의 과가, 4∼5개의 과가 동시에 공모전을 참여했대요. 이것은 통제가 안 되고 있다라고 저는 판단되는데 지금 저희 예산서나 업무보고서에만 보더라도 AI에 관련된 분야가 꽤 많습니다. 복지 쪽도 그렇고 저희 총무 쪽도 그렇고 도시 쪽도 그렇고요. 이런 것들을 전 범위적으로 저희가 총괄을 하려면 사실 부시장 직속부서부터 시작을 하든가 아니면 ‘실’로서 구성을 해가지고 어느 정도의 그 정도 파이부터 시작하는 게 맞지 않았을까. 조금 조직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서 올해 1년 동안 잘 운영하시고 그리고 나서 저희가 조직개편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들을 사전부터 의회와 논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갈음하려고 하는데 혹시 억울하신가요?
○총무과장 박영미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공감을 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런데 저희가 국을 하게 된 거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원래 AI 분야가 굉장히 광범위하다 보니까 컨트롤하기에는 국을 신설하는 게 오히려 합당하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저희가,
○위원장 이동훈 그럼 실은 컨트롤이 안 되나요?
○총무과장 박영미 실이요?
○위원장 이동훈 네. 그럼 기획경제실은 아무,
○총무과장 박영미 그러니까 국에, 저희 아시는 것처럼 AI를 구축을 하려면 정보통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연계가 돼야 하기 때문에 국을 설치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업무의 효율성 차원에서 신설하게 됐다는 점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맞습니다. 이게 사실 국으로 저희가 꾸리기 위해서는 최소 인원도 필요하고 어느 정도의 규모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무리한 조직개편이 아니었는가라는 물음표 때문에 저는 이 질의를 드린 거고 올해 잘 운영해 주셔서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더해 주십사 요청드리는 부분이니까 이거는 제가 부족한 질의와 말씀을 드렸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총무과에서 무겁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래서 질의드렸던 게 조직진단이랑 3인 이하의 팀에 대한 고충내역들을 조금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한 달밖에 안 됐지만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기 때문에 저도 별 말씀은 안 드릴게요. 다만 지금 3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저희가 시정의 역점사업들을 수행해야 되는 부서에서는 인력난으로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상반기 때 기회가 된다면 빠르게 조치를 취해 주십사, 이렇게 또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체계적으로 조직진단을 해서 금년도 조직개편할 때 보완을 하는 방안도 강구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조직진단 예정월이 언제죠? 이번에 좀 당겨서 진행하시겠죠?
○총무과장 박영미 네. 가능한 저희가 당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아니요. 제 말 때문에 빨라지는 건 아닐 것 같고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또 지방선거라는 비교적 큰 무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전후가 분명히 달라질 수도 있고 고착화되는 단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무과에서도 만반의 대비를 하셔서, 그렇게 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박영미 아, 네. 일찍부터 준비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박영미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권승택 자치행정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윤경숙 위원님.
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박영미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권승택 자치행정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윤경숙 위원님.
○윤경숙 위원 제가 질의드린 부분인데요. 친선결연도시가 지금 우리가 이렇게 많이 있고 또 우호교류도시가 있는데 이거 한번 체결하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해지가 어렵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그렇습니다.
○윤경숙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주신 자료를 한번 훑어봤더니 러시아는 5년 동안 한 번도 서한도 보낸 적이 없고 ’97년에 체결했기 때문에 30년간 지금 유지하고 있는데, 멕시코‧브라질은 35년간 중에 시장님 취임에 딱 한 번 서한문을 보냈어요. 그래서 지금 세 국가의 친선결연도시 활동이 굉장히 미비하다 하고 이 자료를 보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저도 많이 동감을 합니다.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러‧우전쟁 때문에 교류가 잠시 멈춰졌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고요.
○윤경숙 위원 아, 그전에는 활발했나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그전에는 한‧러친선협회 쪽에서 교류는 있었었습니다. 그리고 멕시코라든지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연락체계를 통해서 메일도 발송하고 했지만 현재까지 답이 없는 상태고요. 현재 저희들이 국제교류하는 쪽에서는 미국‧중국‧일본 위주로 지금 많은 교류는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활발하게 교류하는 것은 이제 확인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두 개를 또 우호교류도시로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자는 뜻으로 한번 하면, 특별한 해지가 어려운 부분이니까 이미 했던 것들을 한번 더 점검하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그럼 멕시코하고 브라질은 30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답변도 없고 그러면 참, 이거는 끊기도 어렵고 애매모호하네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현재 상황으로는 그렇습니다만 당분간 저희들이 조금 더 채널을 통해서 소통을 해 보고 그래도 어려울 경우에는 저희들도 많이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예. 그래서 새로 추가하는 것보다 추가할 때는 이미 해온 것을 한번쯤 점검하는 그런 단계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알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김도현 위원 과장님,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보니까 ‘안양3동 사무국 설치에 관한 제반 비용 발생 가능’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뭐예요, 사무국이?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이게 주민자치회 위원회실이라고 할 수 있겠죠. 보통 안양1동이라든지 귀인동 경우에도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면서 주민자치회의실을 만들어 줄 때 저희들 예산이 일정 부분 리모델링 사업비로 지원한 바는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걸 동예산으로 편성해서 했었나요? 아니면 자치행정과 예산으로,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아, 동에서 예산 편성,
○김도현 위원 동예산으로 내려보내서?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김도현 위원 주민자치회랑 주민자치위원회가 근거 법령이나 조례 이런 게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됐을 때 주민참여를 더 많이 요구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사실 주민자치회를 운영하시는 동에 대해서는 그 참여하시는 위원들께 그에 합당한 어떤 보상과 배려가 저는 또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전환하는 과정에서 조금 아쉬운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잘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리고 우리 시가 우호교류, 친선결연 이런 걸 하기 위해서 해외 여러 도시들을 살펴보는 노력은 저는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다만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시민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협약을 맺은 해외도시들이 과연 우리랑 왜 이런 협약을 맺었는가, 그리고 맺고 나서 실질적으로 어떤 양 도시간의 이익이 있는가, 그리고 이걸 지속가능하게 운영해야 될 필요성은 무엇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분명 있으실 거예요. 실제로 그런 정보들을 비교적 많이 접하는 시의회에서도 이런 것들에 대한 해답을 요구하는 질의들을 계속 드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사실 과거부터 우리가 친선결연, 우호교류 맺고 있는 도시들의 어떤 주요 현안이나 소식 등을 분기별로 혹은 어떤 특정 기간을 두고 계속해서 수집‧활용하는 그런 프로세스가 있어야 되고, 현지에 이 업무를 담당하는 어떤 공직자와 담당자와, 우리가 카운터 파트너(counter partner)를 명확하게 지정을 해서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 구축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꾸준히 드리고 있는데 사실 우리 부서에서 실제 업무 추진에는 그런 게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요, 사실은.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인정합니다.
○김도현 위원 그래서 인정은 이번까지만 하시고 올해 상반기에는 반드시 채널 구축을 완료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실 의회에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윤경숙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한번 이게 체결이 되면 해지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리고 해지할 명분이라고 하는 것도 참 찾기가 어렵고. 그런데 우리가 불필요하게 행정력을 낭비할 필요는 없단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이 협약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이 협약이 지속 가능하게 상호간에 이득이 되려면 그에 따르는 여러 가지 노력도 수반돼야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별 채널 구축, 현지 담당자, 현지 부서, 이런 것들 체계적으로 리스트업(list-up)하시고 우리 쪽에서 어떤 경우에든 다이렉트(direct)로 연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플랫폼, 채팅 앱 이런 것들을 통해서라도 이메일 이런 것들을 잘 확보해 두시기를 바라고 우리가 어떤 그쪽에 대한 현안이나 소식지를 요구했을 때 그쪽이 시큰둥할 수도 있어요, 우리의 열정과는 다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요즘에 아까 AI 이런 것 관련해서도 행정에 도입하신다고 하고 또 우리가 검색할 수 있는 채널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이 도시들이 어떤 이슈들이 최근에 있어 왔는가, 어떤 정보들을 우리가 또 취합해서 활용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은 꼭 분기별로 취합하셔서 행정업무에 반영하실 수 있도록 프로세스 마련을 2월 중에 좀 해 주세요.
사실 의회에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윤경숙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한번 이게 체결이 되면 해지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리고 해지할 명분이라고 하는 것도 참 찾기가 어렵고. 그런데 우리가 불필요하게 행정력을 낭비할 필요는 없단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이 협약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이 협약이 지속 가능하게 상호간에 이득이 되려면 그에 따르는 여러 가지 노력도 수반돼야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별 채널 구축, 현지 담당자, 현지 부서, 이런 것들 체계적으로 리스트업(list-up)하시고 우리 쪽에서 어떤 경우에든 다이렉트(direct)로 연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플랫폼, 채팅 앱 이런 것들을 통해서라도 이메일 이런 것들을 잘 확보해 두시기를 바라고 우리가 어떤 그쪽에 대한 현안이나 소식지를 요구했을 때 그쪽이 시큰둥할 수도 있어요, 우리의 열정과는 다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요즘에 아까 AI 이런 것 관련해서도 행정에 도입하신다고 하고 또 우리가 검색할 수 있는 채널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이 도시들이 어떤 이슈들이 최근에 있어 왔는가, 어떤 정보들을 우리가 또 취합해서 활용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은 꼭 분기별로 취합하셔서 행정업무에 반영하실 수 있도록 프로세스 마련을 2월 중에 좀 해 주세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질의 많이 드렸는데 저 표창 계획 딱 하나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5년 계획보다 결과가 많은 건이 두 건이 있어요. 국제교류 활성화 유공. ’25년 계획에는 일곱 건이었는데 결과로는 열한 건이 나왔고 감사패도 한 건이었는데 결과상 세 건이 됐어요. 계획대로 되지 않은 이유가 어떻게 될까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일단 민간단체에서 저희들이 처음에 예측했던 수요랑 다르게 공로를 인정해 달라고 저희들한테 요청한 바도 있었고요.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반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공공외교 기본계획 수립을 하면서 민간 차원의 어떤 공공외교 추진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했기 때문에 민간협회 쪽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요구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유공하신 분들에 대해서 표창을 하는 거는 당연한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획보다 많이 한 거는 제가 어저께부터 쭉 확인하고 있는데 처음인 것 같아서, 일반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안 되겠죠.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조금 많아지면서, 또 민간협회 쪽에서 활동을 개시를, 코로나도 지나고 이렇다 보니까 개시를 많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조금 더 많은 국제활동 활성화 유공 표창 대상자를 많이 늘렸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럼 여기에서 받는 국제교류 관련된 단체는 어떤 단체인가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지금 한‧미친선협회, 한‧중친선, 한‧일친선, 한‧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곳인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한‧인도도 있는데 실질적인 활동은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좌석에서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일단 부흥동 같은 경우는 두 가지 제가, 부흥동‧평안동 질의드렸는데 부흥동 건은 이해가 갔습니다. 다만 이게 당초에 ’23년도인가요, ’24년도에 퇴직하신 추 과장님이랑도 질의‧답변 내용 중에 원래는 부흥동 예정일이 ’25년도 10월 이내로 저희가 준공 얘기가 돼 있었지만 지금 많이 지연됐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 시민분들께서도 ’25년 10월로 알고 있었지만 ’26년도 2월 달이 돼도 아직 어린이집 공사하고 있다. 그 부분은 조금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이런 시설이나 아니면 주민분들께서도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실 때 생기는 이슈들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치행정과도 동의 일이라고 묵시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좌석에서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일단 부흥동 같은 경우는 두 가지 제가, 부흥동‧평안동 질의드렸는데 부흥동 건은 이해가 갔습니다. 다만 이게 당초에 ’23년도인가요, ’24년도에 퇴직하신 추 과장님이랑도 질의‧답변 내용 중에 원래는 부흥동 예정일이 ’25년도 10월 이내로 저희가 준공 얘기가 돼 있었지만 지금 많이 지연됐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 시민분들께서도 ’25년 10월로 알고 있었지만 ’26년도 2월 달이 돼도 아직 어린이집 공사하고 있다. 그 부분은 조금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이런 시설이나 아니면 주민분들께서도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실 때 생기는 이슈들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치행정과도 동의 일이라고 묵시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리고 평안동은 제가 질의를 왜 드렸을까요? 지금 설계 단계는 맞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지금 실시설계 중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제가 퇴직하신 추 과장님 이름을 조금 언급한 이유가 당시에 저희가 투자심사 전에 예특 때, 설계 전 기본구상 비용이었나요? 저희 그때 심의할 당시에 제가 몇 가지를 부탁드린 적이 있어요. 첫 번째로는 저희가 평안동, 지금 행정복지센터 부지가 협소하다 보니까 공원과의 중복 결정을 검토하게 됐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건 어떻게 반영이 됐나요, 안 됐나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24년 9월에 중복결정 고시가 됐고요. 지금 반영이 됐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또 한 가지 우리 궁금한 게 그 옆에 바로 지구대가 있어요. 거기는 협의대상이 아예 안 됐나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협의를 사전에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경찰 쪽에서 ‘자기들은 빼고 해 달라’라고 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적으로 면적이 늘어나다 보니까 보충 주차대수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게 중복 결정이었다고 말씀드리고요. 만약 파출소까지 포함이 됐다 그러면 굳이 공원에 대한 중복 결정을 하지 않아도 가능했을 거다라는 생각됩니다.
○위원장 이동훈 지금 건축 단계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을까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평안동요?
○위원장 이동훈 네.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지금 실시설계 중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니까 건축에서도, 외관은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저희 공모했던 내역 그대로인가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지금은 건축 자체를, 착공일이 안 들어간 상태입니다. 착공은 10월에 하고요.
○위원장 이동훈 아니, 아니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것, 행정복지센터나 공공건축물을 설계를 하기 전에 원래는 공모전을 열잖아요?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 선정된 협상자가 실시설계를 맡는 거고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보통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이 되니까요. 지금 이게 ’25년도 9월 달에 나온 자료인데 이게 그 당시에 공모전에서 당선됐을 때의 기본설계 내용인 거예요, 아니면 실시설계 중간과정인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지금 현재는 실시설계 중간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주민설명회를 다 거쳤고 총 다섯 차례 정도 주민들하고 간담회가 있었고요. 실시설계는 금년도 7월에 예정돼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면 마지막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거기가 맞은편에는 학교가 있고 옆에는 파출소 부지가 있는데 여기에 지금 보도 폭이 2미터 이상으로 지금 잡혀 있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기존에 있던 보도 폭보다는 조금 한 30센티미터 정도 더 증가된 부분인 거고.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위원장 이동훈 그럼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저희가 동행정복지센터 램프가 건물이 이렇게 있으면 이분해 가지고 저희가 반은 램프인 거고 반은 입구인 거예요. 맞죠? 1층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거죠. 그러면 하차존은 어디 있어요? 만약에 차에서 내리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 거잖아요, 동사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 그분들이 내릴 수 있는 승‧하차존 이런 구간들은 없나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승‧하차존은 특별하게, 거기가 어린이집하고 같이 돼 있는 청사가 아니기 때문에 승‧하차존을 별도로, 스쿨존이라고 그러죠. 그것은 마련돼 있지 않고요. 1층에 전기차 한 대를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는데 그 여유분이 보통 한 두 대 이상 할 수 있는 여유분으로 돼 있습니다. 아마 거기를 이용하셔도 충분하게 입구에서 가능합니다. 그런데 램프 선 자체가, 중복 결정을 할 수밖에 없던 사유도 램프가 늘어가서 차를 회전할 수 있는 반경이 약했기 때문에 지하에서 충분히 이렇게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는 엘리베이터라든지 계단 확보에 대해서 저희들이 설계에 많이 관심을 가졌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럼 두 번째로 제가 파출소 부지를 왜 언급했냐 하면 사실여기가 부지상으로 공원이랑 중복결정을 했다면 램프를 이중으로 뺄 수도 있는 거잖아요? 파출소와 어느 정도 협의가 됐다면 저희가 램프를 뒤쪽으로 빼서 이렇게 우회해서 파출소 부지 쪽으로 나오게끔 그렇게 할 수도, 그 정도 협의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파출소랑 만약에 당초에 협의가 잘 됐었으면 중복 결정 안 하고도 충분히 램프선은 빠질 수 있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아니요. 그러니까 부지를 여기는 매각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매각이 불가하더라도 적어도 그 공용 땅에 대해서는 거기도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고 나대지의 성격인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아, 파출소 부지 밑에,
○위원장 이동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그것 부분도 경찰서 쪽에서 저희들 그 사유,
○위원장 이동훈 그 부지 경계를 아예 건들지 마라?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된 겁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럼 종합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첫 번째로 지금 여기 행정복지센터가 굉장히 협소하지만 뒤에 초원어린이공원이랑의 어느 정도 조화로움도 고려를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건축조감도를 봤을 때 완전히 그냥 단절된 건물로밖에 안 보여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뒤로 나갈 수 있는 통로도 저희들이 확보가 가능하도록 됐고요. 또 그 통로하고 연계성에 대해서도 위에서 낙하가 떨어지지 않는 부분, 낙하물 부분에 대해서도 설계에 다 반영을 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공원관리과랑 충분히 숙의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마지막으로 주민설명회는 언제쯤 하실 거예요? 설계 7월 달에 완료되면 그 직후에 바로 하시나요?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네, 바로 한 번 더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알겠습니다. 그날 제가 지방선거 직후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관심이 많았던 행정복지센터 신축이기 때문에 꼭 참여해서 한번 주민분들 의견을 같이 들어보고 싶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하시고, 올해 최대한 주민분들 의견 많이 반영을 해 주셔서 좋은 안 도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권승택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권승택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금주 안전정책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권승택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금주 안전정책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재난관리기금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법무과하고 협의해서 1회 추경 때 편성하기로 하였다.’ 우리 49억 있다고 하나요, 예산법무과에서?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본예산 할 때도 내년 1회 추경에는 꼭 반영을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오늘도 또 확인을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안전정책과 도와드리고 있는 거예요. 행정안전부 훈령에 이렇게 돼 있어요. ‘지방자치단체는 법령 등에 따라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법정‧필수적 경비를 세출예산에 우선 계상해야 된다.’ 알고 계시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채진기 위원 그냥 계상하지 않았어요. 지난 예산심사 때부터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법정적립금 49억을 우리가 편성을 하게 되면 여기서도 의무예치금이 있고 일반예치금이 있죠? 각각 비율이 어떻게 되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의무예치금은 법정적립금의 15퍼센트입니다.
○채진기 위원 그렇죠? 그럼 우리 49억에 15퍼센트면,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한 7억 좀 넘습니다.
○채진기 위원 7억 정도 넘는데 우리 이번 ’26년 기금운용 계획 보니깐 약 10억인가요, 얼마였죠? 저희 의무예치금이……. 이것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건가요, 예치금이? 혹시 보고 계세요, 자료?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아, 죄송합니다. 그 자료를 안 갖고 왔네요. 그런데 보통은 의무예치금보다는 사업비를 하고 조금 더 예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렇죠. 딱 15퍼센트에 맞춰서 하지는 않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지금 이게 지출계획인 걸로 보이는데, 100억으로 돼 있어요, 100억. 지출액이. 주무관님, 이것 좀 과장님께 가져다드리시겠어요?
그 자료를 보고 아까 의무예치금 15퍼센트,
그 자료를 보고 아까 의무예치금 15퍼센트,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아, 이 내용은 저희, 그러니까 지금까지 누계예치금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누계예치금.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전체 48억이 수입이 된 거잖아요. 세입이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세입입니다.
○채진기 위원 우리 재난관리기금으로 봤을 때는. 그러면 이 기금을 의무예치금으로 적립하는 거는 세출이에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세출로 돼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거기 그, 제가 방금,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그런데 저희가 이게 49억만 갖고 예산을 잡는 게 아니라 전체의 200 몇십 억, 저희가 갖고 있는 기금 전체를 가진 계획이거든요.
○채진기 위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75조2항에 이렇게 돼 있어요. ‘시장‧군수‧구청장은 법 67조2항에 따른 매년도 최저적립액의 100분의 15 이상의 금액을 금융회사 등에 예치‧관리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어요. 이거 알고 계시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예, 예.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100분의 15 이상 되는 금액, 아까 말했던 49억의 15퍼센트 정도를 넣는다는 건데, 그런데 우리 예산서하고는 뭔가 좀,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그러니까 이 예산서는 지금 저희가 한 220억 정도가 있는데,
○채진기 위원 그 예치되어 있는 거는 알고 있어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그 전체의 100억 정도가 의무로 예치를 한다는 뜻입니다.
○채진기 위원 설명 잘 이해가 안 되지만 아무튼 나중에 설명해 주시면,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저도 조금 더 자세,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잘 저도 이해를 해서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49억 편성이 될 거긴 하지만 이게 아까 제가 처음 시작해서 말씀드렸던 그 훈령에 나왔던 것처럼 법적으로 먼저 지금 해야 되는데, ‘안양시에 지금 예산이 없어서 재난안전관리기금을 나중에 편성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안전정책과에서는 ‘네, 알겠습니다’라고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상당히 세게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 예산안 조정이 그렇게 많았던 것들도 사실 이런 것들에 기인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안전보다 소중한 예산들은 없는데 그 안전을 뒤로한 예산편성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예산 다, 우리가 1회 추경에서 이것 반영하지 못하면 나중에 페널티 받는 거잖아요? 1회 추경까지는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그냥 괜찮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 그리고 지금 그게 일차적인 문제고 이차적인 문제는 지금 재난관리기금에 있는 사업들 중에 불필요한 사업들, 재난관리기금으로 하면 안 되는 사업들이 많이 끼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올해는 많이 덜어내야 된다. 힘든 작업이겠지만 올해는 꼭 그 작업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재난관리기금을 적립만 하고 지출하지 않는다라는 부분. 작년에 똑같이 말씀드렸지만 우리 농수산물시장 관련돼서 4억 정도만 쓰였다고 들었어요, 4억.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응급복구비 정도만.
○채진기 위원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재난이라고 불렀잖아요? 그런데 응급복구만 쓰였다라고 하는 것은 재난관리기금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집행하고 있다라고도 보여지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가 없애야 된다는 사업 중의 하나가 저희 제설장비 임차를 재난관리기금에서 해요. 제설이 재난이 될 수 있지만 그것도 매해 하는 일상적인 경비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가능한 일반회계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여기서 지금 약속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고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우리가 없애야 된다는 사업 중의 하나가 저희 제설장비 임차를 재난관리기금에서 해요. 제설이 재난이 될 수 있지만 그것도 매해 하는 일상적인 경비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가능한 일반회계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여기서 지금 약속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고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검토해 보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청사항이 있다면 안양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여러 사고들이나 아니면 이런 기상 정보들, 저희 의회 작년까지는 공유를 받았었는데 없어 가지고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그런 부분들 우리 위원님들과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청사항이 있다면 안양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여러 사고들이나 아니면 이런 기상 정보들, 저희 의회 작년까지는 공유를 받았었는데 없어 가지고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그런 부분들 우리 위원님들과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재난이나 주의보 관련 이런 사항 말씀하시는 거죠?
○채진기 위원 네, 그렇죠. 그렇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사실 주의보나 이런 것들은 우리가 뉴스나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는 있는데 재난이나 사건‧사고들, 어저께 만안구에서 차량이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있었어요. 알고 계시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그런 사고가 저희한테 주간에 일어나면 저한테까지 보고가 안 되고 그 다음날 집계할 때 알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채진기 위원 저도 뉴스 보고 알아서 그래서 전날, 어저께 일어난 거를,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하여튼 제가 확인을 하는 대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무튼 예를 들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꼭 그런 것들을, 꼭 그것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튼 그런 것들, 우리 의회 위원님들과 함께 공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중 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고요. 간단하게만 질의할게요.
지금 주신 질의‧답변 내용을 보면 현재 분산화로 해서 다섯 개 시스템에 세 개 부서가 분산화 시스템을 운영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지금 주신 질의‧답변 내용을 보면 현재 분산화로 해서 다섯 개 시스템에 세 개 부서가 분산화 시스템을 운영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드론방송시스템 말고는 저희 안전정책과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난문자 시스템은 행안부 시스템을 통해서 하고 있는 거라는 걸 표시한 거고요. 어느 하나가 혹시 안 되더라도,
○김정중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바로 그거, 결국은 컨트롤타워가 안전정책과라는 얘기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그렇습니다.
○김정중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도 쓰신 것 보면 재난경보시스템을 수시로 점검한다고 그랬는데 모의훈련 같은 건 해 봤어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자주 합니다. 저도 여기 와서 그 훈련을 자주 하는 거를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소방‧경찰 오셔 가지고, 모의훈련을 직접 모셔서 하고 있습니다.
○김정중 위원 모의훈련하고 확인도 훈련하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김정중 위원 그것 자료 있으면 다음번에 자료 제출해 주세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예, 알겠습니다.
○김정중 위원 철저하게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질문 요지는 뭐냐 하면 혹시라도 그러한 점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동이 안 됐었을 때 현장 대응이 어떤 거냐라고 사실상 질의를 하고 싶었던 거예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그런데 혹시라도 하나가 고장 나도 다른 시스템으로 안내가,
○김정중 위원 연동이 된다?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그러니까 각각의 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동시에 세네 개 시스템을 다 운영을 하는 거거든요. 하나가 고장 나도 안내방송이 다른 거로 나갈 수가 있기 때문에,
○김정중 위원 그러면 한 지역의 시스템이 양쪽으로 가는 거예요?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음성경보시스템도 26개소가 있는데 하나가 고장났어도,
○김정중 위원 26개소가 다 틀릴 것 아냐, 장소가.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그렇죠.
○김정중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26개 장소 중에서 A라는 장소가 시스템이 점검을 했는데 어떠한 상황에서 상황이 발생이 됐는데 작동이 안 돼. 그럼 현장 대응이 어떤 거냐 이거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아, 재난안내문자도 바로 나가거든요.
○김정중 위원 아, 바로 나간다. 그때 보완적 절차가 돼 있다?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그렇습니다.
○김정중 위원 알겠습니다. 그 자료 나중에 저한테 개인적으로 제출을,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훈련자료 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네, 저도 이것 처음 알게 돼서 확인을 해 봤는데 사실 지하안전물이 요즘에 싱크홀도 많이 생기고 그리고 지하매설물들도 많이 노후화돼서 사실 저희가 하기에는 벅찬 게 사실이더라고요.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전문직에 있는 도로과나 부서들과 한번 협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막상 업무를 이관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상시에 어떻게 협조를 해서 조치할 수 있는지 그런 안이라도 한번 만들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감사합니다. 이건 다른 부서랑 협의하시고 답변하신 건 아니죠?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업무보고니까. 그냥 앞으로 노력하시겠다는 정도로 제가 받아들이고요. 지금 저희가 한 달 정도 지나면 또 해빙기에 해당하는 시기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하안전 관련해서 안전정책과 분들도 많이 고생은 하시겠지만 이게 지금 도시건설상임위에서도 지하안전에 관련된 내용들이 매 회기마다 강조하고 계시고, 그리고 시민분들께서도 저희가 신안산선 붕괴사건도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안전정책과가 이렇게 맡아서 가는 것이 아니고 상시적으로 전담부서가, 전문직들이 더 조직체계가 있는 그런 부서에서 이 지하안전에 대해서 컨트롤타워를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은 서혜원 국장님이 힘써 주실 거라고 믿고 이만 갈음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정책과장 정금주 예.
○위원장 이동훈 감사합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금주 안전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박정희 시민봉사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정희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서운하신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금주 안전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박정희 시민봉사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정희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서운하신 것 같습니다.
○김도현 위원 제가 하나 할까요?
○위원장 이동훈 하시겠어요?
○김도현 의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도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 무겁게 질의할 건 아니고요. 서운해하시는 것 같다길래.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현황이랑 발급건수를 이렇게 드렸는데요. 이게 평균적으로 건수가 적은 데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지금 평촌역도 평균 2천 건이 채 안 되는 것 같고 그다음에 국민건강보험공단 1층 로비, 그리고 2001아울렛 중앙시장 방향 출구, 이렇게 전체적으로 그 발급건수가 떨어지는 곳들이 있어요. 혹시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떨어지는 지에 대해서 검토해 보신 적이 있을까요? 물론 무조건 발급건수가 많아야 좋은 것은 아니에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는 거는 아니고 이게 만약에 특정 지역에 있어서 발급건수가 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라고 한다면 같은 공간이더라도, 예를 들어 위치를 다른 곳에 설치를 해야 된다라고 한다거나, 그러니까 시민들의 동선 밖에 있다거나 아니면 수요 자체가 적은 곳에 비치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여쭙는 거거든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현황이랑 발급건수를 이렇게 드렸는데요. 이게 평균적으로 건수가 적은 데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지금 평촌역도 평균 2천 건이 채 안 되는 것 같고 그다음에 국민건강보험공단 1층 로비, 그리고 2001아울렛 중앙시장 방향 출구, 이렇게 전체적으로 그 발급건수가 떨어지는 곳들이 있어요. 혹시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떨어지는 지에 대해서 검토해 보신 적이 있을까요? 물론 무조건 발급건수가 많아야 좋은 것은 아니에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는 거는 아니고 이게 만약에 특정 지역에 있어서 발급건수가 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라고 한다면 같은 공간이더라도, 예를 들어 위치를 다른 곳에 설치를 해야 된다라고 한다거나, 그러니까 시민들의 동선 밖에 있다거나 아니면 수요 자체가 적은 곳에 비치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여쭙는 거거든요.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지사인 경우는 동편마을에 설치됐던 거를 옮긴 거예요. 너무 건수가 저조한데, 그런데 국민건강보험공단 여기서 어떤 서류나 어떤 처리를 하려면 이쪽 재증명 같은 거를 발급받아야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요청을 했기 때문에 한 거고요.
○김도현 위원 그런 특수성은 이해가 돼요. 그런데 예를 들면 지금 평촌역 같은 경우는 계속 쭉 적잖아요? 작년 같은 경우는 더 떨어졌고.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평촌역 같은 경우도,
○김도현 위원 다시 말씀드리지만 발급 건수가 적다고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저희가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는 있다는 거죠. 한 지역이 계속 적은 이유, 그리고 여기가 계속 줄어드는 이유가 있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시민 편의를 좀 더 증진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어 평촌역이라 하더라도 다른 곳에 비치를 한다거나 아니면 시민 동선이 더 많이 노출되는 곳에 이게 있어야 그런 효율성이 증대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관점에서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제언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알겠습니다. 역사에 설치를 했는데 평촌역 같은 경우 입구가 여러 군데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것.
○김도현 위원 여기도 그렇고 명학역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 줄어들어요.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거기가 만안구청하고 가깝기도 하고.
○김도현 위원 그래서 줄어든다고 나쁜 거 아니에요. 나쁜 거 아닌데 계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분명히 어떤, 발급기의 배치 문제라든지, 어쨌든 수요조사와 관련해서는 한번쯤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는 지점인 것 같아요.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그리고 이제는 정부24 같은 인터넷으로 하면 출력까지 되니까 굳이 거기까지 가지 않아도 되고 이런 영향도 많이 큽니다.
○김도현 위원 그렇죠. 그런 것도 있겠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그렇게만 보기에는 늘어나는 지역들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편의증진 차원에서 검토를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네,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검토를 해 보시고 결과를 알려 주세요.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네.
○김도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정희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안행국의 꽃이죠. 체육과 정은경 체육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정희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안행국의 꽃이죠. 체육과 정은경 체육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예.
○위원장 이동훈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올 한 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지금 업무보고 자료 보다가 조금 의아했던 게 있어요. 상임위 위원이었는데도 ‘이것을 왜 지금에서야 알았지’라고 했는 건데, 43페이지 보고 있습니다. 석수동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언제 이 예산이 통과됐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을 보면 이래요. 경인교육대학교 내 대운동장에 축구장, 육상트랙, 기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경인교대에 유소년야구장과 풋살장을 짓는 것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큰 반발, 문제 제기는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우리가 경인교대에 축구장과 육상트랙을 지어 줘야 됩니까’라는 문제 제기가 저는 의회에서 많았다고 들었거든요. 저도 그렇게 문제 제기를 했고. 그런데 지금 계약 내용을 보니까 올 1월 26일, 올 1월부터 용역이 다 발주가 됐네요. 작년에 설계를 했고.
○체육과장 정은경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이 도비하고 시비는 각각 어떻게 돼요?
○체육과장 정은경 도비 4억에 시비가 15억 5천입니다.
○채진기 위원 우리 경인교대에 이것 만들어 주면 우리가 쓸 수 있어요?
○체육과장 정은경 네, 저희가 쓸 수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요? 그냥 우리 일반 시민이 경인교대 차 끌고 들어가는 것도 지금 경비실에서 막고 있는데, 걱정이에요.
○체육과장 정은경 그런데 수업시간에는 그쪽에서 쓰고 그 이외에는 저희가 쓰는 거로 이렇게 합의됐다,
○채진기 위원 협약을 맺었죠.
○체육과장 정은경 예.
○채진기 위원 그래서 협약대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걱정이 있습니다. 우려에서 끝나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잘 추진하겠습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예.
○채진기 위원 이게 지금 저는 체육과가 갖고 있는 큰 문제점 중의 하나다. FC안양을 지원하는 업무가 아니라 지도‧감독도 해야 되는데 지도‧감독이 실종됐습니다. 이게 지금 의회에서 나와서, 의회에서 나올 만한 질의도 사실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사전에 체육과에서 이런 것들을, 체육과가 의회에서 예산 타서 축구단에 주는 업무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과장 정은경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일차적으로 감독은 체육과에서 하는 거죠?
○체육과장 정은경 예.
○채진기 위원 그런데 그동안 없었던 것 같아요, 지금 이것들을 보면서. 그래서 그동안 왜 못 했냐라고 하는 거는 사실 건전한 질의는 아닌 것 같고 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깐 축구단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어야 됩니다. 축구단은 무조건 시민들의 세금이 투입되는 곳이 아니라 제일 마지막에 와야 하는 곳이 의회입니다. 의회가 1번으로 오는 예산 구조는 절대 안 됩니다. 자체적으로 수입을 증대시킬 방안을 찾아야 되고 그 찾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우리 체육과가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지금 답변서 볼 텐데요. 첫 번째 내용입니다. 예상 불용액보다 약 17억원 정도의 불용액이 발생했는데요. 가장 큰 금액은 야구장 및 풋살장 조성공사예요. 그리고 이것도 제가 과장님하고 따로 사석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체육시설팀에 있는 각종 이월들이 악성이월들이 되면 안 되는데 지금 악성이월처럼 될 것 같아서 걱정인데요. 제 우려와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지금 답변서 볼 텐데요. 첫 번째 내용입니다. 예상 불용액보다 약 17억원 정도의 불용액이 발생했는데요. 가장 큰 금액은 야구장 및 풋살장 조성공사예요. 그리고 이것도 제가 과장님하고 따로 사석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체육시설팀에 있는 각종 이월들이 악성이월들이 되면 안 되는데 지금 악성이월처럼 될 것 같아서 걱정인데요. 제 우려와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와 보니까 저희가 사고이월도 많고 명시이월도 많고 지금 뒤에 보면 성립전도 했습니다. 사업이 연말에 내려와서 시행된 것도 있고 3추 전에, 8월 달에 내려와서 3추에 반영된 것들도 있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이게 이월사업이 되지 않도록 연초부터 굉장히 박차를 가해서 하고 있거든요. 우려하시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속도와 함께 절차와 규정 준수도 꼭 필요합니다.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어서 질의를 드리면 지금 종합운동장 관련 문제들,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먼저 설명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어서 질의를 드리면 지금 종합운동장 관련 문제들,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먼저 설명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체육과장 정은경 잠깐만, 종합운동장, 잠시만요.
○채진기 위원 예.
○체육과장 정은경 제가 알기로는 종합운동장에 관련된 사업 중에서 도시계획 시설 결정을 안 하고 지금 저희가 했다는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관리동과 매점에 대한 관리계획하고 내용하고 좀 다르다, 이렇게 저희가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피크닉 조성공사하면서 그걸 용역을 같이해서 현실화시키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설계용역 보고가 1월 30일 날 되어 있는데 이 용역을 하는 업체에서는 사실 피크닉과 관련된 설계변경만, 도시관리계획 변경만 하면 되는 거에요, 원칙상.
○체육과장 정은경 원칙상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그러면 과업지시서에 그 내용들을 넣을 거예요?
○체육과장 정은경 예, 넣을 겁니다, 전부 다. 지금 좌석 수도 그렇고 그걸 표기하는 방법도 그렇고 지난번에 말씀하신 사항 제가 들었거든요. 다시 한번 책임을 그쪽에서 오면, 제가 확실히 챙겨서 그것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어떤 업체랑 하고 있는지는 얘기가 되고 있나요?
○체육과장 정은경 아직은 업체는 사실……. 어떤 피크닉이요?
○채진기 위원 피크닉 사업에서 이걸 녹여서 한다고 하신 거잖아요.
○체육과장 정은경 아니요, 아니요. 거기에서 우리가 용역은 별도로 할 계획입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요?
○체육과장 정은경 예, 예.
○채진기 위원 그럼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만 따로 하는데 그러면 그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은 어떤 사업의 예산으로 하는 거예요?
○체육과장 정은경 그거는 피크닉 사업에서 할 예정입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예,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2026년 포상 계획은 또 바뀌지가 않았어요.
○체육과장 정은경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 사유가 어떻게 될까요?
○체육과장 정은경 저희가 와 보니까 지금 100개인데 한 50퍼센트 조금 넘게 수여를 했더라고요. 이번에 한번 정확히 짚어서 실질적으로 가능한 것과 정리를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나 굳이 변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개최를 한다고 해서 그것을 계획으로 잡았는데 미개최되는 부분도 있고 이렇게 해서 조금 저희가 표창 인원이 미달될 수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검토를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나 굳이 변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개최를 한다고 해서 그것을 계획으로 잡았는데 미개최되는 부분도 있고 이렇게 해서 조금 저희가 표창 인원이 미달될 수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검토를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저희 지금 시장기배 체육대회 유공 한번 볼게요. 25명 포상 계획이 있었는데 열다섯 분만 드렸어요. 이것을 다섯 분만 주셨어요. 그러면 이게 시장기배 대회가 최소 스물다섯 개 정도 있었을 것 같아요. 스물다섯 개가 있었는데 ‘상 받으실 분은 공적조서를 넘겨주세요’라고 그런 과정을 거치는 것 아니에요?
○체육과장 정은경 저희가 체육회를 통해서 추천을 받는데요. 일단은 종목이 개최되지 않은 것도 있고 개최된다 하더라도 이분들이 계속 비슷한 분들이라 그쪽 협회측에서 추천을 안 한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채진기 위원 이게 최근 3년 동안 시장상을 받으신 분들은 또 상을 못 받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지금 여기 그런 거예요. 구별 세 명씩 동 체육회원 중 추천한다 이랬는데 사실 동에서 사회단체 활동하시는 분도 웬만하면 다 상을 받으셨기 때문에 사실상 여기서 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 포상 계획을 그냥 매 세우는 대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무튼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확실하게 수요분석을 해서 해야 된다. 그리고 이거는 사실 제가 이야기할 게 아니라 총무과에서 이런 것들 포상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 ‘제대로 안 되고 있는 데는 좀 줄이세요’라는 얘기를 총무과에서 사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들 꼼꼼하게 총무과에서도 챙겨 주시고 체육과에서도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그렇게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체육시설팀 업무 그다음 질의를, 이거는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체육시설팀 업무.
○체육과장 정은경 5번, 지금 채진기 위원님과 이동훈 위원장님 같이 말씀해 주신 이것 말씀하시는 거죠?
○채진기 위원 네.
○체육과장 정은경 사실, 제가 와 보니까 체육시설팀이 지금 네 명으로 되어 있는데 1인당 일단 사업을 추진하는 것만 3∼4건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다른 시와 비교를 할 때, 50만 이상 다른 시 인력하고 비교를 할 때 우리는 열세 명 중에서 체육시설팀의 세 명만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다른 시군은 보면 여섯 명, 열세 명, 여덟 명 이런 식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시설이 120개소의, 우리가 체육시설을 관리하고 있어서 유지․관리도 계속 증가하고 있고, 그리고 시설팀 예산이 계속적으로, 사업 예산도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89억에서 110억 정도로. 그래서 저희는 체육시설팀이 굉장히 좀 힘들다, 네 명이 근무하기는. 이렇게,
○채진기 위원 그거는 부서에서 내부적으로 바라봤을 때 그런 거고 사실 의회에서도 그런 얘기를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한 가지 말씀을 좀 제언을 드리자면 업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특조금, 특교세를 받아 오시는 경향이 있어요. 그게 시민들의 요구사항도 있지만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것도 다 소화를 못하는데 계속 받아 오는 게 능사가 아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이 악성재고를 처리하는 게 우선이다. 그래서 새로운 신규사업은 다른 부서로 넘겨주시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그것을 과장님께서 알겠습니다라고 해서 받아 올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체육과장 정은경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제가 잘 이해해서요. 그러니까 올해 사업 이월사업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무튼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것은 의회에서 예산방어를 잘하겠다라는 제 의지표명으로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김도현 위원 과장님, 이것 피크닉석 관련해 가지고 지금 세부 산출내역 주신 건데, 이게 그냥 지금 관급자재로 해가지고 이거 하나 주신 거죠?
○체육과장 정은경 피크닉석이요?
○김도현 위원 네.
○체육과장 정은경 예.
○김도현 위원 이게 다른 데랑 비교를 해 보거나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체육과장 정은경 피크닉석이요?
○김도현 위원 네.
○체육과장 정은경 피크닉석은 이건 시안만 달라고 해서 저희가,
○김도현 위원 세부 산출내역. 조명기구랑. 아, 피크닉석 말고. 죄송해요. 제가 잘못 말씀드렸어요.
○체육과장 정은경 주경기장. 예.
○김도현 위원 그 관람석 교체랑 등기구 교체하는 것.
○체육과장 정은경 등기구 교체하는 사업은 이게, 우리 LED가 이것은 조달로 되어 있습니다, 물품이랑.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특별히 설계를 하거나 다른 내용 필요 없이 그냥 원가계산해서 저희가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뒤에 있는 관람석 교체는 이게 저희가 어떻게 했냐 하면 이것은 우리가 지금 설계해서 발주, 계약심사에서 입찰하려고 의뢰해 놓은 상태인데요. 이거를 우리가 견적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은 아니고, 견적을 받는 의미는 이게 우리 그쪽에 예산상 몇 석이나 할 수 있나 이거를 타진하기 위해서 단가를 받아 본 거고요. 이 업체를 가지고 세 개에 비교견적을 해서 계약심사를 받고 입찰하려고 받아 본 견적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뒤에 있는 관람석 교체는 이게 저희가 어떻게 했냐 하면 이것은 우리가 지금 설계해서 발주, 계약심사에서 입찰하려고 의뢰해 놓은 상태인데요. 이거를 우리가 견적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은 아니고, 견적을 받는 의미는 이게 우리 그쪽에 예산상 몇 석이나 할 수 있나 이거를 타진하기 위해서 단가를 받아 본 거고요. 이 업체를 가지고 세 개에 비교견적을 해서 계약심사를 받고 입찰하려고 받아 본 견적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조명기구는 제가 이해를 했고, 여기에 지금 1억 7천 800 정도 잡아 놓으신 것들도 이해가 됐는데, 이게 관람석 교체 같은 경우는 그거보다 예산이 지금 덜 드는 걸로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지금 업무보고서에는 똑같이 1억 7천 800으로 그냥 이렇게 잡아 두신 이유가 궁금해 가지고.
○체육과장 정은경 그거는 저희가 그때는, 처음에 업무보고를 만들고 할 때는 그냥 동일한 사업비로 50퍼센트씩 나누다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럼 이거대로 진행을 하시면 잔액이 남겠네요?
○체육과장 정은경 조금 남을 수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지금 차이가 그래도 좀 상당한 것 같아요. 특히나 관람석 교체 부분 관련해서는. 아무튼 예산 효율적으로 잘 쓰시고요. 이것 도비, 그러니까 저희가 이것 예산 이렇게 편성해 갖고 진행한다고 해서 이것을 꼭 다 써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체육과장 정은경 그렇습니다.
○김도현 위원 예산 효율적으로 잘 하셔 가지고 잘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받으신 대로.
○체육과장 정은경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그리고 피크닉석 관련해서는 지금 이것 시안 이렇게 받아 본 내용들은 우리 FC안양하고는 이야기를 충분히 하신 건가요?
○체육과장 정은경 저희가 이것 지금 보고회를 일단은 한번 했고요. 마지막으로 결정을 하기 위해서 FC안양하고 도시공사하고 공유해서 보고회를 같이 했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 시안에 대해서 혹시 의견이 나왔던 게 있을까요? 보완 의견이.
○체육과장 정은경 예, 맞습니다. 이게 원래는 지금 보시는 사항에서 가장 상단에, 지금 위원님들 보시는 자료 OHC 그 위에,
○김도현 위원 바로 위에.
○체육과장 정은경 거기에 원래는 지금 데크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원래는 돔으로 저희가 할 예정이었거든요. 이거를 데크로 하는 거로 지금 의견을 그렇게 모아서 수정 중에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것 관련해 가지고, 그러니까 저는 일단 이걸 딱 보면서 느꼈던 게 뭐냐 하면 그 OHC 위에 이게 지금 2단,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관람을 피크닉 돗자리가 두 개 깔리게 돼 있는 거잖아요, 앞뒤로.
○체육과장 정은경 예.
○김도현 위원 뒤에 계신 분들은 사실상 경기를 볼 수 없는 구조예요.
○체육과장 정은경 경기를 볼 수,
○김도현 위원 지금도 사실 경기장 그 위의 상단에서는 그 뒤쪽에 돗자리 깔고는 경기 보기가 좀 힘들어요, 두 줄이 되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 실제로 사업 들어가기 전에 시민분들, 팬들 대상으로 공사나 시안을 확정하기 전에 그런 자리들이 꼭 있어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거 시안을 만들 때 업체는 어떻게 선정하신 거예요?
그리고 이거 시안을 만들 때 업체는 어떻게 선정하신 거예요?
○체육과장 정은경 업체는 저희가 수의계약했습니다.
○김도현 위원 수의계약으로요?
○체육과장 정은경 예.
○김도현 위원 이거 얼마 들어갔어요? 설계하는데.
○체육과장 정은경 설계비용이요? 잠시만요. 아니, 그게 한 2천만원,
○김도현 위원 아니 또 모르죠.
○체육과장 정은경 2천만원 안 되고 1천 900 얼마 정도 들었습니다.
○김도현 위원 아니, 통상 그런데 장애인기업일 수도 있고 여성기업일 수도 있고, 다양하니까요.
○체육과장 정은경 사실 그 말씀하신 아까 안 보인다고 했었던 부분도 위에 이렇게 각을 세워가지고 앞으로 돌출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도시공사하고도 얘기했는데 아주 안 보이거나 이런 우려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도현 위원 지금 이 상태로는 안 보여요
○체육과장 정은경 그래요. 이게 위치는 아시죠?
○김도현 위원 위치 다 알고요,
○체육과장 정은경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저는 경기장을 자주 가기 때문에.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게 보인다, 안 보인다를 말해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여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시민분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시민 입장에서 여기가 경기를 보는 그 편의성이 충분히 충족되는지는 서비스 제공자의 입장이 아니라 서비스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검토가 돼야 되니까 그런 절차를 포함시켜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FC안양인데 여기도 안양FC라고 써 두셨네요, 시안에 보면.
그래서 아무튼 그런 부분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게 보인다, 안 보인다를 말해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로 여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시민분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시민 입장에서 여기가 경기를 보는 그 편의성이 충분히 충족되는지는 서비스 제공자의 입장이 아니라 서비스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검토가 돼야 되니까 그런 절차를 포함시켜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FC안양인데 여기도 안양FC라고 써 두셨네요, 시안에 보면.
○체육과장 정은경 죄송합니다.
○김도현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 잘 챙겨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리틀야구단 관련해서 사실 사전에 또 우리 과장님께서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소통해 주셔서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요. 제가 이것 요청을 드린 이유는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게 어떤 특정 단체가 그간의 어떤 행정의 배려와 묵인 속에서 지하보도를 점유하고 있었고 거기서 혜택을 본 것도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거를 철거하는 과정에 있어서 잘못됐던 행정을 바로잡는 과정이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마땅히 해야 될 일을 하신 거기 때문에 사실 그 부분에 대한 이견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8대 때도 이 부분이 지적이 됐었던 부분인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다만 제가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안양시가 청소년 야구, 학생들이 야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이런 생활체육 저변이 많지가 않아요. 실제로 여기서 운동하고 있던 학생들은 나름대로 진로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야구와 관련된 꿈을 키우던 학생들인데 그냥 시민의 입장, 이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하루아침에 내가 운동할 수 있었던, 야구를 훈련하고 또 연습할 수 있었던 공간을 잃어버리게 된 셈이 된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행정을 바로잡고 이걸 철거를 하는 것과는 별개로 우리 시가 그동안에 없어왔었던 이런 야구와 관련된 생활체육 저변을 늘리기 위한 고민도 함께 시작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답변서에는 경인교대 유소년 야구장이 3월에 개장 예정이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그 야구장이 개관하는 것과는 또 별개로 이 친구들한테 필요한 거는 훈련장이거든요. 그러니까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해서 야구 피칭이든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 적절한 공간을 함께 찾아서, 필요하다면 외부 재원을 확보해서라도 그런 공간을 좀 우리가 확보하고 그 저변을 넓힌다는 마음으로 살펴보는 노력도 저는 필요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지점과 관련해서 부서에서도 공간을 살펴봐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나중에 도비나 국비나 이런 예산들을 충분히 확보해서라도 우리가 시민들이나 학생들이 내가 필요하다면 이 야구를 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선택지는 마련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어쨌든 이게 굉장히 좀 복잡한 문제였고 어려운 문제인데 체육과에서 그래도 잘 처리를 하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림과 동시에 그러한 부분에 대한 발전적 고민도 앞장서 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어쨌든 이게 굉장히 좀 복잡한 문제였고 어려운 문제인데 체육과에서 그래도 잘 처리를 하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림과 동시에 그러한 부분에 대한 발전적 고민도 앞장서 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체육과장 정은경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이상입니다.
○채진기 위원 간이사업별 추진현황 보고 있습니다. 체육시설팀 업무 관련해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시설개선 공사. 2번이죠, 2번. 착공이 2월 19일 예정인데 공사 중으로 돼 있고 공정률이 10퍼센트예요. 공사 중인 거예요, 아니면 아직 공사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시설개선 공사. 2번이죠, 2번. 착공이 2월 19일 예정인데 공사 중으로 돼 있고 공정률이 10퍼센트예요. 공사 중인 거예요, 아니면 아직 공사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체육과장 정은경 공사 착공은 아직 안 했고요. 공정률로 본 것은 지금 이게 개찰 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심사 의뢰하고 이거를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행정절차 이행하는 중간을 공정률로 본 것 같고 착공은 아직 안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일반적이지 않은데. 착공을 해야지 공정률이 나오는 건데. 이것도 한번 나중에 확인 좀 해 주세요.
○체육과장 정은경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과장님, 다른 것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거랑 일맥상통해서 마지막으로 공공스포츠클럽 답변서 보고 조금, 이것은 아쉽네요. 이게 저희가 예산심의할 때도 무수히 많은 말씀들을 드렸고 저희가 예산심의, 예산을 조정하는 과정 쪽에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정리를 좀 해 주십사 이렇게 요청을 드렸고 저희가 그 개월 수까지도 논의가 나왔었었는데 결과적으로 원론으로 했으나, 그게 어쨌든 상급기관과의 주고받는 기간들이 있고 협의기간이 길 거라 예상을 해서 원안대로 저희가 해 드렸는데, 지금 아무 것도 안 된 거예요, 그러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과장님, 다른 것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거랑 일맥상통해서 마지막으로 공공스포츠클럽 답변서 보고 조금, 이것은 아쉽네요. 이게 저희가 예산심의할 때도 무수히 많은 말씀들을 드렸고 저희가 예산심의, 예산을 조정하는 과정 쪽에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정리를 좀 해 주십사 이렇게 요청을 드렸고 저희가 그 개월 수까지도 논의가 나왔었었는데 결과적으로 원론으로 했으나, 그게 어쨌든 상급기관과의 주고받는 기간들이 있고 협의기간이 길 거라 예상을 해서 원안대로 저희가 해 드렸는데, 지금 아무 것도 안 된 거예요, 그러면?
○체육과장 정은경 지금 사실은 문체부한테는 저희가 내년까지 일단 지정을 받아 놓은 상태이고 저희가 말씀하시는 협의기간에 있었던 거는 민간위탁 부분이었다고 제가,
○위원장 이동훈 죄송한데 ‘내년까지 지정을 받아 놨다’라는 얘기는 어떤 얘기일까요?
○체육과장 정은경 저희가 답변을 드린 자료에 보면 지정스포츠클럽으로 지정된 게 2024년에서 2027년 1월 16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3년 동안. 그 안에는 저희가 지정스포츠클럽으로 되어 있고 문체부와의 그런 관계는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아니고 제가 판단한 것은 민간위탁 부분이라고 판단을 했거든요. 그래서 문체부는 지금 시간이 있고 민간위탁 부분은 연말까지로 저희가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맞습니다. 어쨌든 거기서 저희가 문체부와는 이것 계약해지에 있어서 법적인 문제까지도 거론이 됐기 때문에, 언급이 됐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절차들이 어떻게 되는지 그걸 말씀드렸던 거고, 행정상에서도 민간위탁으로 운영되던 시설에 대해서는 고용승계를 포함해 가지고 여러 가지 저희가 풀어가야 될 행정단계가 있기 때문에 구분해서, 여유기간이 필요하겠다라고 해서 체육과의 손을 들어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체육과장 정은경 제가 와서 파악을, 거기 그 부분까지는 정확히 못했습니다. 저는 민간위탁 부분만 일단은 파악을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문체부와의 관계는 다시 한번 확인을 해서 어떻게든 협의를 해서 가야 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담당 팀장님도 전부 다른 부서로 이동하셨죠?
○체육과장 정은경 예.
○위원장 이동훈 이게 사실 불투명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고 역사를 갖고 있는 클럽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저희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의회에서도 강력한 목소리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부터라도 조금 문체부와 협의를 통해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라는 정도는 윤곽은, 4월 달은 너무 이르죠?
○체육과장 정은경 4월 달이요? 일단,
○위원장 이동훈 최대한 노력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최대한 빨리 확인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알겠습니다. 약속하신 겁니다.
○체육과장 정은경 예.
○위원장 이동훈 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정은경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 안전행정국에 답변이 부족하시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그럼 안전행정국 소관의 저희 업무보고는 여기서 마치고요.
이어서 AI전략국 소관 업무 현안 청취에 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길 AI전략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채진기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정은경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3분 회의중지)
(17시 57분 계속개의)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 안전행정국에 답변이 부족하시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그럼 안전행정국 소관의 저희 업무보고는 여기서 마치고요.
이어서 AI전략국 소관 업무 현안 청취에 대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길 AI전략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국장님 먼저 신생 국의 첫 질의‧답변을 하게 됐는데요. 무엇보다도 국장님의 책임감이 막중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새로 생긴 국 그리고 여러 과들 정상궤도에 잘 올려놓을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은 시행규칙상 부서별 분장사무와 직원들 업무분장 현황자료를 제출 요청드렸는데요. 누락된 분장사무 및 논의되고 있는 내용 표시를 정확히 잘 해 주셔 가지고 아까 저희가 총무과 질의‧답변 중에 이런 내용들을 말씀드렸었는데 현재 지금 어떤 규칙상 미비한 점이 있고 어떠한 논의를 거쳐서 목표가 어떻게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하네요.
○AI전략국장 박정길 저희들이 조직개편 사항에서 12월 31일 자 조직개편 이후에 지금 AI전략국이 신설된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AI정책과와 스마트도시정보과와 그리고 AI전략사업추진단 부분에서 협의가 조직개편상에서 업무분장상의 약간 미비점들이 존재했던 부분들이라서 기존에 있는 AI전략사업추진단 같은 경우는 장비 시스템이라든가 운영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다 스마트도시정보과로 이관해야 되는 부분이 맞고 전략추진단 같은 경우는 공모라든가 아니면 정책적인 부분이라든가 사업을 실질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만들어 줘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하다가 그리고 공모사업을 하다가 그렇게 이중으로 할 수 있는 체계는 아니라서 이런 부분들은 사업전략추진단 같은 경우는 거기에 맞는 업무분장이 필요한 부분들이고 또 스마트도시정보과 같은 경우는 기술적인 부분을 운영이라든가 시스템 관리라든가 그런 쪽 위주의 사업으로 가는 부분이 맞고. 정책적인 과 같은 경우는 AI정책이다 보니까 안양시 전체라든가 아니면 향후의 미래를 바라보는 정책적인 판단을 하고 부서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체계로 가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을 시행규칙, 3월 달에 조직관리팀하고 협의를 해서 업무를 조정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AI전략사업단에 약간 의아한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 부서에서도 문제를 파악하고 있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AI정책과에 보면 11번 ‘IoT 안심 비상벨 구축 및 지원’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것과 굉장히 유사한 사업인 여성안심사업 중에 ‘탐지 시스템’, ’비상벨 운영’ 이것은 또 AI전략사업단에 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라는 취지였던 것 같고.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다 스마트도시정보과에 담을 예정이다,
○AI전략국장 박정길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따가 AI전략사업단에 또 질의를 드리겠지만 우리가 AI전략사업단을 만들어 놨는데 이런 사업들을 하는 것이 맞나라는 사실 의구심이 들어서 이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말씀하셨던 그리고 아까 따로 주셨던 이 공모사업과 관련된 내용들이 아마도 공모사업을 추진해서 공모사업 당선까지, 선정까지 돼서 신규사업을 가져와야 되는 굉장히 어려운 위치에 서 있는 상황인 거죠?
○AI전략국장 박정길 예.
○채진기 위원 그래서 AI전략사업단이 과가 아니에요. ‘단’인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래서 AI사업단으로서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처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조직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업무분장, 이 다음에 하는 사무분장도 완벽할 수 없어요. 그래서 조금조금씩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국장님께서 잘 이런 것들 취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박정길 AI전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옥분 AI정책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해 주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박정길 AI전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옥분 AI정책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해 주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AI정책과장 김옥분 감사합니다.
○채진기 위원 AI정책과 사업예산이 없죠? 사실상 지금,
○AI정책과장 김옥분 전혀 없지는 않고 스마트,
○채진기 위원 전혀 없지는 않지만 2억 1천만원 중에서 이런저런 경비들 빼고 그러면 약 한 1억 정도가 사업예산이 될 것 같아요, 1억.
○AI정책과장 김옥분 네.
○채진기 위원 그런에 우리 사업하면서 1년에 1억 쓰기 위해서 AI정책과를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닐 것 같고 그래서 내용들을 보니 업무보고 자료에는 ‘추경으로 하겠다’. 그런데 지금 예산사항이 녹록지 않은데 약속을 받으신 거예요? 예산 부서하고?
○AI정책과장 김옥분 저희도 조직이 12월 31일 생겨서 인사발령에 의해서 업무를 맡은 상황에서 ‘예산을 주겠다’ 이렇게 약속받을 상황은 아니었고 애로사항을 얘기했더니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충분히 고려를 하겠다는 이런 답변은 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까 저희 안전정책과 질의 과정에서 안전정책과에 먼저 48억도 줘야 되고 이것저것 다 주다 보면 AI정책과가 가져갈 수 있는 사업은 몇 개나 있을까. 그래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되는 것 아닌가. 업무보고 자료에 있는 사업들이 다 안 됐을 경우에는 그러면 올해 사업 안 하고 그냥 유지관리만 하는 거예요?
○AI정책과장 김옥분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예산사업도 있지만 저희 자체적으로 기반을 구축한다든가 또 각 부서에 있는 AI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컨트롤 역할을 해야 된다든가 이런 부분으로는 기본적으로 가기 때문에 예산은 몇 가지는 정말 필수적으로 사업들도 있어서 저희가 의원님들과 많은 소통 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저희가 금년은 크게 사업비가 소요되고 이런 단계는 아닐 것 같지만 소소하게 예산은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준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현 예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업이 딱 두 가지 있네요? ‘대학생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그리고 ‘전 직원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 기반 행정교육’ 딱 두 가지밖에 지금,
○AI정책과장 김옥분 확보된 예산,
○채진기 위원 예산이 없어요. 그리고 이 예산은 합쳐서 1천만원도 채 안 돼요. 그래서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부터 우선 부서 앞에 놓인 어려운 점이 분명히 놓여 있어요.
○AI정책과장 김옥분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그 부분들 의회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AI정책과장 김옥분 감사합니다. 소통 많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김옥분 AI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문상진 스마트도시정보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김옥분 AI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문상진 스마트도시정보과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분들께서 새로 생긴 국에 대한 궁금증과 그리고 의문사항을 대신 여쭤본다는 마음으로 질의를 드리니까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분위기가 지금 빨리 끝내야 될 것은 느낌이 와서 드렸고요.
우리 스마트도시정보과는 예산도 많이 있고 그리고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이 있어요. 과장님께서 방송통신 직렬인가요?
우리 스마트도시정보과는 예산도 많이 있고 그리고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이 있어요. 과장님께서 방송통신 직렬인가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방송통신 직렬 과장님께서 오셔서 더 사업이 활기차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장 화두는 주야로인 것 같아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채진기 위원 제가 따로 질의드리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답변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야로는 현재 잘 운영되고 있나요? 어떤가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작년 2024년 4월 달부터 시작해 가지고 승차인원 현황서부터 비교해도 ’24년이랑 ’25년이랑 많이 차이가 납니다.
○채진기 위원 ’25년은 몇 명 정도 타셨나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25년도는 약 2만여 명 되고 있습니다. 2만여 명 가깝고요.
○채진기 위원 ‘똑타’ 앱으로 예약해서 타신 분들이 2만 명인 거예요, 아니면 통합센터에 오셔서 견학까지 해서 그게 2만 명인 거예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견학까지 포함해서입니다.
○채진기 위원 ‘똑타’만 해서 이용하신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그것은 정확히 제가 파악은 못 했고요. 총계만 파악한 상태입니다. 파악한 상태이고,
○채진기 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똑타’로 해서 타신 분들이 5퍼센트는 될까요? 안 될 것 같은데?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그것은 제가 확인 못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통합센터 견학 와서 타신 것과 다를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려고 했지만 타이밍을 놓쳐서 질의를 못 드렸고. 제가 오늘 똑타 버스를 예약하고 노쇼를 한번 해 봤어요. 일부러 예악을 하고 안 탔어요. 그래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이런 분들이 꽤 있겠죠?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좀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이런 분들, 저를 포함해서, 미탑승하신 분들에 대해서 페널티는 있나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지금은 없습니다.
○채진기 위원 페널티 현황을 보면 아마도 악성 그런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리고 그게 기다리나요, 해당 승객을?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항상 기다리고 승하차 시에,
○채진기 위원 저처럼 지금 제가 노쇼를 했는데 저를 기다렸을까요, 그 버스가?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항상 정류소에서는 멈추고 출발합니다.
○채진기 위원 당연히 정류장에서 모든 버스는 멈추는데 예약한 승객이 타는 것을 기다리는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연락이 안 왔어요, 탔는지 안 탔는지. 제도 보완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그것은 지금 저희가 시간마다 낮에는 승차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주행거리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마냥 기다릴 수는 없고요. 시간마다 움직이기 때문에 연락하는 것은 지금 안 되어 있지만 오시지 않으면 저희는 바로 출발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제가 그래서 1월 20일 날 한번 예약을 해서 타봤는데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될 점도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제가 따로 과장님하고 한번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리고 노선 같은 경우는 지금 노선 한 군데가 추가됐잖아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채진기 위원 그 노선을 추가하게 된 경위는 어떻게 될까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아무래도 거기 민원사항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가지고 같이,
○채진기 위원 지금 새로 추가된 노선은 현재 버스노선이 있잖아요? 있는 곳이잖아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있는데 올해에 추가가 되는 거고요. 작년에 추가됐던 것은 교육,
○채진기 위원 우리가 종합운동장 외곽을 도는 그 노선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올해는 그거고 지금은 학원, 작년에는,
○채진기 위원 학원가까지 가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채진기 위원 올해 추가된 노선을 말씀드리는 건데 우리가 그동안 주야로를 운행하면서 중점적으로 했던 것이 ‘기존 버스노선이 다니지 않는 곳을 다닌다’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원칙이었던 것 같아요. 그게 상업노선과 겹치지 않아야 된다.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아무래도 그분들 의견이 있으셔 가지고요.
○채진기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종합운동장 주변을 도는 노선은 마을버스 구간하고 완전히 겹친단 말이죠?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저희가 그것을 운영하는데 많은 대수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거기서 더 추가되는 노선이고 또 그쪽 거기 대단위 단지의 아파트 입주민들이 많은 분들이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답변을 잘해 주셔야 되는 게 아파트의 민원, 요청사항이 있다면 어디든 그 장소가 추후 노선으로 고려될 수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거든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그것은 아니고요. 아무래도,
○채진기 위원 다닐 수 있는 컨디션이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그것 맞습니다. 맞고 그게 국토부, 경기도 인증이기 때문에 저희가 함부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좀 요청사항이 있다면 아까 점심에도 의원님들끼리 얘기를 한 부분이 있는데 관악역에서부터 예술공원, 관악산, 안양수목원까지 그 구간에 대해서 민원이 있다면 사실 저희 의원님들의 요청사항도 해당 노선에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저희가 참고를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사실 제가 연말에 예산 조정해 놓고서는 또 노선 추가해 달라고 하는 게 좀 죄송하기는 하지만 시민들의 수요가 완전히 폭주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수목원 입장객도 제한할 정도로 지금 많은 분들이 찾는 과정에서 그런 노선에 우리 주야로를 투입하는 것이, 그러니까 거기 안양시민보다 외부에서 더 많이 온다는 말이에요. 더 홍보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정보과장 문상진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상진 스마트도시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허재영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허재영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정주 AI전략사업단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상진 스마트도시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허재영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허재영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정주 AI전략사업단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질의하면 안 되는 분위기가 아닌 거죠?
○김주석 위원 아니, 해.
○채진기 위원 네, 저만. 아무튼 모든 위원님들 허락을 해 주셨으니까 질의드릴게요. 제가 왜 이런 질의 드렸는지는 이해를 하신 거죠?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AI전략사업단 만들어놓고 사이트 사이니지 운영하고 달빛동행, 심지어 달빛동행은 AI 그런 기술도 하나도 안 들어간 것 같아요. 어플인 거잖아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어플과 자율방범대를 조인(join)하는 건데 이것이 AI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전략사업단에서는 시행규칙이 바뀌지 전까지 계속 이 사업을 운영하는 거죠?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2월, 3월 중에 공모사업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이니지라든가 달빛동행 이런 부분들은 현재 운영 정도 위주로 하고 있고 공모사업을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유지관리 위주로 하고 있다’라고,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공공청사 AI 시설물은 또 다른 부분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시행규칙이 바뀌어도 계속 가져갈 사업인 것 같거든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여기 예시로 한 세 가지 정도로 나열을 했는데요. 저희가 첫 번째 보면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이라고 해서 지금 실제로 저희가 작년에 경기도에서 추진한 AI 챌린지 사업에 공모 선정이 돼가지고 4억 500만윈 정도의 사업비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기존의 버스단말기는 터치형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이용자 중심으로 안내서비스를 하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버스정보를 안내하는 거라고 보면 그와 다르게 대화형은 시민들이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물어보고 단말기에서 어떤 버스를 어느 곳에서 타야 되는지를 AI가 인식을 해가지고 정보를 알려주는 그런 부분입니다.
○채진기 위원 단장님, 이 지금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이 우리 포털앱에 들어가면 버스 노선정보를 파악할 수 있잖아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있죠.
○채진기 위원 그것하고 비교우위가 어떤 게 있는 거예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말씀드리자면 제가 예를 들어서 범계역에서 성문고등학교를 가고 싶다 했는데 처음 이분이 오시는 분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성문고등학교를 가야 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타야 되는지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포털앱하고 비교했을 때 비교우위가 전혀 없는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포털앱에서도 범계역 찍고 성문고등학교 찍으면 6번 버스, 10-1번 버스, 10-2번 버스 나올 것 아니에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그런데 타는 위치나 그런 게,
○채진기 위원 버스정류장 위치가 나오죠, 당연히, 거기도. 별로 비교우위가 없어 보이는데요? AI 민원안내 키오스크는 어떤 걸까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이것은 시민들이 민원실에 방문해 가지고 민원 신청을 하거나 그럴 때 지금 현재로는 신청서 예시가 있기는 한데요. 이런 것들을 작성하기 어려우신 고령의 노인분들은 글자도 안 보이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로 작성하게 되면 얘가 작성을 해 주는 그런 부분입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우리 동사무소에 가면 있는 민원 작성서식 요령 이런 것들, 그것을 말로써 쓸 수 있게끔 한다라고 하는 것 같아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그래서 민원접수까지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진기 위원 그럼 이것도 다 예산이네요? 개별 키오스크를 각 동이든 구든 창구에다 갖다 둬야 되는 거네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그런 거죠.
○채진기 위원 건강 스마트존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럼, 이것도. 다 예산이 필요한 것들이네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예산은 필요한 부분입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 대비 효과가 과연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이것은 예시인 거고요.
○채진기 위원 네, 예시죠, 예시.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꼭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들여서 활용도가 높은 것을 해야 되겠죠.
○채진기 위원 그러면 시 건립 공공청사 AI 시설물, 아직 AI 시설물이 뭔가가 디테일한 게 나온 게 없는 상황에서 이것도 다 예시인 거잖아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우리 평안동이었나요? 부흥동만 볼게요. 부흥동 청사가 조만간 개청을 할 텐데 이제 만들어지는 청사에는 이런 시설물들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지금 현재로서는 계획 중으로 해서 설계 반영된 곳은 없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지역문학관하고 안양3동 정도부터 하겠다라는 건데 지역문학관은 올 연말 준공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이것도 예시여서 저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 이동훈 과장님, 지금 아무리 저희가 현안 청취라고 얘기해도 약간 불확실한 것에 대해서 말씀 주시는 것은 조금 그런 것 같고.
채진기 위원님만 괜찮으시다면 박정길 국장님께서 답변의 기회를 달라고 요청을 주셨는데 어떻게, 괜찮으시겠습니까?
채진기 위원님만 괜찮으시다면 박정길 국장님께서 답변의 기회를 달라고 요청을 주셨는데 어떻게, 괜찮으시겠습니까?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없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럼 국장님께서 혹시 정정하실 내용이나 있으셔서 요청을 하신 겁니까?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위원장 이동훈 네, 말씀하십시오.
○AI전략국장 박정길 여기에서 사업추진단에서 조직개편상에서 공공청사라는 부분 들어가 있고 공공시설물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부연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시에서 직접적으로 추진하는 인덕원이라든가 아니면 박달스마트시티 같은 경우는 사업추진단에서 향후에 AI 인프라라든가 AI 시설물이나 그런 부분이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AI사업추진전략단에서 그때부터 설계 때부터 관여를 해서 그런 시스템을 설치하겠다는 게 주 내용이고, 그 외에 공공청사 부분은 그런 필요한 서비스 자체가 부가서비스 형식으로 보급할 수 있을 때 제공하는 그런 개념이라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라고 정정발언이 들어왔는데 지금 국장님께서 설명하신 부분들이 좀 더 큰 틀에서는 맞는 의미이신 것 같아서.
혹시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네,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네,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경숙 위원 AI전략사업단장님 오정주 단장님께 제가 채진기 위원님 질의상에서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달빛동행 서비스 이 내용이요. 2025년에 처음 시행돼서 그 실적을 주신 거죠?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예, 맞습니다.
○윤경숙 위원 10개소. 그러면 앱에서 실제 실적이 석수2동의 경우 ’21년 동안 28번 앱을 깐 분들이 요청을 해가지고 자율방범대원이 동행을 한 거예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여기 게시일시를 보시면 2025년 7월부터 되어 있어서 1년이 아니라 한 6개월 정도 운영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거기에 소속한 28명이 다 앱을 깐 분이 앱을 통해서 연락을 해서 자율방범대원이 동행을 한 것?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예, 맞습니다.
○윤경숙 위원 그러면 예산이 2천만원이, 지금 사업비가 3천 200인데요. 그럼 예산은 이 앱을, 어디에다 쓰인 예산인가요, 이게?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2천만원은 저희 앱에 달빛동행 호출을 할 수 있도록 앱을 보완한 소프트웨어 구입비입니다.
○윤경숙 위원 그러면 이 소프트웨어 구입비가 매년 2천만원씩 들어가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그것은 아닙니다.
○윤경숙 위원 아니죠?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윤경숙 위원 그러면 지금 자치경찰위원회가 1천 200, 안양시가 2천 이렇게 사업비로 되어 있는데 이게 내년에는 조정이 돼요? 2026년 계획은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조정이 되나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제가 알기로는 올해 예산은 추가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경숙 위원 추가로 없이 이 예산, 지난번에 잡아놓은 예산 가지고 하는 거예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그러니까 작년도 이미 집행이 된 거고요. 올해는 예산 없이 지금 현재 운영 중, 서비스는 계속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은 진행해 나가는 거죠, 예산 없이요.
○윤경숙 위원 그러면 위험하다고 위험을 느낀 사람들이 앱을 통해서 호출을 하면 와서 집에까지 동행을 해 주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집에까지 같이 가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과장님, 답변 중에 ‘제가 알기로는’이라는 이런 것은 답변석에서 적절하지 않은 표현인 것 같습니다. 이 자리는 업무 청취를 하는 자리이니만큼 확실한 답변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흐름이 끊겨 가지고 하나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AI전략사업단 1년 예산이 732만 8천원이에요. 공모사업이 없으면 사실상, 아까 AI정책과는 그래도 단위사업이라도 있었는데 우리는 단위사업조차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까 흐름이 끊겨 가지고 하나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AI전략사업단 1년 예산이 732만 8천원이에요. 공모사업이 없으면 사실상, 아까 AI정책과는 그래도 단위사업이라도 있었는데 우리는 단위사업조차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우선은 지금 현재 업무보고서상에 추진사업들이 총 10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1개는 국비 특조금을 통해서 추진해야 되는 사항이고 나머지는 공모사업에 해서 국비 위주로 해서 공모사업을 펴는 부분입니다.
○채진기 위원 ‘24시간 AI 민원상담서비스 구축’ 10억원인데 이 10억원은 왜 지금 예산서에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이것은 도에 특조금을 신청해서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이렇게 쓰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사업예산이 지금 확정이 되어 있는 것처럼 답변서가 작성돼 있는 것 아닌가요? 사업예산 10억원 특별조정교부금. 추진계획 보면 특조금 신청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아까 AI정책과하고 되게 비슷한 거예요. 도의회 특조금이 없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특조금 하겠다고 벌써 내려온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다음 것도 도시인프라 피해예측도 450억인 건가요?
다음 것도 도시인프라 피해예측도 450억인 건가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450억입니다.
○채진기 위원 450억? 이것은 신청이 아직 안 된 거죠?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올해 사업계획서를 내서 실제로 선정이 올해 말 정도에 돼서 내년도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채진기 위원 올해 말에 신청 결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올해.
○채진기 위원 그러면 사실상 올해는 사업을 잘 준비해서 신청하는 것 정도인 거네요?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예, 맞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지금 업무보고서상에 있는 부분들은 대부분 국비나 도비 위주의 공모사업을 통해서 준비하고 있고요. 업무보고서에는 없지만 저희가 우리 시만의 AI 기반 공공서비스 특화사업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각 부서에 수요조사를 실시 중에 있는데 거기 결과에 따라서 적은 예산이지만 우리 시에 꼭 필요하고 그런 단기사업은 추경에 반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그래서 지금 사실 걱정인 거예요. 사업비가 우리 예산이 730만원 있다. 그러니까 참 되면 좋겠지만 우리는 안 될 것도 가정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 성과가 없었을 때 과연 AI전략사업단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맞는 것인가에 대한 우려를 할 수밖에 없는 위치입니다. 그래서 단장님의 책임이 막중하다라는 말씀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AI전략사업단장직무대리 오정주 감사합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윤경숙 위원 저는 질의보다도 지금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박정길 국장님께 드리겠는데요. 이게 지금 AI전략국이 사실은 기구는 두 배로 늘었는데 업무량이 과연 그 두 배의 역량만큼 따라가서 하느냐가 지금 가장, 지금 다른 부서에 제가 근무한다 그래도 그게 계속 걱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아무리 정부의 핵심사업이라서 AI전략국을 신설해서 우리가 거기에 기구를 확장해 놨는데 아까 짧게 말씀드린 것도 예산이, 앱을 깔아놓고 하던 것을 그냥 돌리면 되고 뭔가 바쁘게 이제 차려서 하는 스타트지만서도 다른 부서에서 막 바쁘게 돌아가는, 예를 들어 체육과 같은 데는 진짜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현장을 뛰어 다녀야 되는 이런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는 조금 편하게 있어서는 안 된다, 형평성 입장에서. 그렇죠?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맞습니다.
○윤경숙 위원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기구가 확장된 만큼의 업무량을 다른 지자체도 스타트하는데 우리가 앞서서 스타트를 하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좀 부탁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서 하고 선도적으로 하고 좀 더 바쁘게 바쁘게 움직여서 이렇게 우리가 확장된 만큼의 일을 해냈다 하는 것을 꼭 보여주셔야 된다, 저는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정주 AI전략사업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국장님께 한 가지만 확인 좀 하고 그리고 나서 종료를 하려고 하는데요. 앞서 안행국 소관으로 저도 질의를 드릴 때 AI전략 부서가 아닌 전략국에 속하지 않은 부서에서 AI전략략 공모사업에 대거 응모를 했고 만약에 선정이 될 경우 AI전략국에서는 이를 어떻게 협의하실 것인지. 기초적인 기조도 아직 안양시가 뭔가 수립되지가 않은 상황인데 이게 벌써부터 난립하게 되면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정주 AI전략사업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국장님께 한 가지만 확인 좀 하고 그리고 나서 종료를 하려고 하는데요. 앞서 안행국 소관으로 저도 질의를 드릴 때 AI전략 부서가 아닌 전략국에 속하지 않은 부서에서 AI전략략 공모사업에 대거 응모를 했고 만약에 선정이 될 경우 AI전략국에서는 이를 어떻게 협의하실 것인지. 기초적인 기조도 아직 안양시가 뭔가 수립되지가 않은 상황인데 이게 벌써부터 난립하게 되면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AI전략국장 박정길 그래서 며칠 전에 AI정책과에서 전 부서에 AI 전략사업이라든가 사업공모 추진사업이라든가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현황을 지금 받아보고 있는 중인데 그 부분들을 가지고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서 같이 움직여야 되는 사업이 있고 아니면 저희가 안양시에서 별도로 가야 되는 사업이 있고 그런 부분을 선별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향후를 바라봤을 때 이 사업의 향후 확장성이나 그런 부분 모두 봤을 때 있다 하면 저희들 정책과하고 같이 연계하고 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기술적인 부분에서 지원해서 그 사업이 성공리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훌륭한 답변이신데 이미 공모 끝난 것 아닌가요?
○AI전략국장 박정길 그래도 공모하는 사항에서도 공모가 끝났어도 그 부분을 시스템을 적용하고 시민들에게 적용하는 시간까지 하다 보면 저희들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같은 경우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런 데하고 같이 움직였을 때 시너지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조율해 가지고 절충해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제가 드리는 말씀의 요지는 두 가지로 방향을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아쉬움이 남는다. AI국에 대한 조직개편 입법예고가 어쨌든 11월 달에 저희 공고가 됐다고 하더라도 그전에 논의가 있었을 거고, 분명히.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11월 달에 교육이 종료되자마자 아마 막바지로 준비를 하셨을 거예요. 그때 사실 모든 부서에 AI라는, 저희가 역량강화 교육도 1년 이상 지속됐던 그런 분야인데 사전에 수요조사를 하셔서 전수조사하셔 가지고 취합해서 그 사업부터 저희가 가시화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아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AI국이라는 새로운 국이 탄생하게 됩니다. 저희 안양시의회에서도 지금 정상적인, 기형적인 업무보고 형태를 가고 현안 청취를 하고 있지만 다음번 추경 때 더 좋은 사업으로 저희에게 안건으로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앞으로 많은 기대감 갖고 있다’, ‘열심히 해 주셔라’ 이런 말씀 드리면서 갈무리하려고 합니다.
○AI전략국장 박정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알겠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답변이 부족하시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박정길 AI전략국장님을 비롯하여 AI전략국 국‧과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국,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및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AI전략국 소관 업무 현안 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이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하고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혹시 답변이 부족하시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박정길 AI전략국장님을 비롯하여 AI전략국 국‧과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국, 안양시자원봉사센터 및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AI전략국 소관 업무 현안 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이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하고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3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