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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제307회 총무경제위원회행정사무감사 제5차 회의록

Anyang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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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307회 안양시의회〔(제2차)정례회〕

총무경제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안양시의회사무국


◦ 피감사기관 : 만안구청【행정지원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복지문화과, 건설과】, 동안구청【행정지원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복지문화과, 건설과】, 동행정복지센터【만안구 관할 14개 동행정복지센터】, 【동안구 관할 17개 동행정복지센터】


◦ 일  시 : 2025년 12월 02일(화)

◦ 장  소 : 총무경제위원회 회의실


(10시 08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동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지방자치법」 제49조와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양 구청의 행정지원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복지문화과, 건설과 그리고 31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감사활동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자료 수집과 검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 수감 준비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여러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익히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하고 의안심사 또는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사에 임하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이 자리가 지난 1년의 업무수행에 대한 평가를 받고 더 나아가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것으로 인식하여 성실한 자세로 책임감 있고 소신 있는 답변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에 이어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를 받은 후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조제1항에 따라 출석 공무원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안양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149조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의 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그럼 유한호 만안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일어나셔서 증인선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선 서>
  본인은 안양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제1항,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제6항 및 같은 조 제7항과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7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2월 02일
기관명: 만안구청
직  위: 만안구청장
성  명: 유 한 호
  동 동   안   구   청   장   황 인 섭
  동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 은 경
  동 만안구민원봉사과장   구 자 논
  동 만 안 구 세 무 과 장   최 종 록
  동 만안구복지문화과장   이 상 진
  동 만 안 구 건 설 과 장   임 상 훈
  동 안   양   1   동   장   신 미 경
  동 안   양   2   동   장   이 기 종
  동 안   양   3   동   장   김 봉 자
  동 안   양   4   동   장   유 재 선
  동 안   양   5   동   장   문 상 진
  동 안   양   6   동   장   서 향 석
  동 안   양   7   동   장   손 순 자
  동 안   양   8   동   장   이 봉 철
  동 안   양   9   동   장   최 미 선
  동 석   수   1   동   장   황 유 진
  동 석   수   2   동   장   김 영 철
  동 충   훈   동   장   이 애 란
  동 박   달   동   장   김 동 일
  동 호   현   동   장   최 성 일
  동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 규 주
  동 동안구민원봉사과장   노 형 성
  동 동 안 구 세 무 과 장   이 미 용
  동 동안구복지문화과장   문 성 숙
  동 동 안 구 건 설 과 장   이 종 복
  동 비   산   1   동   장   박 동 일
  동 비   산   2   동   장   이 연 숙
  동 비   산   3   동   장   백 수 임
  동 부   흥   동   장   노 경 춘
  동 달   안   동   장   김 영 심
  동 관   양   동   장   정 현 숙
  동 인   덕   원   동   장   김 자 영
  동 부   림   동   장   설 정 현
  동 평   촌   동   장   강 윤 덕
  동 평   안   동   장   문 현 숙
  동 귀   인   동   장   김 혜 숙
  동 호   계   1   동   장   이 정 호
  동 호   계   2   동   장   김 영 배
  동 호   계   3   동   장   오 예 님
  동 범   계   동   장   박 학 준
  동 신   촌   동   장   박 정 수
  동 갈   산   동   장   윤 경 란
○위원장 이동훈  유한호 만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안구의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한호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소관 사항에 대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만안구청장 유한호입니다. 
  늘 시민의 애로 사항과 지역의 현안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이동훈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은경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구자논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최종록 세무과장입니다.
  이상진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임상훈 건설과장입니다.
  다음은 동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미경 안양1동장입니다.
  이기종 안양2동장입니다.
  김봉자 안양3동장입니다.
  유재선 안양4동장입니다.
  문상진 안양5동장입니다.
  서향석 안양6동장입니다.
  손순자 안양7동장입니다.
  이봉철 안양8동장입니다.
  최미선 안양9동장입니다.
  황유진 석수1동장입니다.
  김영철 석수2동장입니다.
  이애란 충훈동장입니다.
  김동일 박달동장입니다.
  최성일 호현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자료에 따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 주요업무 보고 【총무경제위원회】(만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행정사무감사)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만안구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400여 명의 만안구 공직자 모두는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해 계획된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유한호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안구의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인섭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소관사항에 대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동안구청장 황인섭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동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규주 행정지원과장입니다. 
  노형성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이미용 세무과장입니다. 
  문성숙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이종복 건설과장입니다. 
  박동일 비산1동장입니다. 
  이연숙 비산2동장입니다. 
  백수임 비산3동장입니다. 
  노경춘 부흥동장입니다. 
  김영심 달안동장입니다. 
  정현숙 관양동장입니다. 
  김자영 인덕원동장입니다. 
  설정현 부림동장입니다. 
  강윤덕 평촌동장입니다. 
  문현숙 평안동장입니다. 
  김혜숙 귀인동장입니다. 
  이정호 호계1동장입니다. 
  김영배 호계2동장입니다. 
  오예님 호계3동장입니다. 
  박학준 범계동장입니다. 
  박정수 신촌동장입니다. 
  윤경란 갈산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자료에 따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 주요업무 보고 【총무경제위원회】(동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행정사무감사)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저를 비롯한 동안구 전 직원은 금년도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황인섭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만안구 및 동안구 각 동의 업무보고 순서입니다만 각 동의 업무 현황은 간략할 뿐만 아니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구별로 1개 동씩만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만안구 동행정복지센터를 대표하여 안양9동 최미선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양9동장 최미선  안양9동장 최미선입니다. 
  평소 동 행정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총무경제위원회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안양9동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 주요업무 보고 【동 행정복지센터】 (만안구 관할 14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안양9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안양9동 직원 모두는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최미선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동안구에서도 행정복지센터의 업무보고는 각 동을 대표하여 백수임 비산3동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산3동장 백수임  안녕하십니까? 비산3동장 백수임입니다. 
  평소 동 행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총무경제위원회 이동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비산3동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 주요업무 보고 【동 행정복지센터】 (동안구 관할 17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비산3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저를 비롯한 비산3동 직원 모두는 지역발전과 주민공동체 화합에 역점을 두고 올해 계획한 업무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백수임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이크는 좀 꺼주셔도 되는데, 죄송합니다.
  다음은 사전에 질의한 내용 및 요구한 자료에 대한 답변을 듣는 순서입니다만 사전질의 작성에 과장님 및 직원분들께서 많은 노고를 기울여 주셨음에도 사전질의가 작년부터 시행되어 정착과정에 다소 혼선이 있었다는 점 함께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양해의 말씀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서 답변에 앞서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주석 위원님.
김주석 위원  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만안‧동안 구청장님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지난 1년간, 올해 보면 만안구는 ‘만문협답’, 동안구는 ‘동해번쩍 우리동네 구청장’, 아까 서두에도 말씀하셨지만 현장행정을 통해 각 구청장님이 느낀 점 또는 소회 또 내년 각 구정에 반영되길 바라는 구청장님들의 의견, 편하게 구두답변으로 좀 이따가 한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 구청 행정지원과에 질의 하나 드립니다. 행감자료 만안구는 48페이지, 동안구는 35페이지, ‘회계관리 및 물품구입’ 관련해서 ’23년도, ’24년도, ’25년도 3년 치 자료를 주시고요. 이 자료요청은 특정업체 중복선정 우려에 대한 확인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1억 이상 입찰 중 2회 이상 선정업체 및 업체별 총 계약금액, 또 2천만원 이상 계약 중 3회 이상 선정업체 및 업체별 계약금액, 또 수의계약 있어요. 수의계약 중 3회 이상 선정업체 및 업체별 총 계약금액, 또 업체 소재지도 함께 기재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자료 만안구 57페이지에 보면, 동안구는 행감자료 45페이지에 있는데 참조하시면 되고요. 만안구청에다가 질의합니다.
  주민자치센터 운영실적 관련 프로그램 이용자 현황에서 보면 청소년‧어린이 이용자 현황을 보면 만안구하고 동안구하고 너무 격차가 많이 나요. ’24년도, ’25년도 격차가 한 90퍼센트, 80퍼센트 차이가 나는데 그 차이 나는 발생사유, 프로그램 구성 등 차이 나는 발생사유 또 느낀 문제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또 개선방향이 있다면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양 구청 건설과에 질의드립니다. 
  행감자료 만안구는 141페이지, 동안구는 118페이지, 착한 그늘막 설치 관련해서 만안구는 총 181개소 설치, ’22년도 이후에는 47개 설치했는데 동안구는 현재 241개소 설치에 ’22년 이후 104개가 설치됐어요. 만안하고 동안구 그 개소 차이를 보면, ’22년 여기 보면 57개 차이로 두 배 이상 차이가 나거든요? 또 스마트 그늘막도 만안구는 1개밖에 없고 동안구는 보니까 7개가 있어요. 최근 설치 개소 수 차이가 나는 사유에 대해 상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또 시민들의 이용경험, 불편사례, 개선요구 사항 그리고 또 유지보수 현황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유지보수 업체현황 3년 치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재현 위원님. 
이재현 위원  오늘 이렇게 동장님 이하 각 동에서 동장님들 또 구청장님 같이 뵈니까 너무 좋고요. 반갑습니다. 행감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을 점검하는 계기로 생각하고요. 질의드리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구청장님하고 환인섭 구청장님 동시에 드릴게요. 사실 만안구는 ‘만문현답’도 있고 동안구는 ‘동해번쩍’이요? 그래서 ’25년도 활동성과 그리고 동별로 이런 좋은 성과를 냈던 기대효과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좋은 성과를 한번 자료를 주시고요.
  또 우리 유한호 구청장님께 질의 다시 드릴게요. 안양예술공원 서울대 수목원이 개방이 됐습니다. 이 개방 후에 시민분들이 많이 불편해 하고 있어요. 어떤 불편인지 아시지 않습니까? 너무 많은 분들이 안양시 예술공원을 찾아오기 때문에 기쁨의 불편함이에요. 그래서 이런 불편해소를 자꾸 줄어줘야 해요, 우리 시가. 그래서 인근의 지자체 주민들도 오고 그래서 시민들의 주차문제 또 시민들의 안전문제 또 앞으로 향후에 봄가을 산불도 우려가 되고, 그런 대안과 대책이 있으신지 그런 것 생각했던 부분의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사실 시민불편 중에서 주차가, 차량이 많이 오다 보니까, 이런 안내를 통해서, 또 회차할 수 있는 공간부족으로 많은 불편함이 더 느껴졌습니다. 또 자율방범대 여름철에 많이 했지만 이 가을철에는 또 덜 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의, 아마 대안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가을까지 이어지는, 여름철만 할 게 아니라 가을까지 이어지는 이런 봉사단체에 대한 지원책도 향후에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안구에 신안산선이 붕괴됐어요. 광명시하고 우리 경계선인데 지역주민들의 보상체계가 불명확합니다. 또 안양시에 대한 시민의 안전 태도 불성실한 것으로 제가 판단했습니다. 시민들의 민원접수 아주 불편합니다. 그리고 보상도 최대로 못 받는 데도 있습니다. 심지어 시민이 고소‧고발을 했습니다. 어디, 코레일 붕괴된 업체한테.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너무나 우리 안양시의 대안방침이 부족했지만 또 우리 구청의 장으로서의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안은 있는지 그리고 지금도 보상체계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 정은경 과장님과 정규주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동안‧만안 같이 하고요. 안양시 정비사업 있었죠? 연간단가 3년 치 자료제출, 작업사진 10장씩 주시고요.
  안양시가지 띠녹지 관리실태를 좀 알아볼게요. 띠녹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예산 수반에 대해서, 아닙니까? 
○위원장 이동훈  네, 이재현 위원님, 도시건설 소관인데 혹시 동별로 관리하는 유지관리 방안이 궁금하시다면 대표적으로 동 하나 지정하셔서 그렇게 좀 질의부탁드리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럴까요? 그러면 만안구에 띠녹지 관리에 대해서 녹지과에서 하잖아요, 교통녹지과에서, 그렇죠? 그래서 띠녹지 관리실태 자료 좀 주시고요. 규정이 있으면, 사실 띠녹지가 왜 안 되냐 하면 너무 높이, 폭 들쑥날쑥해요. 큰 것은 어마어마하게 사람 키만큼 커버리고 낮은 것은 아주 낮고, 그래서 이런 실태를 구청에서 관리를 할 때 좀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러한 부분에서 알아보고요.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우리 구에 은행나무 전정작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로 디자인정정에 대한 부분에 세부적인 자료 좀 주시고, 기대효과도 좀 주시고요. 2020년도 ’21년도에 은행나무 열매가 많이 떨어져 가지고 대안을 세웠던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 당시 사업 산출내역도 같이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행정지원과 마찬가지로 만안구의 메타볼 자전거 주차장이 있습니다. 시설유지비, 유지관리 내역서를 좀 받고 싶고요. 사업추진 세부내역서, 메타볼 운영수입, 메타볼 운영내역, 메타볼 유지관리 3년 치 자료 좀 주시고요. 만안구에 공유재산 건축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전진단 점검내역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최근에 동안구‧만안구 마찬가지로 정보통신 장비 유지보수가 있어요. 그 유지보수 내역 좀 주시고 견적했던 견적서도 같이 좀 주시고요. 
  동 질의하겠습니다. 
  안양1동 신미경 동장님 질의할게요. 안양1동에 진흥육교에 승강기가 자주 고장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좀 오래됐을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 우리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통해서 고장 날 수 있는 여건 부여가 충분합니다. 승강기 교체 필요성을 요구하셨는데 순찰 중 이런 느꼈던 점들을 좀 주시고요. 승강기 고장 점검내역서, 승강기 업체, 점검 업체가 있습니다. 승강기 기종,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종은 어떤 것인지, 그 승강기 회사를 말하는 거예요. 좀 주시고, 진흥육교 유지관리 상태는 어떠한지, 육교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계단이나 여러 가지 상태가 있고, 최근에 진흥육교를 보수도 좀 했습니다. 그러한 부분 같이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시민불편 내역, 안전도가 혹시 보장이 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좀 궁금해요, 사실은. 순찰 도중 이런저런 민원이 많이 발생했을 텐데 혹시 동장님께서 가지고 있는 민원들 중에서 11월 달에 이런 민원이 있었다, 이런 것 있으면 자료 좀 참고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청사 프로그램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동청사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개수가 많겠죠. 이 프로그램 접수를 어떻게 받는지, 접수 받는 것 한번 자료 주시고요. 프로그램 강사진이 어떻게 배치돼 가지고 잘하고 있는지 또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한번 자료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양2동 이기종 동장님 질의하겠습니다. 동청사 방역이 있어요, 보니까. 1년 소독한 내역서 좀 주시고요. 어떠한 소독을 어떻게 살포하고 있는지, 혹시 그러한 내역이 있으면 같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청사에 가보면 노후가 돼 가지고 청사에 냄새가 많이 나요. 특히 프로그램 운영하기가 너무 힘들 정도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청이나 또 구청장님도 잘 아시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냄새나도 지금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탁구장을 제가 최근에 한번 가봤는데 너무나 연약한 환경 속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탁구장시설 보수유지 또 환기, 냄새로 인한 이런 부분 대책 있으시면 주시고요. 우리 안양2동에 지하에 또 국악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런 분들 마찬가지로 주변 환경이 너무나, 제가 말하면 지저분하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우리 동이라 칭찬하고 싶은데 너무나 지저분하고 너무나 환경이 안 좋아요. 건물이 지저분하다고, 냄새가 난다고 환경까지도 지저분하게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데 왜 치우지 않고 있는지, 탁구장 계단 내려가면 지하에 주변이 좀 지저분해서 내가 말로 표현을 못 하겠어요. 하여튼 간 이런 환경적인 면은 좀 점검을 하든지, 동장님이 좀 그런 부분에 신경 써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려보고요. ’25년도에 엘리베이터를 교체를 했습니다. 만족도가 어떤지, 혹시 고장은 안 나는지 그 후에 상황 좀 주시고요. 청사, 우리가 지어야 되는데, 청사가 굉장히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을 좀 우리 동장으로서 청사에 문제점이 되는 부분, 발생되는, 노후되는 부분을 자료 있으면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7동 손순자 동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안양7동 동장님에게는 칭찬하고 싶어요, 저는요. 굉장히 동에, 잘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많은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너무나 잘하고 있다, 이렇게 제가 칭찬하고 싶고요. 거기에 또 보니까 프로그램들 너무나 멋있는 것을 하고 있어요. ‘희망을 주는 「럭키세븐 Day」’, 동에서 2월부터 12월까지 독거노인, 또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는 제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특히 이런 주민자치 위원님들, 사회단체에서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분에 대한 모금책은 어떻게 하고 있고 이런 계기는 무엇인가,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배경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배경을 좀 주시면 감사하고요. 마찬가지로 7동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시설이 굉장히 잘 되고 있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프로그램 종류별로 좀 주시고요. 프로그램별 운영실태 그리고 프로그램을 접수해서 선정하는 과정, 그 과정을 좀 주십시오. 
  평안동 주민자치센터 강윤덕 동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청사 화장실 세면대, 제가 이름을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평촌동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청사 화장실의 세면대를 교체를 했습니다, 790만원. 그리고 청사 화장실의 온수기 교체를 했습니다, 520만원. 가격대가 좀 제가 보기에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서 그래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평안동도 마찬가지예요. 프로그램 운영실태가 어떤지 한번 보고 싶고요. 선발과정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을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 중에 은행나무 낙과 그리고 전정 그리고 띠녹지 관련 업무가 교통녹지과 소관이라 좀 답변하실 수 있는 분이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양 구청장님께 정책적으로 질의를 하신 겁니까? 아니면,
이재현 위원  제가 구청장님에게 충분히 할 수 있고요. 구청장님이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료 없어도 됩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안 주셔도 됩니다. 저도 자료 없어도 됩니다. 이따가,
○만안구청장 유한호  자료 만들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없어도 되고요. 너무나 다른 분보다 충분하게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맞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구에 정책에 대해서 건의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시나, 자료수집에 있어서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총무경제위원회 채진기 위원입니다. 
  질의 먼저 드리기 전에 모두발언을 말씀을 드리면 저희 5개 동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자치행정과에서 별도로 공문까지 시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동 그리고 구청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따가 청장님들과 질의‧답변 중에 말씀을 드릴 건데요. 아직도 바뀌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별도로 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각종 포탈에 등록된 지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N’회사에서 운영하는 지도에 충훈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을 하면 석수3동 행정복지센터라고 이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5개 동에서는 각 ‘N’사와 ‘K’사가 운영하는 지도서비스가 있는데요. 이 서비스에 각 동 이름을 한번 다 검색을 해보셔서 그 표출이 어떻게 되는지를 오후에 답변서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체육대회에서 모든 종목에 출전하지 못한 동이 5개 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해당 동들은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해당 동들에서는 홍보비로 집행한 내역들이 있는데요. 홍보비 집행내역과 그리고 선수단에게 집행한 내역들을 별도로 따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그리고 해당 종목에 출전하지 못한 사유 그리고 2026년 계획 또한 함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양 구청의 우리 행정지원과장님께 아까 오전에, 시작하기 전에 좀 질의를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 계약시스템상 준공일과 검수일 등이 여기 자료로 공개되어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준공 전에, 준공 이후에 지금 검수하고 있는, 거의 이것은 구청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안양시 시스템상에도 검수 전에 대금지급이 벌어지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시스템상 어떠한 문제가 있고, 많이 해주실 필요는 없고요. 검수가 한 2주 이상 차이 난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만, 또 다 해주시지는 말고 줄여서 해주시면, 어떠한 용역들이 왜 검수가 늦게 됐고 대금 지급은 언제 되었는지 그리고 이게 시스템상 어떠한 문제가 있고 향후에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오늘 만안구 문서고를 잠깐 들렸다가 출근을 했는데요. 양 구청 세무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보고 온 자료가 만안구청 세무과에서 과‧오납 영수필 통지서예요. 2006년에 만들어진 문서인데 2006년이면 벌써 거의 10년 가까이 지났는데 이 문서의 보존기한이 언제까지인지 그리고 만약에 보존기한이 지났다면 지난 이 문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해당 답변이 오면 동안구 한번 저도 가서 확인, 그것보다 더 오래된 자료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 구청 세무과에서 함께 자료 작성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현재 그 문서고에 몇 년부터 보관되어 있는지도 함께 자료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재현 위원님.
이재현 위원  제가 아까 평촌동을 평안동으로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그래서 이름이 아마 틀렸다 그랬는데, 제가 보니까 평촌동장님한테 질의드린 부분입니다, 청사 화장실하고 온수기 부분은. 그래서 혹시나 평안동에서 착오를 일으키지 않도록 했으면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없으시면 제가 앉은 좌석에서 자료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부 다 양 구청장님께 질의드리는 거고요. 만약에 해당사항 없으시면 해당사항 없다라고 서면답변 하셔도 됩니다. 
  먼저 동청사 개방 관련해서 좀 질의 네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각 동별 행정복지센터 야간개방, 주말개방에 대한 민원내역, 동별로 몇 건 정도만 접수가 됐는지, ’24년도, ’25년도 숫자로만 표기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입니다. 현시점까지 동청사 개방과 관련해서 자치행정과와 주고 받은 공문, 아마 다 대동소이할 것 같아서 특정 동에서 1개만 딱 받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개씩만.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각 동별 마을관리협동조합 등 주민자치위원회 기능 외에 민간에서 조직한 조합이든 단체가 있는지 여부, 그리고 네 번째, 동청사 개방과 관련하여 양 구청장님의 견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적‧행정적으로 모두 다 포함해서 가능여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질의입니다. 주민자치센터가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외에 동청사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할 경우 별도의 그런 청사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가 지금 만안구에 하나, 동안구에 하나 이렇게 신설됐습니다. 연간 유지관리 비용, 집계내역 그리고 예산절감을 위한 사례가 있는지, 소곤소곤대시는데, 일단은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이런 기형적인 형태가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양 구청장님의 견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의입니다. 부서별 격무부서의 조직 인사적 문제점과 해소방안에 대한 청장님의 견해 그리고 네 번째는 만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사 내에 어린이집 공간 확보를 위한 검토를 하셨을 거라 보는데 검토내역 있는지, 없는지, 그렇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동별로 만약에 취합이 어려우시면 그냥 특정 동만 겨냥해서 추이만 보여주셔도 됩니다. 그렇게 상세하게 안 하셔도 됩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윤경숙 위원님. 
윤경숙 위원  저도 추가질의를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각 동별로 그리고 부서별로 지금 제가 신문구독료를 보고 있는데요. 이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제가 질의드린 부분인데 ’24년과 ’25년을 비교대조하니까 구독내역은, 부수는 똑같은데 예산이 많아지고 어떤 데는 적어지고 이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그 변동사항이, 말하자면 부수가 많아졌으면 예산은 많아져야 돼요. 그런 동은 안 주셔도 되고, 부수가 동일한데 예산이 달라졌거나 이런 동과 부서는 저에게 이 사유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구청장님들, 지금 오전 질의가 생각보다 저희가 양이 많아서 일괄질의‧일괄답변으로 좀 변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일정상 괜찮으시죠? 위원님들께서는 어떻게, 다 동의해 주시는 겁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으로 하려고 하는데, 
김도현 위원  동장님들은 지금 다 복귀하시나요? 
○위원장 이동훈  질의 없으신 동장님들은 복귀하시는 것으로, 
김도현 위원  아, 그러면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어떻게, 김도현 위원님 의사진행 발언하시는 거죠? 
김도현 위원  아니, 의사진행 발언은 아니고 그 동 관련해 가지고, 
○위원장 이동훈  네, 말씀해 주십시오. 
김도현 위원  질의까지는 아닌데 말씀드릴 게 좀 있어서. 
○위원장 이동훈  네, 말씀하십시오. 
김도현 위원  오후에 우리 동장님들께서는 또 업무 복귀하셔야 돼서. 죄송합니다, 제가 목이 좀 쉬어서, 말씀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조금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동별로 수범사례를 좀 제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어서. 사실 우리 동에서는 특별히 사업을 기획하고 또 예산이 넉넉지도 않고, 또 민원 일선에서 일하시는 곳이라서 특별히 사업을 발굴하고도 추진하는 일들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수범사례를 제출해 주신 우리, 구별로 2개 동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요. 
  먼저 우리 관양동의 정현숙 동장님 계신데, 그 관양동이 지금 출산가정 육아가방 제작‧증정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일자리 사업과 연계를 해서 우리 출산가정에게 육아가방을 전달해 주는 그런 사업인데, 사실 이런 사업들이 우리 시가 당면해 있는 여러 출생률 제고라든지 그리고 우리 시정방침에도 더불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행복도시, 이런 방침하고도 굉장히 일치하는 좋은 사업을 잘 발굴해서 운영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비산1동에는 뭐 굉장히 사소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중고거래안심존 운영하고 계세요. 그래서 실제로 동에 방문을 해서 중고거래가 이루어지는 현장도 제가 보고 그랬는데 정말 안전하게 우리 주민들께서 중고거래, 안심거래 이용하실 수 있게끔 좋은 환경을 갖춰 주신 것 같아서 그 역시도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안구에서는요, 우리 안양1동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 주민자치회랑 같이해서 지금 재활용캔, 페트를 모아서 또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는 굉장히 선순환이 좋은 모델을 가지고 계신데, 마찬가지로 우리 시정방침에도 삶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안양, 이래서 참 시정방침과 잘 맞고 또 우리 주민들에게도 편익이 돌아가는 좋은 사업 잘 발굴해서 하고 계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끝으로 안양5동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근명고등학교랑 MOU 체결해서 베이커리학과에서 하는 여러 사업들, 지금 주민들께 빵을 제공해 드리는 그런 사업들을 하고 계신데, 관내 학교랑 참 모범적으로 MOU 잘 맺으셔서, 지역 학생들도 우리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고 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구조를 마련해 주신 것 같아서 역시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 여러 동에서도 노력 많이 하고 계신데요, 특별히 4개 동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고, 특히나 모든 동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시고 나시면 그 어떤 기준을 가지고 평가와 분석을 하는 과정들을 꼭 거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주민들께 얼마나 편익이 갔는지, 그런 것들이 지속 가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성과분석 역시도 올 연말이 가기 전에 꼭 해 주십사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부서장님들, 두 시 반 속개하려는데 괜찮으십니까? 두 시 반. 괜찮으시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14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이의가 없으시다면 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질의가 없는 동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시는 것으로 하려고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럼 질의가 없는 동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라며, 가시기 전에 인사 한번씩 하시고 가시죠.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4시 49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동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가 구두답변을 제외하고는 바로 보충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괜찮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직제순으로 먼저 동장님들부터 보충질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양1동장님 신미경 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이재현 위원님. 
이재현 위원  동장님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나와 주셔서 고맙고요. 제가 1동의 진흥육교가 엘리베이터가 자주 고장 나는 이런 사고를 주민들한테 많은 접수를 받아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 의해서 안전사고가 염려도 되고 그래서 향후에 진흥육교가 이런 식으로 고장이 많이 난다고 그러면 지금 동장님이 저한테 주신 점검, 순찰하면서 준 내용들 보면 거의 엘리베이터가 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갇히기도 하고 또 오르락내리락하는 이 소리가 굉장히 크다, 또 이런 부분에서 쿵탕쿵탕 하는 소리가 나고 여건상 굉장히 안 좋은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사실, 이게 몇 년 된 건지 아십니까, 혹시나? 
○안양1동장 신미경  2017년도에 설치되었습니다. 
이재현 위원  이게 사실 건설과에서 관리하고 건설과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동장으로서 동의 행정을 보다 보면 이러한 부분을 점검과 또 이러한 부분이 생겼을 때 바로 구청과의 관계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됩니다. 
  또 반면에 여기 청장님 계시지만 사고가 너무 많이 나요, 청장님.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봤을 때 연식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람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 있고 또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이렇게 고장이 잘 나는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에 문제가 있다 그러면 해결방안을 주셔야 됩니다. 청장님 말하는 겁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것은 저희가 관리를 소홀히 한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최선을 다했지만 어쨌든 고장이 나고 시민들이 갇히고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요. 그 원인을 저희가 작년에 동장으로부터 동에서 보고받고 건설과장이 전문가들하고 현장점검 한 결과 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누드 엘리베이터입니다. 이게 통으로 돼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그 위에 직사광선을 계속 받다 보니까 기계적 결함이 생겼던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단열필름 부착을 다 했어요. 그래서 열 차단을 시켰고, 이것을 내년에 한번 점검을 또, 운영해 봤을 때 그래도 문제가 있다면 아마 교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고 문제가 없다면 그 단열한 게 효과를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저희가 하여튼 내년도에 또 면밀히 모니터링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지금 최근에 들어서 뜨란채 옆에 더샵, 푸르지오더샵이 한 2천 700세대가 입주를 했어요. 그리고 삼성아파트, 푸르지오, 메가트리아 그 이외에 모든 분들이 이것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 그러면 이 엘리베이터 자체는 엄청난 과부하가 진행될 수밖에 없다. 또 외곽에 돌출돼 있는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렇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면밀히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렇고. 혹시 동장님 엘리베이터 안 타고 한번 계단으로 내려온 적이 있습니까? 
○안양1동장 신미경  계단도 주로 이용하거든요. 
이재현 위원  어땠어요? 계단은요. 
○안양1동장 신미경  계단은 사실은 안양1번가 쪽은 계단이 많이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되죠? 홈이 파이고 좀 수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건설과에서 예산, 기금에서 활용을 해가지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재현 위원  저는 진행 중인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어차피 진행을 할 겁니다. 그러면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그 문제의식을 가지고 동장님들이 보시고 바로 대처를 해야 돼요. 그것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제가 어느 날 저녁때 1번가를 넘어가는데 어떤 분이 본인이 끌고 다니는 카트 있잖아요. 휠체어,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분은. 노인인데 노인들이 끌고 다니는 것, 그것 있지 않습니까? 그 카트 그것을 끌고 가는데 계단을 들고 내려가시더라고. 그런데 계단이 많이 파였어요. 어느 정도 파인 건지는 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 굉장히 위험하더라고. 자칫 잘못하면 넘어질 수 있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느낌, 아찔했어요. 그래서 제가 몇 번을 얘기했는데, 우리 부서에다가 얘기하던 게 잘 안됐습니다, 이게 이 부분에. 동에 연락한 게 아니고, 우리 부서에다가. 그래서 제가 진짜 여기 임상훈 과장님 혹시 오셨나 모르겠는데 임상훈 과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바로 그냥 그다음 날 어느 정도 메꿔줬어요. 구멍 난 부분 이렇게 때워 가지고 해줬는데 너무 고마운 거야. 바로 적극행정, 제가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임상훈 과장님 같은 이런 분은 공직자로서 1년에 한 번씩 상 주는 것 왜 안 줍니까? 일 잘하는데. 과장님 상 좀 주셔야 돼요, 청장님. 제가 하천에서 2년 동안 ’22년부터 ’24년 초까지 제가 같이 하천을 해봤는데 그해에도 하천 정비를 어마어마하게 잘했습니다. 수해나 가지고 그 물난리 났을 때 하천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최선봉에 섰던 것 아닙니까? 박달1동, 호현동 동장님도 계시지만, 그 당시에 팀장으로 계셨지만 참 이런 분들한테는 상을 주셔야 돼요. 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저희 과장 열심히 한 것 칭찬 감사하고요. 저도 같이 느끼는 게 임상훈 과장이 저희 구에 와서 아침에, 하루에 두 번씩 항시 현장을 가고 다 현장 챙기세요. 그래서 제가 든든한데 하여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저는 임상훈 과장이 거짓말을 시켜도 저는 믿습니다, 그냥. 그 정도입니다. 
  하여튼 간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안양1동의 동행정에 이런 사사롭게 이렇게 세심하게 봐달라는 거예요. 더샵이 들어오면서 굉장히 행정적으로 많이 바빠졌죠? 그 고초도 압니다. 그래서 그렇고.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제가 들은 말입니다. 안양1동은 프로그램을 접수 받을 때 한방에 받나 봐요, 전체적으로? 지금 보니까 프로그램 자체가 하는 게 꽤 되는데 보니까 10개 되는데 이 10개를 한 번에 접수를, 선착순 해가지고 접수를 받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안양1동장 신미경  10개를 한 번에 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총 24개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이재현 위원  24개예요? 
○안양1동장 신미경  네, 저희가 더샵이 입주한 게 작년 10월이잖아요. 그전에는 수강생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런데 입주하고 올해 저희가 6월에 접수를 3분기 것을 받을 때 그때도 많이 몰릴 거라고 예측을 해서 일주일 동안 접수를 했어요. 그런데 저희 동에 가장 인기 있는 과목이 헬스하고 그다음에 요가, 탁구거든요. 그런데 이 3과목은, 그다음에 실버요가. 이 과목들은 어르신들, 70세 전후 어르신들 접수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나가 보면 접수하는 날 일주일 동안 받았는데 일주일 동안 골고루 나누어서 받았는데 그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려고 하는 수강하려고 하시는 어르신들이 새벽부터 줄 서 계십니다. 7시부터 줄 서 계시는데 그런 분들이 많다 보니까 혼잡하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일주일 동안 접수를 7일 동안으로 늘렸고요. 오전‧오후로 과목을 더 분산시켰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게 그거거든요, 사실은. 새벽부터 줄을 서가지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고 또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좋아하는 프로그램 놓치기 싫잖아요. 참 이것 강사진들도 잘 배치돼 가지고 잘 가르쳐 주는데. 너무 인기 좋다 보니까 인기 있는 데는 새벽부터 와야 돼요. 그래서 제가 어느 동은 보니까 이렇게 몇 개를 나누어 가지고 며칠, 몇 개를 나눠 가지고 며칠 이런 식으로 하는 동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밀려가서 새벽부터 오지 않게 하고 몇 시, 그냥 어느 정도 시간대에 우리 업무 시간대에 오시는 분들 한해서 받을 수 있는, 그러니까 막 바깥까지 줄을 서잖아요, 이렇게 되다 보면 막 도로까지. 이런 부분은 행정적으로 묘미를 좀 발휘해서 분산해서 몇 개씩을 따로 며칟날, 며칟날 이렇게 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질의드렸습니다. 다른 동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제가, 안양7동. 동장님 어디 계시죠? 이제 보니까 얼굴이 확실하게 제가 익히네요. 7동 같은 경우는 동장님이 프로그램에 대한 접수를 물어는 안 봤지만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몇 개, 몇 개씩 해가지고 날짜별로 아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쪽에 친구분들도 많이 살고 저도 이 근방에 자주 가는데 동에는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마는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굉장히 칭찬하는 이런 말씀과 함께 많이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동도 프로그램은 아침부터, 새벽부터 줄을 서는 것보다는 그 실정에 맞게끔 한번 잘 기한을 짰으면 해서 이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하여튼 간 1동 동장님, 신미겅 동장님 고생 많이 하시고요. 지역의 주민들이 많이 안양천을 이용하고 또 주변을, 안양1번가를 많이 가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섬세하게 좀 봐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잘하고 계셔요, 사실. 우리 채진기 위원님 항상 자랑을 많이 하시는데 동장님 업무적인 모든 면에서 항상 잘한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심지어 김정중 위원은 이재현 위원이 왜 이것을 질의를 했냐고 저한테, 잘하시는 분인데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리고 이런 부분은 사실 지역에 있는 위원들이 가장 잘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제가 외적으로 봤을 때 그런 부분에 좀 지적을 하는 게 혹시나 노여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고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 1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재현 위원님과의 질의답변 중에서 기금을 사용해서 지금 보수를 요청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안양1동장 신미경  그것 기금을 사용해서 요청을 한 게 아니고요. 이렇게 많이 정비가 필요한 상황임을 건설과에서도 인지를 하시고 건설과 자체에 기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무슨 기금인지는 모르겠어요. 
○위원장 이동훈  건설과에 무슨 기금이 있어요? 
○안양1동장 신미경  그것은 잘 모르겠어요. 
○위원장 이동훈  청장님 혹시 답변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저희가 경기도의 재난기금으로 받아 가지고 거기 캐노피를 씌울 거예요. 캐노피 씌우면서 바닥은 거기 목재 덱(deck)을 해가지고 개선하겠다, 그 기금을 받은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이동훈  청장, 죄송해요. 저희 건설과 소관이다 보니까 청장님께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진흥육교 승강기 관련해서 ’24년도에 두 번 발주가 되고 ’25년도에, 최근에 8월 달, 9월 달에 각각 부품 교체가 있었는데, 최근에 9월 12일 날 발주 나간 것 중에서는 진흥육교 및 1번가 지하보차도 승강기 부품 구입이라고 돼 있어요. 이게 저희 어떤 것을 부품을 교체한 거죠? 육교에, 
○만안구청장 유한호  거기 보면 브레이크 패드 등 6종인데요. 세부내용은 제가 파악이 안 돼 있는데, 이것은 승강기를 쓰다 보면 승강기는 부품을 계속 교체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그것은 정기적인 검토고 위에 단열필름이 아까 말씀한, 그게 직사광선을 받아 가지고 전문가들이 그것에서 아마 기계에 오작동이 생기거나 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필름을 씌었기 때문에 아마 내년 여름에 한번 검토해 보면 그때 오작동이 없으면 성공한 거고 그때도 있다면 아까 이재현 위원님 말씀대로 교체도 한번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러니까 지금, 죄송합니다. 이게 반복적으로 도시건설에서 매년 나오는 얘기다 보니까 좀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진흥육교가 2017년도에 재개통해서 그때 승강기 설치가 되고 지금 한, 이제 한 8년 정도? 
○만안구청장 유한호  8년 됐죠. 
○위원장 이동훈  지난 시점인데 매년 이게 유지관리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거의 1천 500에서, 적게는 1천 200에서 많게는 2천만원까지 집행이 되고 있는데 이렇게 문제가 많다 그렇다면 조금 업체를 한번 바꿔 보는 필요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그런데 이게 육교 승강기의 특성상 건축물에 있는 승강기하고는 좀 여건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게 노출돼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그렇기 때문에 기계도 굉장히 부하가 많이 가기 때문에 우리가 보통 엘리베이터, 아파트에 있는 것하고 같이 비교하시면 차이점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그리고 두 번째로는 존경하는 이재현 위원님, 채진기 위원님이랑 저희가 점심 먹고 한 바퀴 동 시찰을 나갔는데 거기 보도가 포장된 게 너무 까이다 보니까 메꿔주셨어요. 다행히 아스콘으로 덧칠해 가지고 해주셨는데 그게 더 위험한 상황이더라고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니 거기는 그래서 바로 덱(deck)으로 깔 겁니다. 
○위원장 이동훈  언제 까실 건데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바로 작업 들어갈 거예요, 12월 달에. 
○위원장 이동훈  동절기인데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니 그 작업은 습식공사가 아니기 때문에 겨울에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알겠습니다. 2년 전에 기억하시겠지만, 동안구청에도 육교 네 군데를 저희가 아스콘, 아, 뭐죠? 콘크리트를 깔고 그 위에다가 저희가 포장 블록을 넣는데 그게 동절기에 공사를 하다 보니까 다 터져 가지고 3개월도 못 가고 다 보수 요청하고 배상책임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맞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그런 공사는 겨울에 하면 안 되고요. 저희가 하는 것은 캐노피 씌우는 철물 공사하고 그다음에 목재 이런 합성 목재이기 때문에, 철물이기 때문에, 물이 들어가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청장님 떨어진 낙엽도 조심 하셔야 되는데,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알겠습니다. 미리 철저히 감독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이런 부분 실수 없게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청장님께 계속 질의드려야 될 것 같은 게 기금의 용도에 대해서 항상 나름대로 의미 있게 질의를 해왔는데 기금의 용도상 맞나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재난관리기금으로 내려왔습니다. 
채진기 위원  재난관리기금으로 육교에 덱(deck)을 씌우는 게, 
○만안구청장 유한호  덱(deck)이 아니라 위에 캐노피, 
채진기 위원  캐노피를 씌우는 게 그게 재난하고 어떤 상관이 있어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캐노피를 씌우게 되면 아무래도 지금은 눈을 제대로 빨리 안 치우면 미끄러져서 낙상사고라든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것은 재난기금에서, 경기도에서 인정을 해준 겁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세세한 내용을 지금 여기서 여쭤보고 그런 것보다는, 아무튼 기금의 용도에 맞게끔 써야 된다는 것은 재난기금 관련, ‘재난안전기본 조례’에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따질 문제보다도 한 번 이렇게 쓰기 시작하면 똑같은 용도로 다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금은 어떻게 보면 가장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가능한 한 이런 사업들은 사실은 일반회계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것은 한번 검토를 해야겠지만 이게 지금 저희 시만 아니라 여러 개 시군에 같이 준 사항이라서 한번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신미경 안양1동장님 그리고 유한호 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안양2동 이기종 동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재현 위원님. 
이재현 위원  동장님 아까 제가 질의할 때 지저분하다는 말씀 드렸는데, 동장님 옆으로 좀 오시죠. 제가 그 말씀을 하고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 왜 내가 그 말을 했을까 하면서 굉장히 마음이 아팠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안양2동의 의원이면서 안양2동을 흉을 보고 나무란다. 참, 평상시도 할 수 있는데, 그렇죠? 그런 말을 한 것은 사실 여기 31개 동이 똑같습니다. 무관하지 않을 거예요. 제가 31개 동을 반은 가봤어요. 가보니까 전부 다 지저분해요. 주차장? 있는 데 가보면 주차는 1면 정도, 2면 정도는 쓸데없는 잡자재, 의자 막 놔두고 좀 불필요하게 주차면이 하나가 진짜 아쉬운데 이런 부분을 그냥 허비하는 것 봤을 때 너무나 안타깝고요. 우리 동의 31개 모든 동들이 청사 청소, 대청소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새마을 대청소하듯이 좀 깨끗이 해서 불필요한 자재들을, 적재물을 없애줬으면 좋겠다. 사실 2동 이기종 동장님한테 제가 그랬던 것은 제가 우리 동이기 때문에 그냥 말씀을 그렇게 했지만 다른 동, 못지않게 다른 동도 지저분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민원실에 특히 민원실에 민원을 하러 가서 앉아 있는 분들이 너무나 지저분하다고 그래요. 그래서 민원실도 전체적으로 한번 대청소를, 청소 용역업체를 불러 가지고, 청장님, 양 구청장님들 이런 예산을 좀 세워 가지고요. 민원실 그 안에 받는 데 있지 않습니까? 주변에 먼지가 쌓여있거든요, 굉장히? 그런 부분도 한번 1년에 한 번씩은 대청소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 좀 투자하세요. 세금 걷어 가지고 쓸데없는 데서 돈 쓰지 마시고 축제성 이런 데다가 막 돈 뿌리지 마시고. 기업지원과에 축제성 많지 않습니까? 해보셔서 알잖아요. 이런 예산 조금만 덜 쓰면 동청사가 아름답고 깨끗해지고 시민이 200퍼센트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요. 그래서 이기종 동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제가 마음속에 진심이 아니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안양2동장 이기종  아닙니다. 
이재현 위원  사과드리겠습니다. 
○안양2동장 이기종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안양2동청사가 너무나 지저분하다 이 말씀은 바로 청사가 너무 오래돼서, 30년이 넘잖아요? 그렇죠? 
○안양2동장 이기종  34년 됐습니다. 
이재현 위원  청장님, 구청이 몇 년 됐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정확히 50년입니다. 
이재현 위원  그다음에 우리 안양2동청사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그럴 겁니다. 
이재현 위원  이런 청사를 제발 좀 해주세요. 제가 8년 동안 짖어댔는데도 아직도 안 되고 있고 ’30년도에 된다는 식으로 이렇게 말씀도 하고 ’29년도에 한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 가지고 마음이 너무 안 좋습니다. 도대체 제가 의원 생활을 뭘, 8년 동안 뭘 했는지 후회스럽습니다. 한 게 없어요, 진짜. 동 하나, 청사 하나 제대로 못 하고. 동에 보통 청사가 지어질 때 보면 순위가 청사 평수 기준이잖아요? 그렇죠? 작은 것 먼저 우선적으로 많이 되잖아. 그런데 요즘에 청사를 지을 때는 작게 집니까? 더 크게 짓죠. 그대로 평수대로 안 짓잖아요. 더 크게 늘려서 짓잖아요. 역행하는 겁니다.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서 뭐 청사의 순위를 따집니까? 우리 안양2동청사처럼 이렇게 오래된 청사는 제일 1순위로 지역 또, 소외받지 않습니까, 만안구? 이런 데 먼저 해주셔야죠. 맨날 동안구, 30년 된 평촌에 무슨 동청사를 박습니까? 말도 안 되는 거죠. 그것은 우리 청장님한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데다 해야 되는데. 
  아니야, 주지 마세요. 안 주셔도 됩니다. 
  동장님 안양2동에 청사가 지저분하고 진짜 냄새도 나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31개 동에서 제일 냄새 납니다. 무슨 냄새인지 아시죠? 청장님 아시잖아요. 그렇죠? 제가 시장님 보러 청사에 와가지고 냄새 좀 맡고 가라니까 한 번도 안 오시더라고. 맨날 위에만 돌고 가셔. 제발 좀 지하에 와서 냄새 좀 맡고 가시라 그래요. 아침 동행정 돌 때 그냥 인사만 하지 마시고. 그래서 청사에 보면 프로그램을 몇 가지 하지 않습니까?
○안양2동장 이기종  18가지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위원  점차, 아까 저기 안양1동 보세요. 거의 19가지 한다고 그러잖아요. 그것 몇 개, 8가지요? 
○안양2동장 이기종  18가지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위원  아니 우리요, 우리.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안양2동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위원  18가지?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예. 프로그램이 18개, 
이재현 위원  그 냄새나는 데서도 많이 하시네. 
○안양2동장 이기종  아이, 지하에서 하는 게 있고 또 3층에서 하는 게 있습니다. 지하에서는 한 5개 합니다. 
이재현 위원  지하에서 국악하고 탁구하고 그렇죠? 
○안양2동장 이기종  예, 탁구하고 하모니카까지. 
이재현 위원  그리고 하모니카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탁구하는 데 가보니까, 제가 그냥 탁구만 말할게요. 의자 좀 갈아 주세요, 동장님. 청장님, 저기 동장님.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탁구하시는 분들 그 의자가, 
○안양2동장 이기종  예, 봤습니다. 
이재현 위원  한 50년 된 의자 같아요. 청사 중에서도 그런 의자가 있는 청사는 아마 없을 거야. 유한호 구청장님 의자 쓰다 남은 것 몇 개라도 좀 우리 안양2동으로 보내 주세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당장 현장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제가 창피해서 사진은 못 보여주겠어요. 제가 갔다가 야단맞았잖아요. 이게 뭐냐고. 그리고 냄새는 나지만 탁구하시는 분들 좀 개선할 수 있는 이런 환기적인 이런 것 있잖아요. 무슨 방향제든지 그렇지 않으면 공기 청정기든지. 공기청정기가 좀 약한 것 같아요? 있어요, 있기는요?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청정기가 좀 약하고요. 저희가 내년에 또 시설장비유지비가 있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다각적으로 냄새 안 나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동장님 다각적이라고 그랬는데 다각적으로는 좀 이해가 안 가요. 적극적으로 뭔가를 냄새 안 나게 큰 용량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청사가 지어질 때까지는. 
○안양2동장 이기종  지금 말씀하신 환기라든지 그것뿐만 아니라 방향제라든지 하여튼 다각적으로 아주 종합적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방향제 쓰지 맙시다. 방향제 쓰면 냄새가 또 사라지니까.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 뭐야, 공기를 여과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갑시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리고 거기 샤워장 있는데요. 샤워장 지금 못 쓰고 있죠?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예. 
이재현 위원  그것 쓰면 안 됩니까? 
○안양2동장 이기종  아직은 지금 동절기라 그래서 좀 보완해서 쓸 수 있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제가 작년도 행감 때도 그 말을 했어요. 행감 때가 아니군요. 제가 시정질문 했던 것 같아요. 시정질문 하면서 샤워장이 샤워 꼭지가 굉장히 오래돼 가지고 색깔이 변해 가지고 안양박물관에 가야 될 정도로 변해 있다, 이렇게 말을 한 적이 있어요.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보셨잖아요? 그렇죠?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예. 
이재현 위원  거기에 샤워는 못 하더라도 씻을 수 있는 것 있잖아요. 그 정도는 개보수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랬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주변에, 탁구장의 생활개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 그 말씀과 함께 주변에 지저분하지 않게 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제가 우리 동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말하면 안 되고 또 승강기를 교체했잖아요. 승강기를 교체했는데 요즘 반응이 굉장히 좋죠?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좋습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했는데 더군다나 엘리베이터가 있어가지고 많이 좋아들 하십니다. 
이재현 위원  또 경기실버가 거기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이렇게 청사를 잘 관리했으면 좋은데 청사가 아직도 미진하다 보니까 참 안타깝고요. 엘리베이터 교체 후에 큰 문제는 없는데, 제가 청장님 있잖아요. 1동도 그렇고 안양시 모든 청사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어떻게, 어떤 엘리베이터로 돼 있는지 아세요? 혹시? 
○만안구청장 유한호  기종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재현 위원  기종, 예. 
○만안구청장 유한호  기종이 이게 안타깝게도 우리가 1군 업체 것을 못 써요. 중소기업 업체만 쓰게 돼 있어가지고, 
이재현 위원  그게 잘못이에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네. 그런데 법이 지금 그렇게 돼 있다 보니까, 
이재현 위원  법 고치세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글쎄, 법은 제가 못 고치고 국회의원이 고치는 거라, 
이재현 위원  법 고치세요. 고치세요. 누구든 시켜서 고쳐야 됩니다. 우리의 안양에, 조달에 나라장터에서 물건 사는 것 다 고치셔야 됩니다. (썩다리) 쓰지도 못하는 중국산 등기구를 가지고 최고의 가격으로 팔아먹는 그런 나라장터가 바로 대한민국이에요.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이것은. 그러한 안 좋은 기계는 나라장터에서 취급을 하면 안 돼요. KS규격, 품자 이런 제품만이 나라장터에서 취급을 해줘야 돼요. 그런데 등재만 시키면 다 팔 수 있잖아요? 아주 값싼 이런 것도. 2군 것을 쓰니까 이게 고장이 나는 겁니다. 2군 것을 안 써야 돼요. 2군 것을 쓰다 보면 삼덕공원도 올라가다가, 그 시장님 올라오지 않습니까, 공원에? 덜컹 덕, 덜컹. 바로 그게 안양2동 제품하고 똑같은 회사예요. 반복되는 거예요, 그 사고가. 큰 사고가 나기 전에 제발 좀 좋은 것 씁시다. 그리고 무슨, 우리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엘리베이터 고장이 매일 이렇게 나고 부품은 왜 이렇게 많이 갑니까? 예? 그리고 부품 가지고 오잖아요. 교체하고 나면? 모두 수거하세요. 주지 마세요. PCB 조각 하나도 다 주지 마세요. 진짜 수거 싹 해가지고요. 폐기처분해야 됩니다. 업체가 다시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 뒷말은 제가 모르겠어요. 저는 말 안 했으니까요. 이런 문제 없어야 됩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는 그냥 하나의 업체를 말한다면 아파트에 가보면 현대엘리베이터나 이런 것 얼마나 좋습니까? 부드럽고, 예쁘고, 환경적으로 공기 좋은 나오는, 벌써 휠이 틀리지 않습니까? 이러한 식의 좀 되지 않으면 안양시가 자꾸 이런 부분에서 뒤떨어지는 시로 전락하지 않을까 좀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시민의 안전, 바로 안전입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기종 동장님 고생 진짜 많으십니다. 청사, 안 좋은 31개 청사에 오셔 가지고 넓은 지점에, 굉장히 이 부분이 혼잡하고 그런데 이런 데서 이렇게 근무하시느라고. 동장님 임기가 몇 년 남으셨죠? 죄송합니다만? 
○안양2동장 이기종  아직 2년 정도 남았습니다. 
이재현 위원  우리 동장님 차후에 여기 위원님들 계시면 좋은 곳으로 좀 이렇게, 항상 동에 있다가 갈 때는 최고 좋은 곳으로 좀 보내 주십시오. 일 열심히 하는데 동도 안 좋은 곳에서 근무하시다가 또 안 좋은 곳으로 가면 안 되잖아. 좋은 곳으로, 부서로 발령받았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우리 앞에 2동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양2동장 이기종  역세권 재개발지구입니다. 
이재현 위원  역세권 재개발. 이 역세권 재개발 공사 중에도 우리 동의 행정상의 많은 불편함이 있을 거예요. 시끄러운 이런 부분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안양2동장 이기종  맞습니다. 
이재현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에서 취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고. 우리 동 같은 경우는 가보면 굉장히 어수선해요. 그래서 자리 배치를 좀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거기 부서에 몇 분하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조금 넓기는 넓은데 자리가 지금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민원 접수가 좀 불편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더라고요. 
○안양2동장 이기종  예, 그것은 저뿐만 아니라 팀장들도 다 공감하는 사항이라, 
이재현 위원  아, 그랬어요? 
○안양2동장 이기종  내년에 아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러면 청장님 돈이 좀 들더라도 그런 부분에 새로운 장비로써 투자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청장님한테 내친김에 한번 묻겠습니다. 잊어버리면 안 되니까. 재개발‧재건축 현장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많이 들어, 소음, 진동 이런 것. 
이재현 위원  이런 부분을 왜 재개발 현장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무조건 민원인의 해결을 안 하면 안 된다고 재건축‧재개발 현장을 공사를 못 하게 하지 않습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못 하게 하지 않고요. 저희가 가서 측정을 하고 측정 기준치가 오버되면 거기에 대한 행정처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지 그냥 가서 공사를 못 하게는 못 하죠. 
이재현 위원  안양2동의 향림아파트 지금 공사가 중지돼 있어요. 겨우겨우 힘들게 공사를 했는데 인근에 해관보육원에서 민원을 넣어 가지고 정지상태입니다. 해관보육원, 경기도의 예산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보육원에서, 나중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너무나 힘들게 해서 한 달에 몇억씩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이렇게 향림에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제기됐을 때 어느 정도 충족이 된다 그러면 그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여기 임상훈 과장님도 오셨지만 부서에서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냥 팀장한테 맡겨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지 마시고 방안을 좀 연구해 줬으면 좋겠다. 향후에 제가 더, 시간이 길어지니까 한번 청장님 찾아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향림은 조만간 해결됩니다. 거의 많이 접근했습니다. 
이재현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알겠습니다, 예. 
이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양2동장 이기종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만 방금 전에 불필요한 말씀들이 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의도와 다른 것 같으니 좀 정정발언 하시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이재현 위원  제가 말한 것에 대해서는 정정발언 안 합니다. 괜찮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됐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먼저 동장님 또 제가 시민체육대회 질의도 있었지만, 게시판 질의도 있었고, 그전에 동장님이 어떻게 보면 31개 동에서 보면 제가, 특별한 분인 것 같아요. 유일하게 시설직 동장님이신데 시설직으로서 안양2동장에 근무하시면서 주민들께 어떠한 편익을 제공하려고 노력하셨는지 먼저 좀 여쭙고 싶습니다.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올해 7월 1일 자로 안양2동에 부임받았는데요. 행정직이다, 직을 떠나 가지고 보는 눈이 좀 다각적이랄까? 좀 시설 쪽으로 많이 보고 남들이 못 보는 그런 부분을 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 또 그렇게 순찰을 통해서도 많이 하고 있고 이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청사 재건축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청사 신축 관련해서부터 이슈가 있고 또 인근 재개발‧재건축 지역이 있고 해당업무를 또 하다 오셨잖아요? 
○안양2동장 이기종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안양2동에 꼭 필요한 동장님이지 않나. 그래서 재임하시는 동안 안양2동 발전에,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시민한마음체육대회에 가능하면 모든 종목에 모든 동이 출전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안양2동에서는 축구에 대해서 출전을 못 했습니다. 출전을 못 하게 되면 31개 동이 다 못 하는 것도 떠나서 출전만 해도 받는 기본 점수조차 못 받는 거예요. 그래서 단체, 종합 수상에서도 밀리는 경향이 있는데요. 동장님으로서 선수 모집에, 동장님이 모집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었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안양2동장 이기종  예, 맞습니다. 31개 동 중에 축구, 족구 참가 불참한 동이 4개 동 정도밖에 없는데 또 2종목이 저희 안양2동은 그냥, 그나마 족구는 출전명단을 제출했고 축구를 못 했는데 체육회장, 체육회에서 하는 일이지만 저희들도 행정적으로 지원하다 보니까 그 면면에는 좀 주민 호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주민 호응이 없고 어떻게 보면 그들만의 리그랄까? 그 정도로 해서 거의 다 선수들도 90퍼센트 이상이 사회단체 위원으로 구성된 면이 아주 많습니다. 
채진기 위원  축구는 사실상 그런데 사회단체 분들이 하실 수 없는 종목인 거잖아요? 
○안양2동장 이기종  예, 연령별로 또 뽑아야 되는, 선수를 제출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축구 참가 못 한 것은 그런 여러 이유가 있어가지고 참가를 못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제가 이 홍보비를 여쭤봤던 것은 적극적으로 홍보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소극적인 홍보 아니었나라는 취지였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양2동장 이기종  맞습니다. 다른 동에 비해서 홍보비는 조금 평균 이하인데 그냥 형식적으로 현수막만 5개 정도 걸어졌다 그 정도고 또 사회단체 회의할 때 홍보하고 그런 식이었었는데 예를 들어서 그냥,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저도 이 질의를 하면서 사실 저는 좀 나름대로 힘든 것은 ‘아, 채진기 위원이 축구 출전하라고 했다.’ 또 이렇게 와전될까 봐 사실 저 나름대로 부담을 가지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체육과 질의과정에서 예산편성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 나왔던 것은 혹시 알고 계세요? 
○안양2동장 이기종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동장님이 여기 2동 전체를 대표하지, 전체 동을 대표하지는 않지만, 2동의 입장, 그러니까 격년으로 개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고요. 그리고 전체 홍보비나 식비나 이런 것들을 구분화해서 한도를 좀 정해 놓자라는 것도 있었고 종목에 출전을 하지 않으면 그만큼 예산을 반납하는 것으로 하자 해서 여러 가지 대안들이 있었는데 동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양2동장 이기종  네, 저도 체육회, 체육과에서 시민한마음체육대회에 관련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든지 그런 것을 경청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안양2동 같은 경우는 일률적으로 1천 500만원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참석을 안 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어떤 차등을 해서 지원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들고 또 선수 모집이 현실적으로 힘드니까 종목 선택도 좀 따로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생각도 많이, 
채진기 위원  동장님께서는 저만 바라보고 있지만 뒤에 계신 동장님들의 분위기를 보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을 다들 공감하시지만, 선뜻 어떻게 얘기하기가 참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 자리에 앉아서 함께 공감하고 있습니다. 체육대회에 대해서는, 
○안양2동장 이기종  이게 다각적으로 준비를 해서 종목이라든지, 예산지원이라든지 그것은 다각적으로 모아서 얘기를 해야 되지 않겠나, 
채진기 위원  동장님들이 말씀해 주시는 것은 한계가 있고 또 여기 의회와 체육회 그리고 체육과가 함께 이런 논의해서 지금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아무튼 모색해 보겠습니다. 동장님들은 각 영역에서 주민분들 지원 많이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양2동장 이기종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기종 안양2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기종 안양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안양4동 유재선 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마이크 켜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동장님하고 이렇게 질의를 할 수 있어서 반갑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또 현실적인 문제와는 조금, 안양4동이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실제로 동장실에서 직접 대화를 나눈 적이 있고 개인적으로 그런 얘기는 들었지만 그래도 안양4동의 현실과 그리고 또 유일하게 출전을 2종목을 못 한 유일한 동이에요. 그것 관련해서 또 어떠한 현실적인 문제가 있는지 먼저 여쭙겠습니다. 
○안양4동장 유재선  먼저 2025년 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6개 종목이 있었는데 저희 동에서는 4개밖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먼저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니아니요. 저한테 송구하실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요. 
○안양4동장 유재선  아니 전 시민분들한테, 왜냐하면 6개 종목을 모두 다 출전을 해서 시민이 한마음이, 저희 동민들이 한마음이 됐어야 되는데 저희는 족구와 축구를 참여를 못 했습니다. 저희 동은 아시다시피 중앙시장을 끼고 있어서 유동인구는 아주 많은데 사업장에 소재지를 둔 분들은 선수로 선발을 할 수 없어요. 또한 저희 동 현재 기준은 6천 450명 정도의 31개 동 중에 가장 작은 동이고 그중에 30퍼센트 정도가 어르신 인구입니다. 그래서 남으신 분들이 한 4천몇백 명 정도 되시는데 저희가 작년에, 제가 7월 1일 날 부임 했을 때 가장 먼저 했던 게 선수단 발굴이었어요. 그래서 축구 같은 것은 그냥 한꺼번에 뛰실 수 있는 게 아니라 원래는 축구동호회 같은 것을 통해서 와야 되는데 그런 분들을 모집해 보면 다 사업장이 있고 주소지가 안양4동이 아니라서 어려움이 있었고, 사실 족구를 말씀드리면 족구는 6명만 저희가 모집을 하면 되는데 5명, 4명 모집을 하고 예비 명부, 두 분이 더 있어야 되는데 거기서 더 이상 모집을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이렇게 됐고 더 알아보니까 저희 동은 사실 학교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운동장이 없어서 3동의 안양공고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고 그래서 저도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어느 동이든 똑같은 보조금을 주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그것은 어느 만큼 제가 동의를 하는 바이나 제가 그날 보니까 저희 동은 어르신 인구나 연세 많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당일 날 운동장에 가보니까 아주 많은 분들이 와 계세요, 응원을 하러. 그리고 음식 준비에 정말 만전을 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마음체육대회이긴 하지만 안양4동의 축제일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다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안양4동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안양4동 음식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안양4동장 유재선  네, 맛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이것을 또 다른 의미로 보면 하여튼 2종목에 출전을 못 한 것만큼 아무튼 다른 데에 힘을 더 썼다라고 느껴지고 그래서 축구는 내년에 참가할 수 있어요? 
○안양4동장 유재선  저희가 체육회장님하고 그러지 않아도 많은 말씀을 나눴는데 내년에는 3월부터 선수 모집을 할 계획입니다. 다른 동보다 훨씬 빠르게. 그렇지만 축구는 저희, 아무리 홍보를 해도, 
채진기 위원  어려워요? 
○안양4동장 유재선  모집을 하겠다는 말씀을 여기서 드릴 수는 없습니다. 저희 모집은 한번 해보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족구는요? 
○안양4동장 유재선  족구는 모집을 하겠습니다, 어떻게 되든. 
채진기 위원  가능하면 31개 동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종목이어야 되지 않나 그리고 선수단 모집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면 안 되는데 지금 31개 동장님들은 스트레스이신 것 같아서 그게 참 우려가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유재선 안양4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안양7동 손순자 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안양7동입니다. 네, 이재현 위원님. 
이재현 위원  이재현 위원입니다. 
  동장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솔직히 동 중에서는 안양7동을 딱 꼬집어서 말하면 그렇지만 참 열심히 잘한다, 동이 화합이 잘 된다, 이런 것을 제가 많이 듣고 있어요. 진짜 진짜 고맙습니다. 
  보니까 또 7동이 좋은 일을 많이 해요. 동주민자치위원님들께서 맞춤형, 지역의 경제성 또 차상위계층 이런 분들에게 월 10만원씩 또 전달도 하시나 봐요? 어떻게 이런 계기, 좋은 계기를 또 준비하셨나요? 
○안양7동장 손순자  이게 2016년 2월에 동 특수시책으로 어떤 것을 할까? 사회단체 회원들, 단체장님과 같이 회의를 하다가 우리가 안양7동이잖아요? 그래서 7이 들어간 럭키세븐으로 해서 ‘럭키세븐Day’를 운영하자. 그래서 결정이 되었고 당초에는, 원래는 물품을 해당가구에게 여쭤봐서 어떤 것을 받고 싶습니까? 그래서 물어봐서 10만원 이내에 물품을 사서 드렸어요. 그러다가 코로나19가, 코로나가 터지고 그 뒤로는 대면으로 주고 하는 그런 것에 대한 약간 꺼려하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그 이후로는 그러면 10만원 상당의 현금을 지급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처음에 이렇게 해봤는데, 원래 저희가 어떤 기부나 하고 뭔가 좋은 일을 할 때는 현금을 주는 것은 약간 지양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 이것은 우리 예산이 따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주민분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 받는, 수혜를 받는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일까 했을 때 현금으로 줬을 때 기대효과가 되게 좋았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원하지 않는 물건을 받는 것보다 현금을, 적은 액수라도 받아서 요긴하게 쓰면 더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 이후로는 계속 현금으로 해서 단체, 저희가 사회단체가, 사회단체하고 매월 1가구를 지정하고 매월 7일을 ‘럭키세븐Day’로 지정을 해서 사회단체와 그다음에 저희 동 발전기금도 사회단체들이 다 모은 돈이잖아요? 그래서 그 돈에서 반반씩 부담해서 현금으로 이렇게 받으면 우리 복지 담당이 실제로 계좌로 그 당사자 되신 분에게 입금해 주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되게 좋습니다. 
이재현 위원  맞습니다. 이 사회단체장님들이 사회단체를 이끌어가기도 참 힘들어요, 사실. 인원 부족으로. 그런데도 또 그 와중에도 이렇게 단체들끼리 화합해 가지고 현금을 걷어 가지고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참 우리 안양에서, 타 지자체에서 보고 배워야 되고 우리 안양시에도 이런 부분들이 전파돼서 뜨거운 12월에 이렇게 굉장히 훈훈함을 전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양7동장 손순자  감사합니다. 
이재현 위원  굉장히 좋은 취지의 좋은 행사를 이렇게 했을 때 체육대회 1등 한 것보다 이게 더 좋아요, 저는. 
○안양7동장 손순자  감사합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향후에도 이런 동에는, 청장님 있잖아요. 상도 좀 많이 주시고 기금도 더 많은 재원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이런 혜택에, 꼭 공을 따진다는 것보다 잘하는 동은 잘하는 만큼의 뭔가를 포상할 수 있는 그리고 직원들의 사기증진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너무나 좋습니다. 시장님 아시면 이런 부분들은 7동에 가실 때마다 굉장히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요. 
  프로그램도 보니까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프로그램을 보니까 그냥 일괄적으로 접수를 받아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5일 간격으로 또 전체적인 게 아니고 그룹별로 묶어 가지고 또 이런 식으로 하고 계시네요. 그렇죠? 이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줄을 서는 경우는 좀 덜하지 않습니까? 
○안양7동장 손순자  네, 저희 그러니까 보통 31개 동이 접수하는 방식이 처음에 5일 정도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은 접수하지 않은 관내 주민이거나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거의 대동소이한데요. 방문접수다 보니, 선착순이다 보니 아무래도 일찍 와서 혼잡해서 기다리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접수 자체를 직원이 받지 아니하고 주민자치 따로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 4층에, 복지센터 4층에 있는데 거기서 한꺼번에 받지 않고 과목별로 나눠 가지고 이번에, 오늘은 몇 개, 몇 개 과목 이렇게 분산해서 받다 보니까 그렇게 혼잡하고 이러한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재현 위원  굉장히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아마 주민들의 호응도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반면에 또 어떤 분들은 왜 인터넷 접수 같은 것도 좀 필요하다, 이런 말씀도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여기를 이용하시는 연령층들이 보면 대부분이 50대 이상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이용자들의 편익, 그분들이 인터넷으로 밝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현재처럼 이렇게 접수를 해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무난하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너무나 좋은 제도, 프로그램 운영도 잘하고 동행정에 잘하시기 때문에 동장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과 그러니까 행감을 들어서 전하고요. 
○안양7동장 손순자  감사합니다. 
이재현 위원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손순자 안양7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충훈동 이애란 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아까 존경하는 이재현 위원님 질의과정에서 지역구 동에다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지역구가 아닌 동에다가 자꾸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 같아서 좀 약간 무거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구를 떠나서 시의원으로서 지역구를 편애하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구를 떠나서 이야기하겠다는 말씀을, 양해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동 명칭이 바뀐 지 어느덧 이제 2년 가까이 됐어요. 1년 11개월이 됐는데 동장님께서는 가신 지, 동장으로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됐죠? 
○충훈동장 이애란  1월에 발령받았습니다. 
채진기 위원  왔으니까 이제 한 11개월 정도 지났는데요. 동 명칭이 바뀐 동으로 부임하셨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충훈동장 이애란  글쎄, 충훈부라는 이름이 예전부터 쓰여왔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점은 없고요. 또 자연스럽게 주민들께서도 충훈동이 옛날처럼 석수3동 이전에 그냥 자연스럽다고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채진기 위원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다라고 봐도 되는 거죠.? 
○충훈동장 이애란  네, 예. 
채진기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어요. 그래서 충훈동행정복지센터를 포털 지도에서 검색하면 어떻게 나오냐? 그런데 우리가 놓친 부분이 좀 있는 거죠? 
○충훈동장 이애란  네. 
채진기 위원  어떠한 부분 놓쳤는지 좀 말씀해 주실까요? 
○충훈동장 이애란  네이버 포털 검색을 했을 때 그 화면에 뜨는 사진이 신청사인데 옛날 석수3동주민센터 이름이 들어가 있고 도로명에 석수3동행정복지센터라고 돼 있더라고요. 
채진기 위원  이것은 실제 주소는 이렇게 안 되어 있는 거죠? 실제로 충훈동행정복지센터의 주소하고 이 N 포털사이트에 나와 있는 주소가 같은 건가요? 
○충훈동장 이애란  도로명이면 그냥 90번길 36 이렇게 하면 될 텐데 거기에 또 이름이 붙어 있어서 위에만, 상단에만 나오면 될 것 같은데 그것은, 
채진기 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은 시민들이 바꿔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충훈동장 이애란  아니, 저희 동에서 바꿔야죠. 아침에, 오전에 수정요청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이게 의정활동을 하면서 참 어려운 점이 건건이 제가 발견하면 전화드려 가지고 ‘이것 좀 바꿔 주세요.’라고 해야 되는 상황인가에 대한 개인적으로 고충이 있어요. 그래서 흔히 제가 듣는 얘기가 ‘이런 것은 왜 위원님 눈에만 보여요?’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아마 동장님도 하셨겠죠, 저한테. 그런데 이게 1년 11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행정의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버스정류장 얘기도 타 상임위원회에서 질의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충훈동장 이애란  저희가 확인해 본 결과 전부 다는 아니고 한 반반 정도 안 바뀌어 있더라고요. 
채진기 위원  충훈동의 특성상 차고지가 인근에 있고, 그리고 거기를 현실적으로 이용하는 승객들이 또 많지 않은 정류장인 것들도 있어요, 제가 느꼈을 때는. 그런데 동 순찰 강화해 주시고, 그리고 이런 사각지대들 좀 더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이것들을 모아놨다가 이렇게 행감 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이 이후부터는 찾는 즉시 해당 공직자분들께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훈동장 이애란  네, 신속한 정비가 완료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이애란 충훈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동일 박달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박달동장님 답변서 준비해 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박달동은 포털사이트에는 큰 문제가 없는 거죠? 
○박달동장 김동일  네, 없습니다. 
채진기 위원  저도 제가 확인한 바로는, 
○박달동장 김동일  사진만, 눈에 잘 안 띄는 사진만 이렇게, 
채진기 위원  그렇죠. 예전 구청사, 
○박달동장 김동일  그 전에 있었는데 그것도 이제, 
채진기 위원  그렇죠. 예전, 이름이 바뀌기 전의, 간판을 바꾸기 전의 청사 이름만 올라가 있던 거죠? 
○박달동장 김동일  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이것도 사진을 바꾸실 예정인 거죠? 
○박달동장 김동일  네, 지금 오전에 요청했습니다. 바꾸는 것으로. 
채진기 위원  제가 자치행정과하고 질의를 했던 것 보셨죠? 
○박달동장 김동일  네, 네. 봤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런 것들이 시에서 수차례 공문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되지 않는 사유는 왜 그럴까요? 
○박달동장 김동일  올해 7월 1일 자로 바뀌면서 저희가 꼼꼼히 살펴서 다 웬만한 것 거의 99퍼센트 이상 수정을 했는데 이것 좀 눈에 안 띄는 것, 이 부분 놓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이것도 그냥, 그냥 이것만 수정하면 우리는 아마추어고요. 밑에 K사 보면 아직 아무것도 정보가 없잖아요? K사에도 정보들을 많이 좀 올리셔 가지고 시민분들이 검색, 물론 박달동 청사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겠지만, 이게 31개 동 다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이게 검색했을 때 꽤 많은 정보들이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홈페이지 링크도 있잖아요, 우리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다 첨부해서, 이 사진만 바꾸지 마시고요. 
○박달동장 김동일  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시민들에게 좀 더 친절한 정보를 많이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달동은 보니까 내용은 쭉 읽어보니까 선수단 구성이 어렵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타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축구 활동하는 선수를 영입해서까지 해야 되는 건가요? 
○박달동장 김동일  아, 그 뜻은 아니고요. 저희 동에 개별 운동할 수 있는 운동장이 없기 때문에 저희 동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타 지역에서 조기축구나 타 지역 가서 운동을 해서 동호회 활동을, 
채진기 위원  박달동에 거주지를 하고 있지만 타동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을, 
○박달동장 김동일  예, 다 다른 데 소속돼 있어서 운동하는데 그분들이 각자, 
채진기 위원  그러면 이것은 동장님이나 체육회장님이 동호회 찾아다니면서 하시겠다는 거예요? 
○박달동장 김동일  동장은 좀 어렵고요. 저희가 체육회장님하고 체육회 회원들이 올해도 이렇게 활동하면서 선수 구성을 어느 정도, 올해는 출전할 수 있겠다 했는데 마지막에 어쨌든 선수, 인원, 조금 후보까지 확보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확보가 좀 미흡하다 보니까 그래서 체육회장님도 내년에는 조금 더, 조금 더 하겠다. 
채진기 위원  그리고 박달동은 다른 동에 비해서 그 집행내역 보면 급식비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박달동장 김동일  네,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고민해 볼 지점이다. 그리고 피복비는 170매인데 이게 선수단만 드린 게 아니잖아요, 지금. 현실적으로. 
○박달동장 김동일  단체복은 어쨌든 그날 선수하고 같이 응원단 해서 현장에서 참여하신 분 단체복, 
채진기 위원  제가 이 답변내용 내용 보시면 뭐라고 적혀 있는지 보세요. ‘홍보비 및 선수단 집행’이에요, ‘선수단’. 그렇게 여기 작성해 주셨잖아요, ‘선수단’. 
○박달동장 김동일  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이 단체복에는 선수단 외에도 거기에 오신 분들 대상으로 다 드린 거잖아요, 단체복을? 
○박달동장 김동일  일반인까지 다 줬다기보다 거기에 응원단, 
채진기 위원  알죠, 알죠. 응원을 하러 오신 사회단체 분들이신 거죠. 이것도 고민해 볼 지점이 있다. 이것은 그러니까 응원 쪽에 피복이 포함돼 있으면 저는 이해하겠거든요? 그런데 이게 선수단 피복비에 들어간 것 같아서 조금 문제사항이 있어 보입니다.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집행에 있어서 관리감독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리감독이라기보다는 많이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달동장 김동일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김동일 박달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성일 호현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호현동은 포털사이트 검색해 보셨어요? 제가 답변서를 지금 못 찾고 있는데 답변서에 어떻게 작성돼 있죠? 
○호현동장 최성일  저희도 박달동하고 같이 똑같은 동일 내용이고요. 사진이 예전 박달2동행정복지센터로 돼 있었습니다. 저희도 수정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채진기 위원  앞에서 했던 얘기는 다 빼고 N 포털사이트에 박달2동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게 또 있어요. 
○호현동장 최성일  네. 추가로 저희도 더 또, 
채진기 위원  박달2동에 삼봉꽃길이라는 곳이 있나 보죠? 이 N 포털사이트에 그 길이, 
○호현동장 최성일  예,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렇게 나와요. 박달2동삼봉꽃길. 
○호현동장 최성일  아, 예. 
채진기 위원  자꾸 아까 전에 없다고, 없다고 말씀하시니까 제가 또 굳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제가 찾아보고서는 질의드린 건데 없는데 자꾸 찾으라는 식으로 저한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게 잘못된 겁니다, 그것은. 
○호현동장 최성일  아, 그렇게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채진기 위원  제가 어떤 질의를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자꾸 없다고만 말씀하시니까 참 저도 굳이 마이크를 켜서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동장님. 의회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결코 아니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호현동장 최성일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호현동장 최성일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최성일 호현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만 양해해 주신다면 각 동별로 공통질의가 있는 부분들은 묶어서 한꺼번에 질의하셔도 괜찮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동안구 소관의 동장님들께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비산1동 박동일 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채진기 위원님. 
채진기 위원  이것 체육대회 얘기는 그냥 오늘 여기만 이야기하고 끝내겠습니다. 뒤에 계신 동이 몇 개, 하나밖에 더 없을 것 같기는 한데. 여기는 체육대회 출전 못 하고, 이것보다도 홍보비가 제대로 집행된 게 맞아요? 
○비산1동장 박동일  홍보비가 참가자에게 수건구입비로 나가는 게 홍보비로 좀 잘못 나가는, 
채진기 위원  지금 선수단 현수막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작을 했잖아요? 
○비산1동장 박동일  네. 
채진기 위원  체육회 주관행사고 이미 체육회에서 보조금이 나갔는데 이것을 왜 동에서 제작을 했죠? 
○비산1동장 박동일  일단 체육회에서 동 현수막 정도는 동에서 해주는 게 좋지 않나 하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 건의를 받아들여 주신 거예요?
○비산1동장 박동일  예, 건의를 받아들여서 동대표로 이렇게 출전하는 선수를 모집하는 사항이고 또 그 행사장에서 관람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동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홍보비가 너무 숫자가, 다른 데는 아무리 많아 봤자 30만원이었어요. 그러니까 현수막을 여러 개 한 정도였는데, 홍보비용이,
○비산1동장 박동일  아, 이 중에요, 홍보비용은 수건제작비로 250개 정도 해가지고,
채진기 위원  아, 그러니깐요.
○비산1동장 박동일  그게 지금 홍보비로 포함됐는데 이게 물품비로 이렇게 바꿔야 되는 게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물품비로 되더라도 수건을 제작해서 거기 오신 분들한테 드리는 게 맞는지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다른, 다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여기 적어주셨으니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그러면 이게 물품비로 들어가면 문제 없다는 거예요?
○비산1동장 박동일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 아니라, 여기 홍보비로 수건구입비가 돼 있습니다. 아마,
채진기 위원  제가 동장님께 좀더 이렇게 냉정하게 좀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감사부서에 계셨었잖아요? 이게 일반적으로 ‘시민한마음체육대회’에서 수건을 맞추기, 홍보비는 동에서 찬조를 받아서 집행을 하고 그 돈으로 주민들께 수건을 나눠서 드렸다는 게, 이게 체육대회 보조금 취지에 맞습니까? 
○비산1동장 박동일  일단 보통 체육대회 하면 저도, 전에 근무하는 동에서도 수건 정도는 이렇게,
채진기 위원  아, 그랬어요? 그러면 이제 31개동 다 수건을 어떻게 지출했는지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자, 31개동에서는 혹시라도 주민들 대상으로 이렇게 나눠준 항목이 있는지를 다 취합해서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것 딴 데서 찬조받았으면 제가 이해라도 하겠어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저는 찬조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비산1동만 이렇게 되어 있다면 이것 문제 있는 거죠? 도대체, 이러니까 시민한마음체육대회에 대한 뭔가 좀 불신이나 이런 것들이, 불신?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방송을 보고 계신 31개동에서는 해당이 없으면 ‘해당 없음’이라고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보조금 부적정 집행이라고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해주실 말씀 있으세요? 
○비산1동장 박동일  글쎄요, 저는 관례상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부적절했다면 제가 좀,
채진기 위원  부적절한지, 안 한지는 아마 저보다도 동장님께서 더 잘 아실 거예요. 
  이상입니다. 
○비산1동장 박동일  그런데 위원님, 저기 그,
채진기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것 같은데 지금 이게 코드가 어떻게 되죠? ‘민간경상보조금’으로 들어가나요, ‘민간행사보조금’? 
○비산1동장 박동일  예, 민간행사보조금,
○위원장 이동훈  ‘307’인가요? ‘307-04’죠? 아마 그렇게 될 건데, 이게 저희가 보조금 편성이나 사용지침에 있어서 혹시 저희가 지침서가 따로 있습니까? 없죠? 단지 자산취득비라든지 시설비로만 집행이 불가능한 거고 나머지 목에 대해서는 보조금 편성비율도 규정되어 있지 않고 사실상 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비용인 거죠? 
○비산1동장 박동일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맞죠? 그런 부분에서 조금 홍보, 어쨌든 저희가 수건이나 이런 판촉물 같은 개념이 자산취득비보다는 홍보물품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집행을 하셨을 거고요. 
○비산1동장 박동일  그래서 당초에 홍보물품으로 이렇게 배정을 했었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맞습니다. 이게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도 어떻게 보면 다른 동의 시민분들께서 보셨을 때 우리 동은 수혜를 못 본 거기 때문에 조금, ‘우리 시민의 혈세가 방만하게 집행되고 있구나’, ‘이게 본인들 나눠 갖기 위한 물품구입비로 사용이 됐구나’라고 인식되는 경우들도 더러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따끔하게 지적하신 것 같고,
○비산1동장 박동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지금 동장님을 비롯한 타동의 동장님들께서도 이런 부분들이 모두가 다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 주의해서 집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민간행사사업보조 307-04’로 지금 집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방자치단체가 사실상 주관하는 행사의 경우 보조금 집행불가’, 사실상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잖아요? 체육회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보조금을 줘서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각 동에다가, 각 동의 체육회에다가 지금 보조금을 집행하고 있는 거예요. 질의서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보조사업자 그러니까 각 동 체육회죠? 대행사업자로 선정할 때 지출 항목별로 인쇄비, 장비임대 등 사업자를 선정하여 보조금을 집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지방자치단체에서 검토해야 될 사항이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나름대로 깐깐하게 보고 있는 거예요, ‘307-04’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비산1동에다가 이 질의를 드린 이유는 비산1동은 기본적으로 축구를 출전 안 했잖아요. 
○비산1동장 박동일  네.
채진기 위원  모든 종목에 출전을 했으면 그럴 수도 있겠죠. 축구에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간다고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비산1동장 박동일  글쎄, 축구를 출전을 안 했다 보고 남은 비용을 이렇게 홍보물품으로 이렇게 돌린 측면도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든 축구단 선수모집, 특히 우리 비산1동 같은 경우는 젊은 층들도 많이 있잖아요. 신규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그리고 축구할 공간도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비산1동장 박동일  네, 저희가 축구를 참석 못 하게 된 것은 재건축되면서 기존에 있던, 
채진기 위원  축구를 참석하지 못했다는 문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예산을 아쉽게 집행했다라는 측면입니다. 
○비산1동장 박동일  위원님, 지적은 맞는 지적인 것 같은데요. 선수들에게 또 체육복이라든지, 이렇게 참여비도 주고,
채진기 위원  네, 동의합니다. 31개동이 다 그렇게 집행했을 거예요. 
○비산1동장 박동일  그리고 관람 오시는 분들도 선수하고 같은 측면에서, 저희는 그렇게 판단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 존경하는 채진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요지가, 제가 생각 드는 부분들은 앞으로 이렇게 방만하게 사용하지 않는 모습처럼 더 열심히 선수단을 모집하시고, 독려하시고 올바르게 사용되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 주신 거니까, 이것은 비산동을 포함한 모든 동장님들께서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산1동장 박동일  알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네, 박동일 비산1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백수임 비산3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백수임 비산3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노경춘 부흥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노경춘 부흥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현숙 관양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채진기 위원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정현숙 관양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이석이 좀 번거로우니까 이제 4개동 남았습니다. 인덕원 김자영 동장님, 평촌동 강윤덕 동장님, 호계3동 오예님 동장님, 갈산동 윤경란 동장님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미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저는 다 같이 얘기하려고 하거든요.
○위원장 이동훈  그럼 구청장님께 답변 요청하시는 거예요?
윤경숙 위원  구청장님? 네, 네. 그렇게,
○위원장 이동훈  네, 그렇게 양해를 좀 구해도 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김자영 인덕원동장님, 강윤덕 평촌동장님, 오예님 호계3동장님, 윤경란 갈산동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경숙 위원  저는 동별로 얘기를 좀 할 건데 할게요 묶어서 
○위원장 이동훈  그러니까 지금 하셔야 되는,
윤경숙 위원  그렇죠, 동별로,
○위원장 이동훈  어차피 동장님들까지 다, 교차질의까지도 염두하시는 거죠?
윤경숙 위원  네, 네. 동별로,
○위원장 이동훈  네, 그러면 윤경숙 위원님 양 구청장님께 질의부탁드리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예, 예. 제가 잠깐 말씀 좀 한 2∼3분 정도 드릴게요. 제가 질의드린 그 신문구독 내역이 지금 큰 틀에서 볼 수가 없어서 제가 동별로 요구를 했거든요? 이게 지금 안이하게 집행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과거에는 다 저희집에서도 신문을 봤거든요, 8년 전에도. 그런데 지금은 검색하면 다 뜨고 그 신문자체를 검색해도 1면, 2면부터 다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신문구독을 ’24년에서 ’25년에 늘어난 경우가 있고, 한 동이 있어요. 범계동입니다. 1개동을 구독을 더 늘렸어요. 대부분 줄여가는 추세인데, 그리고 동안구와 만안구가 차이가 나서 제가 잠깐 언급을 해드릴게요. 동안구는 지금 동별로 100만원이 넘는 신문구독료를 안이하게 집행하는 곳이 비산1동‧부림동‧평촌동‧갈산동 이렇게 100만원이 넘어요. 100만원이 넘는 게 4개동인데 만안구는 그래도 1개동, 안양2동이 2024년에 100만원이 약간 넘었다가 올해 들어서 확 줄였네요. 그래서 만안구는 100만원이 넘어가는 동이 없어요. 이래서 동별로 그냥 각각 동이 하고 있었는데 이 시대적인, 인터넷 보급되고 우리가 핸드폰으로 다 보지, 실제 보지도 않는 신문을 저는 늘려가는 게 맞는지, 바람직한지 한번쯤은 숙고해야 되고 동안구‧만안구가 동별로 차이가 나는 부분을 조금 인지하셔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만안구는 많이 줄여가고 있거든요? 만안구 줄여가고 호현동도 하나 줄였네요? 저는 보시는 것은 뭐라고 하지 않아요. 필요에 의해서 보실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정말 진정하게 거기에서 좋은 정보를 취득을 하는지, 그냥 계속 방만하게 집행되지는 않는지를, 동별로 또 차이가 나서 한번 올라갔다가 내려오지 않는 동은 무슨 이유인지를 좀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양 구청장님 답변하실 내용 있으실까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저희 동안구에 4개동이 100만원이 넘어간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신문구독 말씀하신 대로 요즘 인터넷이나 이런 것 통해서 많이 저희가 접할 수 있는데 어떤 저기 된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말씀하신 취지대로 방만하지 않도록 또 신문구독을 계속하는 게 맞느냐에 대한 그런 검토를 해서 동에도 확인해 보고 해가지고 조정할 수 있으면 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네, 황인섭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자리이석도 해야 되니까요. 신미경 안양1동장님을 비롯한 16개동 동장님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6시 15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01분 감사중지)

(16시 15분 감사계속)

  (이동훈 위원장, 김정중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김정중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유한호 만안구청장님, 황인섭 동안구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양 과 같이, 함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보충답변, 
○만안구청장 유한호  만안구청장 유한호입니다. 질문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채진기 위원님께서 충훈동 박달동 호현동 명칭 변경 후의 일부 도로표지판이라든지 홈페이지 열린광장에 여전히 동 명칭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다음 김주석 위원님께서, 이것은 질의로, 서면답변 없이 질의답변인데요. 만문현답 현장행정에 대한 그동안의 1년간의 소회라든지 내년도의 구정 방향 희망사항에 대해서 그 소회를 좀 듣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만문현답은 제가 와서 만든 게 아니고 전임 구청장님이 계실 때부터 저희 만안구의 특수시책으로 이렇게 운영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잘 이어받아서 총 20회에 걸쳐서 한 126개의 민원 현장을, 현장을 확인하고 그다음에 주요 불편지역 현황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특히 생활민원 및 지역 문제의 실제 해결을 위해서 지역구 시의원님과 함께 열두 번에 걸쳐서 56개소를 합동점검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바로 즉시 해결한 것도 있고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도 있었습니다. 그런 것은 향후 계획에 이렇게 좀 반영을 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고, 그렇지만 또 일부 불가한 사항도 계속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도 지역의 문제를 같이 공유하고 소통을 하고 의견을 나눴다는 점에서 서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만문현답이 내년에도 새로운 청장님 오시더라도, 제 생각으로는 좀 시의원들하고 같이 합동점검을 했을 때 효과가 큰 것으로 봤습니다. 왜냐 하면 또 이게 우리 구에서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본청에 관계된 것도 있고 다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갖다 의원님들과 같이 고민하니까 좀 해결도 많이 된 게 있고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지속적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여튼 지역의 안전관리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하고 지역구 위원들하고 촘촘히 검토하고 확인해서 주민들이 좀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만문현답 2025년 활동성과라든지 동별 성과 및 기대 효과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 이재현 위원님께서 수목원의, 
이재현 위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훈 위원장님께서는 동청사 개방 관련해서, 
이동훈 위원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감사합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동안구청장 황인섭입니다. 
  서면답변 자료는 다 제출해 드렸고요. 김주석 위원님께서 만안과 마찬가지로 저희 동의 동에번쩍 우리동네 구청장 현장행정을 통해서 느낀 소회, 그리고 앞으로 개선해야 될 점, 이런 소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만안하고 마찬가지로 이전부터 동에번쩍 우리동네 구청장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총 스물네 건을 저희가 확인을 해서 그중에서 세 건이 지금 현재 추진중이고 한 건이 불가사항이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구는 우리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생활하고 밀접한 부분을 해결하는 그런 본질적인 행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동에서는 각 동의 직결민원을 제외한 현안사항이나 아니면 예산이 들거나 아니면 계절에 맞게 필요한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점검을 실시했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현장을 나가서 본 결과 저희가 사무실에서 느끼는 것 말고 현장에 가서 보이지 않던 부분도 보게 되고 또 주민들을 만나서 그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게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저희가 현장을 안 가면 모르는 부분들, 그런 것을 많이 해결을 하도록 노력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가장 느꼈던 것은 그런 것 같습니다. 구청에 와서 느낀 건데 저희가 많이 들어드리고 그리고 많이 호응해 드리고 하면 되는데 사실은 저희가 너무 사무적으로, 업무적으로 저희는, 시민들은 어려우셔서 진짜로 불편하셔서 저희한테 말씀하는데, 저희들은 그게 하나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이런 면이 있지 않았나,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가 많이 좀 반성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현안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렇게 하시죠. 공통적인 것은 두 분 이렇게 교차로 가면서 하시고, 그다음에 공통되지 않은 것은 만안구청장님, 그다음에 동안구청장님 이런 식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네, 채진기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우선은 만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명칭변경 전에 제가 결산심사 때 디스트릭 오피스에 대해서 질의드렸던 것 기억나시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영문. 
채진기 위원  과연 그것 다 바뀌었을까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100퍼센트 했습니다. 그때 제가 그것을, 
채진기 위원  100퍼센트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100퍼센트 바꿔 놓았고, 도로과에서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드려야 하는데 보고를 못 받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채진기 위원  아니죠. 보고를 받았죠. 도로과에서도 100퍼센트라고도 하더라고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100퍼센트 다, 
채진기 위원  100퍼센트가 아니니까 제가 질의를 드렸겠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저도 100퍼센트로 했다 그래서 받았는데 그럼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것은 만안구청장님은 좀 억울하실 수 있는 게 제가 네 군데를 찾았거든요. 네 군데가 다 동안구에 있어요. 그리고 다 만안구청사의 이름이 만안디스트릭오피스로 돼 있어요. 자, 네 군데를 말씀드릴게요. 이 네 군데만 있는지 모르겠어요. 첫 번째로는 경수대로, 호계동 구간에 육교 하나 있잖아요? 그 육교에 만안디스트릭오피스로 돼 있고요. 두 번째로 공항 리무진 타는 데 거기에도 그렇게 돼 있고요. 그리고 저기, 동양월드타워사거리 있잖아요. 거기에 간판 두 개가 연속으로 만안디스트릭오피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00퍼센트는 아닌 것으로,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것은 추가로 도로과하고 협의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도로과에서 자랑스럽게 저한테 카톡이 왔어요. 그래서 100퍼센트 다 했습니다라고 제가 했는데 또 이런 것을 보면 또 보는 사람 눈에만 그렇게 보이잖아요, 사실. 저는 그것을 찾으러 다니지는 않고 가다가 보면 그런 것들이 또 있어요. 그래서 동 홈페이지, 각 구 홈페이지에 안 바뀐 것에 대해서 또 질의를 드렸는데 제가 지금 박달1동장님 잠깐 이 자리에서 보여 드린 게 아직 홈페이지가 또 안 바뀌어 있어요. 아, 이게 끝이 없어요. 끝이 없어요. 동 명칭, 동 유래 가면 호현동이라고 돼 있는데 영어로 박달, 숫자 2, 동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정보통신팀에서도 다 확인한다고 하기는 했는데, 우선 만안구는 그래요. 지금 동안구청 홈페이지는 안 들어가 봤지만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제가 그 당시 자치행정과 질의드리면서 양 구청장님께 질의드렸던 것은 동에서는 제대로 올렸는데 그 구에서 시스템상 반영이 안 됐다라고 답변서에 적혀 있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렇죠. 이게 그 시스템에 대한 것은 저희가 권한이 없고 정보통신과에 있는데, 물론 저희가 확인을 해 가지고 잘못됐으면 건의하고 수정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됐던 사항입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이게 ’24년 1월 1일자로 시행됐던 것들 보면 사실 1년 11개월 동안, 방치라는 표현을 쓰면 부서에서 조금은 억울하실 수도 있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표출이 됐고 해당 내용을 또 기사화가 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죄송합니다. 이게 저희가 꼼꼼히 봤어야 되는데 놓친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래서 여기서 잘못된 거야 잘못된 거지만 향후에, 우리 안양 만안구의 두 개 동이 지금 명칭 변경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이것을 다 정비하면 좋을까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글쎄요. 이번에 이렇게 또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것을 반면으로 삼아서 아마 그 세 개 동, 저기는 세 개 동 정도가 될 거거든요, 7동까지 만약에 하게 되면. 3개 동 되면 그때는 이런 사항이 없도록 저희가 한번 잘 해보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그냥 조례만 바뀌는 게 아니라 시민들께 공통된 정보를 제공해야 됩니다, 우리 행정기관에서는. 이런 부분들 그냥 내용만 바뀐다고 해서 그냥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기는 우리 안양시 공직자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훈 위원  감사합니다. 양 구청장님 당일 질의로 좀 많이 드렸는데 세 가지씩 드렸고 만안구청장님께는 한 가지 더 드렸습니다. 먼저 제가 황인섭 구청장님, 전 안행국장님으로 역임을 하셨기 때문에 격무부서, 조직적 한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 만안구‧동안구에서 답변 주신 내용들을 봤을 때 격무부서에 대한 고질적인 문제들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이동훈 위원  지금 여기 답변 주신 내용에서 개선 노력이, 어느 정도 인센티미터브를 저희가 인정을 해 주고 합리적인 인력 분배가 되게끔 노력하겠다라는 정도로 답변을 주셨는데, 그 외의 방법은 없습니까? 
○동안구청장 황인섭  저희가 직원들한테 가장 큰 사기 진작 요인이랄까 이런 부분이 사실은 승진이 가장 크고요. 그다음에는 저희가 전보를 통해서 보직을 어디 가느냐, 그것이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이것을 저희가 승진에 대한 부분은 실적가점이라고 해서 1년 이상 되면 어느 정도씩 가점을 주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사실은 피부에 와닿지는 않을 겁니다. 그 점수가 1년 이상이면 1.5점이고 뭐 이런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게 또 승진후보자 명부에 들어갈 때는 그 가점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그 기간 동안에 또 n분에가 되고 하기 때문에, 사실은 요즘 8급 이하 같은 경우는 대부분 승진이 좀 빨리 되는 편이고 그래서 저희는 그런 부분은 없고 대부분 현재 있으면서 격무부 돼 있는데, 내가 다음에 또 다시 격무부서로 간다든가 또 어려운 부서로 갔을 때 상실감 이런 게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실적가점이 됐든 아니면 저희가 중요 직무 뭐 수당 같은 것 이러한 부분들은 저희가 챙겨 드릴 수 있는데 사실은 그런 것보다는 크게 와닿는 부분들이 그런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인사를 통한, 어떻게 보면 선호부서라고 할까 그런 측면들이, 
이동훈 위원  청장님. 말씀해 주신 내용들 다 공감하는 내용이고 기존에 안양에서도 다년간 그런 식으로 부하 직원분들을 많이 다스렸다라고 말씀을 좀 단언하게, 단언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 만안구에서 제출해 주신 격무부서의 경우에는 세 가지 부서를 말씀을 주셨어요. 맞는지 아닌지는 청장님 판단이시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과의 사회복지팀, 그리고 건축과의 광고물팀, 그리고 교통녹지과의 교통지도팀. 여기서 1번을 제외하고 나머지 두 군데는 단속업무가 많고 대민업무가 많다 보니까 이게 민원인과의 충돌 문제 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부서죠. 이 부서의 고질적인 문제가 단속권한이 공무원에게만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그래서 항상 동행자로 낮은 직급의 공직자분께서 현장을 돌면서 민원 스트레스를 받는 거고요, 맞습니까?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그 부분은 아마 내년부터는 직원으로 다 대체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훈 위원  맞습니다. 그 제주도 판결이었나요? 제주도 판결 때문에 단속권한을 공무직에게 줄 수 없다라는 얘기로 인해서 저희도 2년간에 걸쳐서 지금 어느 정도 보직변경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내년도 저희 시간선택임기제 채용 계획이 어느 정도 있습니까? 양 구청 이 세 개 부서에 한해서. 
○동안구청장 황인섭  지금 저도 그것, 전체적인 계획은 시에서 그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임기제나 채용하는 부분은 저희 구에서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 아마 의견을 받아서 부서의 의견을 받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시간제 임기제를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있는 공무직들이 다 나가면 그분들에 대한 임기제가 전체가 다 오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러면 청장님, 그 시간선택 임기제는 공무원의 복무규정을 따르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그렇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러다 보니까 단속권한에 대한 위임도 가능한 거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그렇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러면 공무직의 문제는 해결된 거고 정원에 대해서 정원 외의 인재, 시간제로 꼽는 거니까, 그럼 저희가 40시간 기준으로 따지면 두 명이 한 명분이 되는 건가요? 정원에 포함이 되나요, 아니면 정원외로 저희가 기준을 잡나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게 저희 정원외로 해당됩니다. 
이동훈 위원  맞죠? 정원 외로 가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그러니까 공무직은 공무직 정원이 별도로 있고요, 그 공무직들 분들은 퇴직하시는 분들은 퇴직하시지만 나머지 분들은 다른 정원이 있는 부서로 가게 되는 거고요. 시간선택제 임기제나 뭐 한시임기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한시적으로나 시간선택제로 채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정원 외로 해 가지고요, 그렇게 좀, 
이동훈 위원  그래서 그러면 또 한 가지 저희가 공직자분들께서는 보수규정이 있고 총임금제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임금의 한도.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이동훈 위원  네, 있죠. 거기에 시간선택임기제의 보수도 여기에 포함이 됩니까? 
○동안구청장 황인섭  포함됩니다. 
이동훈 위원  포함돼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예. 
이동훈 위원  그럼 이것도 운영하기 나름에 따라서 조직 내에서도 수용 가능한 인원들이 전체적으로 배분문제가 또 생기는 거겠네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그렇습니다. 필요하신 부서에서 그런 것을 요청을 하면 전체적으로 인사부서에서 그것을 취합을 해 가지고 그 타당성이나 이런 것을 검토를 해서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그 임기제 채용계획을 받고 그다음에 채용공고를 하고 이런 절차가 되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러면 답변 주신 것을 종합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2년간 안양시에서 행복지표 개발 연구용역을 했습니다. 진행하고 있고 내년도도 1개 년도에 마지막 용역이 남아있는 상황인데 거기에서 그런 말이 있습니다. 공무원의 행복척도가 또 시민의 행복척도로 직결된다, 이렇게 좀 서두를 열더라고요. 저도 거기에는 일부 동감을 합니다. 다만 그 대상이 전체 공무원으로 봤을 때는 격무부서에서 고통받고 있는 직원분들에 대해서는 목소리가 같은 파이로 작용하기 때문에 사실상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게 지금 본청에서도 시간선택 임기제 채용에 대해서 지금 계속 공고가 나가고 있는 실정이고 거의 관행적으로 과 인원이 있는 부서에서도 시간선택 임기제를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저는 좀 과감하게 내년도부터는, 공무직분들의 직무환경들은 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라고 저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양 부분들은 구청장님께서 좀 조속하게 다시 한번 수요조사하시고 인원배치 그리고 채용 계획 좀 빠르게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알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동청사 개방해서, 또 안행국장을 역임하신 청장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만안구청‧동안구청 답변 다 똑같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때문에 사실상 어렵다 하시고 공문을 ’24년도에 자치행정과에서 보낸 공문, 동주민자치센터 휴일 개방 관련 안내로 사실상 「중대재해처벌법」을 받을 수 있으니 이것 고려해서 선택하셔라라는 정도의 공문만 붙임으로 주셨어요. 올해 1월 1일자로 자치행정과에서 다시 한번 공문 가지 않았습니까? 
○동안구청장 황인섭  저희가 받은 공문은 이것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동훈 위원  분명히 저희 ’25년도 신년, 2월 달에 업무보고 할 때 제가 확인을 했고 자치행정과에서도 야간개방에 대해서는 동청사 야간개방을 9시까지 늘려라 공문이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안구청장 황인섭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제 방에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이것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동청사 개방에 대한 민원건수가 동별로는 적을 수밖에 없는데 이것들이 왜 이런 사유가 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희 정치인들한테만 얘기를 하시는 걸까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아, 민원건수가 차이가 나는 이유를 말씀하시나요? 
이동훈 위원  지금 여기 보시면 뭐 한 건, 대부분 다 0건이고 한두 건밖에 집계가 안 되는데.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러니까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민원 제시하는 분들은 사실은, 그것을 제시하시는 분들은 그동안 많이 사실은 동이나 이런 데 물어 보고 하신 분들이 사실은 하는 거기 때문에 이미 한 2, 3년 전부터 계속해서 개방에 대한 문제가 시에서 논의가 있었고 그런 과정들에서 개방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은 없고요. 다만, 저도 마찬가지로 위원님도 계속 말씀하시지만 이 좋은 시설을 두고 또 시간 없는 분들이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주말에 나오고 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개하는 게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있고 시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다만 여러 가지 법적 문제나 아니면 예산 문제나 아니면 뭐 직원들 워라벨 문제, 또 주민자치협의회하고의 소통 문제,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다시 그런 것 같고요.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민원은 지금은 이렇게 따로 저희한테 제시는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요청은 있을 수 있겠죠. 위원님들이나 이런 제도적인 개선을 해 달라고 말씀을 하실 수도 있는 부분은 있는데 저희한테 행정기관으로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는데 이게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네 가지 쟁점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예산 측면이나 이런 것은 나중에 충분히 가능하지만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책임성에 대한 문제거든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문제인데, 제 생각에는 그것을 안전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안전을 완화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다만 뭐 그런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주말에 동청사같은 경우 특수하게 민원청사나 시민들이나 국민들을 위해서 개방하는 경우에, 그런 경우에는 어느 정도 용역이 됐든 뭐가 됐든 원래 용역이나 이런 것도 다 지금 시장님한테 책임이 가거든요. 그래서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완화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특수한 경우, 예를 들어서 상시적인 게 아니고 토요일이나 일요일 날 이런 공휴일이나 이런 때만 만약에 그런 때만 용역을 준다든가 하는 경우에는 용역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찾아볼 수 있는, 
이동훈 위원  맞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위탁을 주고 아무리 안전강화에 대해서 저희가 규약을 걸어도 사실상 책임자인 시장, 동장에 대한 책임은 회피할 수가 없는 부분이죠, 시설 소유자이기 때문에.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런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또, 
이동훈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셨던 사항들이 걸림돌이라고 한다면 시간을 들여서 이런 부분들도 저는 해소가 가능하다고 봐요. 그러니까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경우도 위탁을 줘야지 되는 부분도 아닐 거고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거고 이것은 가짓수의 차이인 거고, 가장 먼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민간위탁을 주더라도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저희가 관리규율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는 거고, 두 번째 거기서 주말근무를 선택하신 공직자분께는 그만한 인센티미터브와 보수규정을 늘려 드리면 되는 거고 여러 가지의, 저는 소통을 통해서 제도를 안착시킬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위원님들께서도 공직자분들과 논의를 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도 상의를 하고 노조 관계자와도 대화를 하면서 어느 정도의 제도화를 계속 만들고 있는데 이게 결과적으로는 중대재해처벌법 때문에 안 된다, 위험상황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우리를 보호하지 못한다라는 것으로 결론이 나더라고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계속 그렇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은 저희도 상부, 뭐 어디 국회가 됐든 어디 행안부가 됐든 조금 제도 완화, 아니면 예외규정을 계속 저희도 촉구하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이 드는 거고.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예. 그게 가장, 
이동훈 위원  그리고 나서 공직자분들께서도 앞으로의 향후 저희가 동청사의 활용목적들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이 방송을 보고 계신 분들께서는 같이 좀 고심을 해 주십사를 좀 간곡히 요청드리고자 마이크 켰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이동훈 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좀 길어졌지만 만안구청장님께 딱 한 가지만 여쭙고 종료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하세요. 
이동훈 위원  구청장님, 그 청사내 어린이집 공간 검토 요청드렸는데 2016년도 검토내용을 지금 제출해 주셨어요. 작년 본예산 때인가요, 저희 연초에 업무보고 때인가요. 그때 청장님께서 적극 검토해 보겠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왜 2016년도 검토결과밖에 없습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그것을 제가 그때는 그 자료를 인지 못했고요. 다시 질문을 주셔서 확인해 보니까 ’11년도에 그 현재는 아이사랑놀이대회 하는 데를 검토를 했는데, 그게 용도변경 이런 것은 다 가능한데 가장 안 되는 게 대피시설이 있어야 돼요, 어린이. 그게 안 나와요, 그게. 그래서 좀 불가하고 그러다 보니까 ’16년도에 결론적으로 위치는 그렇게 좋지 않지만 현재 위치로 좀 결정이 난 사항이거든요. 그렇다면 좀 우리 구에다가 한다고 그러면, 공간을 한다면 앞에, 그 전면에 녹지공간에는 자리가 없어요. 그렇다고 녹지공간을 훼손하면서 한다는 것에 대한 굉장히 사회적인 비판도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공감대가 돼야 되거든요. 그 부분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이동훈 위원  거기 저번에 말씀하셨던 그 뭐죠, 민방위 교육장이었나요? 뭐 하나 만든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어디요. 
이동훈 위원  거기 자투리 공간 활용해 가지고. 
○만안구청장 유한호  뭐 별도로 만드는 게 있나 저희는 모르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모르겠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이동훈 위원  군사회의실이었나요? 뭐 만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그것은 지하에 저희가 그 지역대하고, 우리 그 지역대하고 뭐지, 그게?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기동대.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기동대가 좀 있어요. 그런데 그 지역대는 그래도 좀 창문이 한쪽이 있어가지고 되는데, 기동대는 아예 창문이 없어서 환기가 안 되고 그래서 그 부분에 애로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지상 쪽에 일부 공간이 남아서 그게 크지 않아도 되거든요. 그것으로 좀 옮겨 준 거였습니다. 그것 하나는,
이동훈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만안구에는 다함께돌봄센터나 아니면 작은도서관 혹시 있습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작은도서관은 많이 있죠. 
이동훈 위원  아니요. 구청 내에. 
○만안구청장 유한호  구청 내에는 없죠. 
이동훈 위원  청사 내에. 
○만안구청장 유한호  구청 내에는 저희가 발간실하고 그다음에 지하에 식당 있거든요. 식당 입구에다가 책을 이렇게 많이 비치해 놨습니다. 
이동훈 위원  아니요. 아니요. 그 여쭤 본 이유가 작은도서관이 도서관의 역할도 있지만 돌봄서비스까지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것까지는 없습니다. 
이동훈 위원  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보육시설에서 어느 정도의 보호기간이 끝나고 나면, 시간이 끝나고 나면 한두 시간 텀 나는 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그 두 시간 동안 아이를 맡겨 놓을 데가 없어서 데리러 갔다가 집에 귀가시키고 그리고 다시 출근하시는 그런 공직자분들 제가 있는 것을 확인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잠시라도 짧게 짧게라도 보호를 할 수 있는 아동돌봄시설이 있으면 어떨까 이런 것들 좀 제안하고자 하는 거고, 작은 도서관 설치기준, 그리고 돌봄이 필요한 설치기준도 그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이집을 운영할 정도의 대규모 시설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요건이 있고 평수만 충족한다면 충분히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검토 좀 해 주십사,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공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알겠습니다. 한해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남은 한 달도 열심히 해 주십시오.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알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동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경숙 위원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드린 자료를 좀 한번 봐 주세요. 
  만안구‧동안구 2025년은 10월까지라서 이게 지금 그것을 확실하게, 아직 남은 기간 동안, 4분기가 남아 있어서요. 비교하기 좋게 2024년 것을 변함이 없다 그러더라고요, 거의. 그래서 그것을 두 장을 드렸는데 그 신문 구독내역에 동안구와 만안구가 200만원 차이가 나서요. 아까 동별로도 차이가 많이 났지만 부서별로도 이렇게 현격한 차이가 나서 좀 인지하셨으면 해서요, 드렸는데 일단 행정지원과를 한번 보시죠. 만안구는 300만원 돈인데 동안구는 500만원 돈이죠. 그런데 전국지를, 만안은 두 개 두 개 보는데 여기 열세 개나 봐요, 전국지가. 어떻게 좀 생각하시나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요. 저희가 필요로 하는 그런, 사실 아까 말씀 다 못 드린 부분도 있지만 지방지나 지역지 같은 경우는 사실은 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중앙지 같은 경우는 사실 포털이나 이런 데 많이 볼 수 있고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거라, 저희가 줄이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해서 내년부터는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이게 지금 모르고 계셨다가 만안구와 동안구를 이렇게 비교하고 나니까 현격하게 차이가 보이시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그렇습니다. 
윤경숙 위원  보이는 이유가 지금 2025년에 만안구는 전국지를 또 0으로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동안구는 환경위생과가 또 하나를 더 추가를 했어요. ’25년에 신문지를 하나를 더 구독을 했단 말이예요. 그래서 이게 시대적으로 이렇게 맞는가 하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거지, 필요하시면 얼마든지 보실 수 있어요. 그런데 진정 필요한가를 한번쯤 더 검토할 그런 단계다, 하는 생각에서 질의드렸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알겠습니다. 
윤경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  저는 만안구청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만문현답. 만문현답. 이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아요. 이로 인해서 우리가 급하게 또 우리 청장님이 1년에 한번씩 전반기 이렇게 후반기 해서 한번씩 하는데, 이를 통해서 많은 것이 해결이 됐어요.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제도고, 보니까 계, 우리가 126개, 그리고 추진이 된 게 89개, 그리고 추진중인 게 스물여섯 개 외, 그리고 미추진이 열한 개인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하여튼 성과로 봤을 때에는 굉장히 성공했다. 저하고 우리 유한호 청장님하고 같이 한번 돌았던 곳이 있는데 안양2동에 그 제설창고 있지 않습니까? 여름에 갔던 기억나는데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예. 
이재현 위원  여름에 우리가 제설창고를 갔더니 굉장히 깨끗하고 청결하고 잘했던 부분 있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이 한번 얘기해 주시면 어떨까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 지역이 조금 외져가지고 옛날에는 좀 청소라든지 창고 관리도 좀 미진했는데 전번에 가서 보니까 아마 지금 현재 그 건설과장님이 열심히 해 가지고 또 청소도 잘 하고 그래가지고 관리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전번에 동안에서 그 발대식을 했는데 그때 동안도 보니까 굉장히 깨끗하더라고요. 저희보다 더 깨끗한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여건이 좋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저희도 만안도 하여튼간 그 주변은 그런데, 창고는 괜찮은데 주변은 조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유지라서 저희가 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잘 정비해서 하여튼간 관리 잘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사실 구청에서 겨울에 제설작업을 하기 위해서 여름에 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이게. 그런데 장비가 준비 과정에서 관리를 잘 못하면 기계가 녹이 나거나 좀 보도 부분에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가 보니까 구리스(gurisu)를 쳐 가지고 아주 철저하게 여름에 관리를 하는 모습을 봤을 때 야 우리 공직자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런 모습에 너무, 참 칭찬하고 싶고 너무나 고마웠어요. 그래서 여름철에 이런 대비가 바로 겨울철에 적극적인 행정, 빠른 기동력을 보이셨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문현답을 통해서 이러한 행정을 점검했을 때 너무나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기뻤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또 우리 안양2동에 경남아너스 주변에 맨발걷기를 해 놓은 부분이 있어요. 거기도 마찬가지로 만문현답을 통해서 또 이런 주민의 애로사항을 발췌해 가지고 큰 돈 안 들이고 한 부분이또 있습니다. 기억나십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네. 기억납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지금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이용을 잘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향후에도 조금만 흙만 보충만 해 주시면 그분들이 크게 원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뭐 크게, 멋있게는 안 했지만 소소한 이런, 지역 주민들이 길을 닦아놓은 데다 살짝 만들어 주는 이러한 역할도 굉장히 잘했다라고 제가 한번 또 말씀드리고요. 
  반면에 추진이 어려웠던 점들이 있어요. 추진불가, 어려웠다. 우리 청장님한테 얘기하면 바로 또 말씀하는데 사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해결이 돼야 됩니다. 안양2동에 안양대교, 최근에 한번 갔다 오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안양대교. 거기 안 나와요, 청장님. 보지 마세요. 그 안양대교 주유소 앞에 하천변 옆으로 느티나무가 있는데 너무 수량이 커 가지고,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그 하천변, 
이재현 위원  하천변의 그 옹벽하고 너무 붙어 버렸어요. 그래서 사실 딱 재니까 34센티미터. 그러면 결과적으로 좁은 곳이 한 34센티미터 나오고 좀 넓은 것은 한 40센티미터 나오고 그러는데 이렇다 그러면 어르신들의 카트나 시장에 끌고 다니는 가방을 갈 수 없는 도로예요, 사람이 지나다니기도 좀 힘들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할 수 없고 힘든 것이 아니라 향후에 이러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좀 다른 방도로 하천 폭을 넓히든지 그렇지 않으면 나무를 옮겨 심든지 이 방안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향후에 이런 부분이 좀 보강됐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제도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꾸준히 계승하고 이어가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서울대 수목원 개방이 됐지 않습니까? 서울대 수목원 개방 이후로 갑작스러운 시민들의 반가움에 아주 물밀듯이 안양예술공원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또 너무 많이 오시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야. 화장실 문제, 도로교통 문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정체가 돼서 이런 부분을 미리 우리가 좀 생각하고 대안을 세워 놓고 했으면 어땠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지나가 본 후니까. 그렇지만 이런 부분이 지금도 늦지 않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대안을 세웠으면 좋을까 해서 우리 청장님에게 한번 이런 대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러니까 저도 좀 이게 안타까운 생각한 게 이게 시 녹지과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서울대하고 수많은 협상을 하면서 했는데, 아쉬운 게 그 예약제에 대한 것을 미리 챙겨서 하고 했으면 이런 혼란이 없었을 겁니다. 왜냐 하면 예약제를 안 하고, 이게 평상시 우리가 그 작년도에 임시개방할 때 인원이 주말에 한 5천에서 7천이 왔는데 지금 첫날 같은 경우는 1만 3천 명, 일요일 날 1만 9천 명, 세 배씩 폭증하다 보니까 교통의 문제도 있었고 그다음에 또 안에도 화장실 자체에서도 수용을 못해 가지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 후로 지속적으로 줄어서 제가 전번 주에도 체킹을 또 했는데 거의 인원수가 한 3천명, 4천명대로 줄었고 그런데 문제는 내년 봄이 또 문제예요. 내년 봄에 4월 달 되면 또 거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올 것 같은데, 그래서 여기 계획서도 있지만 저희가 이번 주, 12월 15일, 16일, 20일 구에서 좀 저희가 근무를 하면서 지금 정리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에서 저희가 부실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 달에, 이번 달이죠. 우리가 한 열세 개 부서가 가게 됩니다, 여기에. 그래서 한번 대책회의를 좀 해서 내년 봄에 대한 대책을 세울 계획입니다. 그런데 특히 여기서 포인트는 제가 보기에는 예약제만 이루어진다면 어느 정도 사람에 대한 숫자 통제가 되기 때문에 그러면 화장실이라든지 교통 문제도 좀 수월해지거든요. 그래도 좀 또 미진하게 보이기 때문에 대책을 세울 계획입니다. 
이재현 위원  예약제라는 말씀이 서울대 수목원, 
○만안구청장 유한호  사전예약제. 
이재현 위원  어떤?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약을 한 자만 거기 들어올 수 있는 거죠. 
이재현 위원  서울대 수목원을?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현재는 예약 없이도 그냥 다 받아 주거든요. 
이재현 위원  청장님.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그런데 그게, 
이재현 위원  왜냐 하면, 
○만안구청장 유한호  이렇게 보셔야 돼요. 
이재현 위원  예약제로 하는 것은, 서울대 수목원을 개방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유롭게 드나드는 것을 해야 되고,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거기에다 대안을 제시하고 방법을 연구를 해야지, 예약제라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아닌 것 같아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런데 이게 옛날에 저 청와대도 개방할 때도 예약제를 하게 되고, 그런데 예약제를 안 했을 때는 일시에 몰리는 것에 대한 게 문제예요. 오시는 분도 불편해요. 결론적으로는 그것은 위원님 생각에는 많은 사람이 오게 하는 게 좋겠다 했지만 오신 분도 불편하고 고생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는 예약제에 대해서, 그런데 예약제 인원을 어느 정도 할 것이냐 그 숫자 정하는 게 중요한 거지 예약제는 꼭 필요합니다. 
이재현 위원  글쎄요. 뭐 부서에서 그런 생각을 하셨다 그러면 생각에 존중은 하는데요. 저의, 시민의 입장에서 본다 그러면 좀 그것은 아닌 것 같다. 그분들이 들어오는 것은 이제는 자유예요. 산을 오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어요.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 서울대 오고 싶으면 오게 해야 돼요. 반면에 불편하지 않게 하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해야 돼요. 사람들이 막 들어올 때 이때 빨리 개선 안 하면 안 옵니다. 6‧70년대 안양풀장, 안양예술공원 말고 그때 뭐였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옛날 유원지였죠, 안양유원지. 
이재현 위원  안양유원지. 그때 생각해 봐요. 그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예술공원으로 바뀌면서 어느 순간에 무엇인가가 좀 답답함을 느끼니까 안 와요. 기대심리를 가지고 만안구예술공원을 찾는 분들이 우리 시뿐만 아니라 외곽에서도 많이 옵니다. 이런 분들이 기대심리를 가지고 많이 왔는데 만약에 올 주차 문제처럼 이렇게 됐다. 상권 형성에 또 이렇게 막 굉장히 복잡했다. 그때 다음에는 ‘아, 거기 가니까 복잡했다’는 이런 심리 때문에 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물 들어올 때 배를 띄운다고 잘 계획 세워야 돼요. 화장실 문제, 식당 바가지 문제, 당연히 바가지를 안 씌우죠, 지금. 이런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는 계도, 그리고 시민의식이 좀 필요하고요. 주변 여건 사항을 잘 개선해야 돼요. 현재 제가 직접 가 본 건데, 또 지역의 주민의 민원도 들어와서 제가 가 봤어요, 아침에. 왜? 서리가 내릴 때 가 봐야 되니까. 좀 추울 때 한번 가 봤습니다. 비 올 때도 가 봤습니다. 언제? 최근에입니다. 지금 개선사항을 제가 한 가지 드리는 거예요. 우리 그 버스 종점 주차장 들어가는데 거기가 삼거리예요. 거기에서 올라가면서 하천변 쪽으로, 그러니까 좌측편이죠, 올라가면서. 거기에 보면 어느 구간이 보도블록이 번쩍번쩍해요. 항아리 그, 
○만안구청장 유한호  점토벽돌로 돼 있어서 그래요. 
이재현 위원  예. 그 벽돌 자체가 번질번질해요. 그러다 보면 거기에 서리가 내리면 미끄럽습니다. 눈이 오면 미끄러워요. 스케이트장이 되어 버렸어요. 비가 와도 미끄러워. 그래서 이것 제가 갔는데 미끄러움을 느끼고 그분이 그러더라고요, 넘어져서 다칠 뻔했다. 다친 사람 있을 것 같아요, 느낌에. 이런 부분 빨리 보강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화장실이나 또 부대시설적인 것 이런 것 주변 환경이 지저분하면 할 수 있는 그런 대책안, 또 하천변에 막 무질서한 이런 행동, 예술공원 내에 지저분하지 않도록 하는 행동,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전반적으로 관리자가 필요한 거예요. 누군가가 관리를 안 하고는 이게 무질서가 깨질 수밖에 없어요. 큰 돈 안 들이고도 충분합니다. 그래서 서울대 수목원 내에 이제는 좀 더 많은 인원을 배치해서 주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방안, 또 계도. 서울대 수목원 거기 가서 솔밭 있는 데 딱 앉아서 커피를 한 잔 먹는데 누군가가 소리를 버럭 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소리를 지른 분 보니까 서울대 건물 2층에서 덩치도 좋으시더만 소리를 지르면서 커피를 먹지 말라는 소리였어요. 거기 오시는 분들 솔밭에서 커피도 하고 좀 잔부스러기 과자도 먹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바로 계도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 그분들이 일상적인 생활처럼. 그런데 계도도 안 해 놓고 먹지 말라고 소리를 버럭 질러. 그 분 마음도 충분히 이해를 해요. 왜? 한두 번 했겠습니까, 말씀으로? 그런데 서울대 수목원 개방한 건데 왜 소리를 지르냐고요.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왜 소리 지르냐고 내가 뭐라 그러죠. 돼먹지 못한 사람이라는 진짜 그런 말 그때 나와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계도가 필요하고 수목원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안양시가 자꾸 그러한 예산을 쏟아부어야 됩니다. 더 빨리는 우리 시가 경기도하고 협의했던 그린벨트 지역에 세월이 가면, 그쪽 우회하자는 옛날에 말이 있었지 않습니까, 차량을? 그렇죠? 아시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알죠. 
이재현 위원  그런 부분이 많아요. 가능하다고 하면 방안도 내놓으셔야 돼요. 이런 대책과 대안은 세워 놓지는 않으면서 서울대 개방 먼저는 했단 말이예요. 그리고 지금에 와서 예약제로 받는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것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시설물에 대한 이런 부분도 이용하는 분들이 좀 불편함도 없지 않아 있었고 그렇고요. 좀 더 좋게 우리 부서에서 많은 대안을 좀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예술공원의 이미지는 우리 안양의 얼굴이 될 수 있어요. 또 그것으로 인해서 안양을 홍보를 많이 하셔야 돼요. 그리고 홍보계획, 홍보팀도 마찬가지고 젊은 친구들 유튜브나 SNS나 많은 것을 예술공원을 통해서 우리 안양에 대한 홍보가 와야 될 거라는 생각합니다. 그냥 개방한 것으로써 만족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면서 청장님 늘 항상 고맙다는 말씀, 
○만안구청장 유한호  좋은 말씀이시고요
이재현 위원  저는 8년의 위원 생활 중에서 우리 유한호 구청장님 만난 것을 최고의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감사합니다. 
이재현 위원  청장님 늘 고맙고요, 동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주석 위원  제가 하나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주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 위원  우리 구청장님들 소회 한 말씀씩 하시라니까 왜 소회는 말씀을 안 하세요? 그리고, 
○만안구청장 유한호  소회는 예산 때 시키시는 것 아니에요, 예산 때. 
김주석 위원  그리고 저기 만안구청장님께, 우리 만안구청에 보면, 이것은 제가 질의한 것은 아니에요. 아까 우리 공직자적들 복리증진을 위해서 애쓰셨다고 칭찬도 많이 받으시고 그래가지고 의견을 한번 묻는 거예요. 어린이집 있죠? 우리 만안구.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만안구에 어린이집 하나 있습니다. 
김주석 위원  거기 지금 제가 알기로는 20명도 안 되는 어린이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불편해 가지고 안양시청 어린이집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는데 이런 것 한번 어떤 문제점과 이런 것에 대해서 많이 들으셨을 것 같아요. 우리도 한번, 답변 좀 한번, 
○만안구청장 유한호  아, 지금 저도 좀 현황을 보니까 우리가 정원이 42명인데요. 현재 스물여섯 명이 환원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아무래도 거기가 조금 외져 있어요, 사실. 그렇다 보니까 우리 공직자분들도 이렇게 빨리 케어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구청 내에 있는 게 가장 합리적인데 안타깝게도 저희 구청에는 지금 그런 공간이 없고 아까도 옆에 건물 하나를 좀 검토했는데 거기는 또 안전에 대한 피난대피시설이 안 돼 있어서 그래서 이러하다 보니까 지금 상태에서 다시 자리를 찾을 수는 없는 거고 빨리 시청, 여러 가지 조건이 돼서 구청이 새로 짓는다든지 이렇게 됐을 때 이게 좀 돼야 되지 않나 하고요. 그래서 구청 내에 있는 게 원칙인 것은 맞습니다. 
김주석 위원  어떤 보완이나 개선할 수 있는 것은 전혀 없는 거네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현재 물리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김주석 위원  그게 몇 년 됐죠, 생긴 지가?
○만안구청장 유한호  저희 구청, 아 시청이요? 아 구청 이것, 청사요? 
김주석 위원  어린이집. 
○만안구청장 유한호  청사는 50년 됐고요. 어린이집은 저희가 ’17년, ’18년도에, ’18년도 개설했습니다. 
김주석 위원  7, 8년 됐구나. 그때 왜 그 많은 돈을 들여서 거기다 했는지 모르겠어. 하여튼,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런데 아이들이 케어하기 좋은 자리인데 엄마들이, 아빠들이 데리고 다니는 게 조금 불편해서, 
김주석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떤 개선 방법은 없는 거죠? 
○만안구청장 유한호  현재 뭐 좀 쉽지는 않습니다.
김주석 위원  대체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 거고.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그렇습니다. 
김주석 위원  새로운 청사가 생겨야지만 이주를 해서 이관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만안구청장 유한호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주석 위원  그것들 그게 문제가 되더라고. 하여튼 그래서 제가 그냥 한번 구청장님한테 질의드린 거고. 그래, 하여튼 소회는 예산심사 때 한번 다시 듣는 것으로 하고요. 두 분 구청장님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감사합니다. 
김주석 위원  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김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 위원  저는 동안청장님께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국민신문고 관련해 가지고 전 부서에 요청을 좀 드렸어요. 근데 우리 동안구 쪽이 반가운 게 사실 국민신문고라는 게 다 민원들이고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은데, 우리 동안행정지원과랑 세정과, 아, 세무과죠. 세무과에 우리 칭찬하는 글들이 좀 더러 올라와 있더라고요. 저는 지금까지 제가 뭐 직속부서나 안행국, 기업경제실에서는 보지 못한 내용이라서 보니까 ‘동안구청 세무과 행정팀장님 칭찬합니다.’ 뭐 이런 글도 있고, 그리고 ‘동안구청 전미형 광고물 팀장님, 행정지원과 김선주 주무관님 칭찬합니다.’ ‘복지문화과 이현하 팀장님, 세무과 박희겸 주무관님 칭찬합니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렇게 내용이 올라오면 물론 내용들을 파악을 하실 것 아니에요. 그 이후에 혹시 어떤 조치가 좀 이루어질까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친절공무원이라고 해서 친절공무원으로 저희 자체적으로 칭찬 글이 올라가고요. 또 그분들을 나중에 친절공무원 표창할 때 그런 부분 참고해 가지고 친절공무원으로 표창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김도현 위원  혹시, 지금 뭐 제가 다 발견은 못했겠지만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조치가 됐는지 뭐 구체적으로는 잘, 지금 당장은 파악이 어려우시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아니요. 친절공무원을, 그것을 제가 분기별로인지 매달인지 모르겠는데 정확하게, 친절공무원들이 그렇게 칭찬 글이 올라오거나 외부에서 칭찬이 있는 분들은 여섯 분씩 해 가지고 표창도 하고 시장님이 간담도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도현 위원  네, 네. 그래서 어쨌든 일선에서 너무 고생들 많으시고요. 뭐 이 국민신문고에 올라오신, 죄송합니다. 오늘 목이 좀 안 좋아서. 그 국민신문고에 올라온 이 칭찬 글과 관련해서 우리 해당 공직자분들께서 어떤 나름의 격려와 포상을 받으셨는지 그런 내용들을 한번 좀 정리하셔서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알겠습니다. 
김도현 위원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앞으로도 우리 동안구청, 우리 만안구청 일선에 계신 주무관님들, 팀장님들께서 더 많이 칭찬받는 행정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도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앉은 자리에서 유한호 국장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앞에서 충분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인데요. 만문현답에 대해서 제가 좀 궁금한 게 있어요. 
  ’25년도가 저기 89개가 완료가 됐잖아요. 제가 질의했었을 때 그 89개에 대한 예산편성이 어떻게 되느냐, 물론 만문편성에 대한 별도의 예산편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만문현답을 현장 검토를 통해서, 예를 들어서 건설과면 건설과, 도비면 도비 이러한 예산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만안구청장 유한호  예. 들어가는 것도 있죠. 
○위원장대리 김정중  네. 그 부분을 제가 궁금해서 한 건데 차후에 그 예산, 도비, 그다음에 시비 예산 각 부서 그것 좀 한번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청장 유한호  알겠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자료를 작성해서,
○위원장대리 김정중  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유한호 구청장님, 그리고 황인섭 동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은경 만안행정지원과장님, 정규주 동안행정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에 답변이 안 됐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네. 
○위원장대리 김정중  네. 채진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동안구, 만안구 나눠서 할 텐데요. 만안구 먼저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계약정보시스템 이것은 사실 제가 뭐 구청에 질의드릴 것은 아닌 것 같고, 오늘 발견했으니까 질의를 드린 거고 사실 이 내용은 회계과하고 제가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방금 이 계약정보시스템 담당하는 팀장님하고 연락을 해서 추후에 바꾸겠다라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또 마지막 페이지, 접어 주신 페이지 있잖아요? 가로로 따로 만든 이것. 이것 한번 볼게요. 그러니까 이 준공검사라는 것은, 이 페이지상 준공검사는 그러니까 실제로 이 용역에 대한, 아니면 물품계약에 대한 검수를 언제 했는지를 사실 물어 보는, 알려 주는 페이지잖아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채진기 위원  그런데 실제로는 이 검수일이라는 것은 지출결의일, 그러니까 그 담당자가 체크한 날짜가 표출이 되는 거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아,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제가 정확하게 이해한 것 맞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면 이게 이 검수라는 말은 사실 우리가 검수를 실제로 하는 날하고는 오차가 발생하는 거잖아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그렇죠. 
채진기 위원  사실상 검수한 날 바로 가서 이것을 해야 되는데 바로 하면 이게 날짜가 맞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그 검수하고 지출결의라는 것은 돈을 우리가 지급하겠다라고 결의를 하는 날이고, 검수한다는 것은 우리가 받았다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의미는 좀 다르게 생각됩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이 검수일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검수일하고는 안 맞는다는 거잖아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예. 맞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무튼 시스템 개선에 대해서 제가 회계과하고 이야기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저희도 이번에 사실은 계약정보시스템 보면서 이런 것을 꼼꼼히 한번 보려고는 못했어요, 사실은 다 연동이 안 되는지는. 이번에 아무튼 이런 계기를 통해서 저희도 앞으로 정확하게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만안구에다가는 감사드리는 것은 제가 이것을 이야기하기 전에 이 문제를 알고 계셨어요. 그래서 아무튼 과장님께서 꼼꼼히 이런 내용들 챙기고 있구나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감사합니다. 
채진기 위원  네. 다음은 동안구 행정지원과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채진기 위원  도시공고 게시판 질의를 드렸어요. 제가 동청사를, 만안구는 사실 제가 출퇴근하면서 이렇게 있어서 자주 만안구는 꺼 주셔도 됩니다, 마이크를. 네. 그렇지만 동안구는 제가 굳이 약간 좀 돌아가서라도 일부러 보면서 다니는데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들이 꽤나 잘 반영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게시판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제가 어떤 생각이 들었냐 하면 작년에는 굉장히 이렇게 덕지덕지 많이 붙어 있었는데 올해는 너무 안 붙어 있어가지고 이것 고시 제대로 안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고시를 제대로 안 했네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아무래도 고시 자체가 온라인이 많이 선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프라인은 조금 소홀히 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이 오프라인은 필수로 해야 되는 거예요, 필수로.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그렇지만 조금 소홀히 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렇죠. 그래서 뭐 이것도 지금 만안구에 있는, 동에 있는 다 얘기를 하기는 또 어려우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과 좀 말씀을 드리는 건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부분과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지 과장님께서 답변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사실 이것을 전자게시판으로 바꾸려고 저희들이 올해 2026년 본예산에 사실 올렸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 재정상 그게 사실 조금 예산이 반영이 안 됐습니다. 
채진기 위원  저는 이 자리에서 그게 꼭 필요한 예산이다, 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씀을 들었었는데,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글쎄 말입니다. 
채진기 위원  예산부서가 그것을 듣고도 조정을,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그게 전자게시판이 만약에 됐으면 이런 문제들이 한꺼번에 해결이 됐을 텐데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러게요. 참…….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분들은 잘 챙겨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또 한 가지 궁금증이 생기는 것은 동안구청의 게시판은 동안구에 있는 여러 과에서, 우리 행정지원과부터 건설과까지의 고시를 올려야 되는 거잖아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우선 100퍼센트 다 올라간 것 같지는 않고, 그런데 그러면 각 동 있잖아요. 동안구에 있는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라오는 것들 말고 동안구청에서 올라오는 것들은 각 동에서도 올려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각 동은 각 동 자체적으로 이렇게 게시물, 
채진기 위원  각 동 것만 올리면 되는 거예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예. 그렇게, 
채진기 위원  동안구, 예를 들면 우리 동안구 이번에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이번에 누락했던 것들 있잖아요. 이것은 각 동에서는 안 올려도 되는 거예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그렇게는 안 하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안 하고 있는 것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질의를 드리는 거죠.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그것은 조금, 거기까지는 조금 그렇습니다. 
채진기 위원  해석의 여지가 있을까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그 질의를 드렸던 취지는 각 동에서도 구청 것 올려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질의의 의도도 있었거든요. 왜냐 하면 동도 구의 하위 행정기관이잖아요. 그러니까 구에서 올라오는 여러 공고들을 당연히 동 주민들이 봐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튼 지금 이 자리에서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어려우니까 회의의가 끝나고 나서 저한테 따로 좀 알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잘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주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 위원  우리 그 동안구‧만안구 행정지원과에다 똑같은 질의를 했는데요. 제가 그냥 정규주 과장님께 대표로 질의하겠습니다, 답변이 같으니까. 
  제가 이것 관련해 가지고 질의하면서 특정 업체 중복에 대한 이런 문제들을 제가 보기 위해서 질의를 한다 그랬어요. 그리고 답변서 작성하시면서 주신 것 보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관내 업체들 쓸 수 있는 조례도 있고, 우리 수의계약 같은 것 보면 전라도 업체, 서울시 업체, 과천시 업체, 이런 1천만원 단위 그런 데서도 이런 지방업체들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이것 관련해서 질의한 내용을 아시니까,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의도를 알고 있습니다. 
김주석 위원  과장님이 한번 답변 해 줘 보세요.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보면요. 주로 우리 안양시에 없는 업체들 이렇게 좀 있고요. 전주시에 업체가 있는데요. 그 경우는 그 업체가 설치한 업체입니다, 우리. 유지‧보수를 기계 자체를 설치한 업체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유지‧보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막히고 있는 거고요. 다른 것들은 관외업체들은 우리 안양시 업체가 있으면 당연히 우리 안양시 업체를 썼겠죠. 안양시 업체가 없어서 관외업체를 쓴 경우가 되겠습니다. 
김주석 위원  여기 그 특정 업체가 동안구‧만안구 이렇게 보면 최근에 3년간이지만 한 20개 한 데도 있어요, 동일 업체에서 만안구‧동안구 합쳐서. 이런 것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제가 두 개 중복된 것, 세 개 중복된 것 이렇게 질의를 했는데 몇 개씩 이렇게 중복이 돼서 하는 그런 업체는 됐는데 우리 관내에 이런 업체들이 여러 개가 있는데 수의계약 관련해서 좀 골고루.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예. 알겠습니다. 
김주석 위원  여기 보면 동안구, 만안구가 한 20개가 하는 경우도 있어요, 20개 정도. 20개 넘네, 보니까.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저희들이 업체는 사실, 저희 행정지원과에서 이렇게 업체 선정을 하는 게 아니고 해당 부서에서 업체 선정을 해서 행정지원과로 넘어오거든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해당 부서하고 상의를 해서 여러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주석 위원  참여보다도 수의계약이니까 안양시에 있는 그 업종의 분들이 골고루 혜택받을 수 있게끔 어떤, 우리가 저기 조달처럼 우수, 성능 이런 것 등록이 안 돼 있어도 이런 것 다 되는 거니까 해서 특정 업체 밀어주기 이런 의혹이 안 생기게끔 우리 지역 조례에 따라서 지역경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좀 골고루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알겠습니다. 
김주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규주 과장님, 20개 업체라는 것은 이것은 대단한 거예요. 이것 다시 한번 각 부서에 한 업체로 편중되지 않도록 안양 지역경제가 고루고루 가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다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정은경 과장님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만안구 공유재산 건축물 보면 3종 시설물 실태조사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이재현 위원  용역을 줘서 실태조사를 하는데 이 실태조사는 2년에 한번씩 하나 봐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2년에 한번 합니다. 
이재현 위원  그런데 실태조사에 보면 안양2동 행정복지센터, 안전진단 상태 주의관찰, 정밀안전진단검사 불필요, 정밀안전진단이 불필요해요. 중대결함 없음, 안전조치 불필요, 2026년 조사 예정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것은 어떤 기준에서 이렇게 한 거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이것은 저희가 용역을 줘서 한 거기 때문에 안전진단 그 자체의 세부 기준에 의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는 지금 답변을 제가 드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재현 위원  맞아요. 답변하기는 부서에서는 어렵죠, 그렇죠?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안양시의 동청사가 굉장히 어렵고 힘들고 냄새나고 막 새고 터지고 이러는 것을 계속적으로 유지‧보수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또한 경기도에 투자심사를 하기 위해서 경기도에다가 올리지 않습니까, 건물을 지을 때?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경기도에서 B등급 맞았어요. B등급은 지을 수가 없어요. 심사과정에서 유지‧보수, 그냥 수리해서 보수해서 써라 이겁니다. 우리 안양시가 이것 보수해서 써라 했을 때 보수해줄 수 있는 능력이 됩니까? 제가 능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망가지고 오래된 청사를 보수해서 쓰라 그러면 완전 리모델링, 싹 비워 놓고 리모델링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짓는 비용보다 더 들어가요. 그런데 경기도 투자심사에서는 뭘 보고 이 사람들이 하겠어요. 이러한 자료나 검토를 보고 그 사람들도 할 거예요,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그렇다 그러면 이 자료만 봤을 때 제가 투자심사 같아도 ‘아, 이건 리모델링밖에 할 수가 없겠네.’ 이렇게밖에 할 수가 없어요. B등급 때려줘야 됩니다.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안양2동에 대해서는 전에 말씀하신 그 리모델링 건에 대해서는 저도 좀 들었는데 그것은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데요. 이것은 그 부분하고 약간은 좀 다른 방향인 것 같아서, 
이재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분들이 여러 방면의 자료를 수집했을 때 이런 것도 보지 않느냐, 그 말씀이예요. 그래서 이렇게 돼서 지금 우리 경기도 투자심사에서 안양2동이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2029년, 2023년 이런 말이 또 나오고 있어요, 사업을 하려 그러면. 반면에 ‘아, 이게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하기는 해야 되는데 우리 시가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용역조사를 하겠다. 이렇게까지 예산을, 세금을 또 낭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도. 이때 만약에 C등급이나 B등급 이하 맞았으면 되는데 불필요하다고 중대 결함이 없다, 안전진단이 불필요하다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이 안전진단하는 업체를 못 믿겠다는 거예요. 우리 농수산물 안전진단해서 이상 없다, B등급 맞았어요. 무너졌지 않습니까? 중대 결함이 있는 하자였어요, 중대 결함. 그 업체를 향후 안양시 어느 진단에서, 그분들을 불러서 진단하시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저는. 여기 구청장님도 계시고 향후에 청장님 되실 분, 과장님 되실 분 많지만 철저하게 보셔 가지고 그 당시 ’23년, ’24년 이 당시 농수산물 안전진단했던 업체는 우리 안양시에서 발을 못 부딛게 해야 돼요. 사람이 다치지 않고 하니까 인재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기뻐하는 거지 그나마, 사고 났으면 큰 피해 났잖아요. 그전에 안전진단은 벌써 이미 많은 지적을 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안일한 안전보수, 안일한 행정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결과적으로는 안양2동의 행정에 후퇴하는, 시민들의 복지를 후퇴하는 이런 행정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26년도에 다시 안전진단 받지 않습니까?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이재현 위원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면밀히 한번 안양2동 부분에 대해서는, 
이재현 위원  B등급 주면 안 돼요. C등급을 하라고 직접 명령을 하셔야 돼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한번 저희들끼리. 
이재현 위원  직접 챙기셔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 안양시가 지금 부서에서 다시 자체점검을 받으려고 준비를 하는 것에 같이 부합해요. 누군가는 그때 이런 자료를 요구할 거예요, 진단결과를. 그래서 좀 사업에 철저를 기해 달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네,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정보통신 유지‧보수 내역이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안양시 만안구에 정보통신, 이 수많은 주차시스템, 행정망 시스템, 네트워크 시스템, 전산망 네트워크 시스템, 무선 PA 네트워크 시스템들 이렇게 많은데 총 99개를 담당하고 있어요, 1억 3천 6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이 사람들 이것 제대로 하겠습니까?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이것은 유지‧보수는 1천 200, 
이재현 위원  유지‧보수 이것, 혹시 그 99개 유지‧보수가 연간 단가로 해 가지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예. 연간. 
이재현 위원  그래요. 이 이후에 유지‧보수가 문제점이 생기면 그때 또 다시 돈을 주고 할 것 아닙니까? 그 비용은 어마어마하니까 이 업체가 여섯 개지만 99개예요. 우리 만안구 것 다 하는 거예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맞습니다. 
이재현 위원  이것 잘못됐다 나는 생각해요. 이분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이만큼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건성건성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연간 단가잖아요. 그래서 네트워크는 네트워크, 행정망 네트워크, 전화망 네트워크, 100번 네트워크 스위치 이것 세 개를 하나의 업체한테 주고 주차차단기 시스템 방화벽, 무선 PA장치 이것 두 개를 하나로 해 가지고 또 다른 업체한테 의뢰를 하면 더 효율적인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그것은 여기서 제가 아니다 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아니고, 
이재현 위원  행감 때는 그랬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지시하는 거예요. 말씀드리는 거예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행정의 편의성을 위해서 한 곳에서 만안구의 모든 행정망을 다 컨트롤하지 마시고, 나누어서 좀 하자 이거예요. 할 수 있는 자기들의 영역 내, 이럴 때는 어떻게, 이 업체 부르고 저 업체 부르고 다 불러들일 거예요, 분명히 돈 주면서. 그런데 우리는 1억 3천 600만원을 연간 단가로 해서 그냥 점검만 가지고 하는 것 아니에요, 1년 동안. 그 위에 들어가는 수리‧부속‧부품‧기타 비용은 어마어마할 겁니다. 그 정도로 우리 과장님한테 행감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을 지적이 될 수 있으니까 좀 업체를 정확하게, 면밀하게 잘 아는 업체를 나누어서 했으면 좋겠다, 한 업체한테 몰아주기 안 했으면 좋겠다, 안양 업체라고 몰아주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아셨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네,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그러면 앉은 자리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히, 만안‧동안 똑같은데요. 20퍼센트 이상 불용액 3년 자료를 받았어요. 그런데 참 특이한 것은 만안 같은 경우에는 국내 여비가 쭉 3년 동안 20퍼센트 이상이 발생됐고 그리고 동안 같은 경우에는 구내식당 운영에서 3년 동안 쭉 이게 불용액이 발생이 됐어요. 그런데 제가 좀 아쉬웠던 것은 이것 데이터가 있지 않습니까? 사실상, 가장 지금 데이터가 잘 확보가 돼 있으면 이게 사실상 구청 같은 경우 모든 예산은 5퍼센트 내외에서 불용액을 처리하는 게 지금 시스템이예요. 그렇게 시청도 구청도 많이 변하는데 나는 향후에 이 데이터를 좀 분석하셔서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결국은 불용액이 많으면 그만큼 서비스가 시민들한테 덜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사업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불용액에 대해서 3년 동안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차후에는 이런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안행정과장님 질의 하나 더하겠습니다. 제가 받은 자료 보면 이게 정원 대비 8급이 26명이 결원인게요. 그런데 완전 정원조정을 하는데 한 열여섯 명이 결원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대다수가 지금 동사무소에 좀 이렇게 돼 있는 거죠?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아니, 현장에서 고생하시고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셔야 되는데 동에서 결원이 됐다. 이것 좀 납득이 안 가거든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저희가 7월 1일 현재에서는 사실은 우리가 그래도 신규 임용 결원이 이보다 훨씬 더 많았었어요. 그런데 9월 22일자로 우리가 신규자를 풀면서 그때는 동별로 2인이 결원이 됐었거든요. 그것은 동이 더 중요하지 않고 구가 더 중요해서가 아니고 이게 직렬별로 우리가 시로 올라가는, 시로 전보가 되는 상태에서 구청을 충원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고요. 저희는 결원 동을 두 명 유지한 상태에서 9월 20일 신규를 풀면서 한 명으로 유지하려고 굉장히 노력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아니 과장님,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보면 지금 7급과 8급, 가장 현장에서 그다음에 실업무에서 가장 업무의 숙련과 그다음에 숙달이 7급 8급 아니겠어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러면 가장 중추적인 분들이 그 현장에 없다 그러면 그만큼 현장이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서비스가?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직급별 불균형이죠. 6급이 많다 보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제가 이것을 요청했던 것은 사실상 시정질의를 했었어요, 결원에 대해서 어떤, 우리 집행부 공무원님들의 인원을 어떻게 인재풀을 할 것인가 그런 것들을 했었는데, 결국은 이분들이 전부 다 기간제나 계약직 아니겠어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대체, 
○위원장대리 김정중  대체인력이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러면 이 결원 인원도 왜 그 대체인력을 안 뽑는 거예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대체가 동에 보면 일단 예산상의 문제도 있지만, 대체를 시켜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업무의 종류가 달라서 동에서 결원이 한 명 정도 유지가 되면 대체를 요구하시는 동도 있고 아닌 동도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아, 그러면 동장님에 따라서,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업무상으로 조금 다르기 때문에, 
○위원장대리 김정중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예,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지금 이렇게 결원이 돼 있는데도 큰 지장이 없다 말씀하시는 거예요? 
○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은경  뭐 지장이 없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노력은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알겠습니다. 그런데 현장을 보면 사실상 힘들어요. 여기 계신 다 과장님들 동장님 역임하시다 올라온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청장님이나 담당 과장님들께서 좀 많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현 위원  잠깐만요. 저도 하나만,  
○위원장대리 김정중  네. 이재현 위원님 또 질의하실 것 있어요? 
이재현 위원  
○위원장대리 김정중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  동안구 청사 관리 담당 질의 한번 제가 드리겠습니다. 
  동안구에 보면 그 이것도 마찬가지로 3종 시설물로 아마 속해 있죠, 다 여기에. 사실 청사가 지어지고 한 지가 얼마 안 돼서 계속적으로 보수 들어가고, 우리 시의 예산이 들어가고 이렇다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죠?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 위원  이것은 바로 전형적인 그 청사를 지을 때부터 누수가 있다는 것은 부정행위가 있다 이렇게 봐도 돼요, 한마디로. 누군가가 100억짜리 집을 짓는 데 제대로 자재를 안 쓴 것 아닙니까? 안양시의 청사가 다 누수예요, 다 누수. 우리 과장님 부서가 그 담당은 아니지만 처음 단계부터 꼼꼼히 전문가가 체크를 못한 거예요, 공직자가 체크를 못했고. 그래서 전문 인력을, 공직자를 뽑아가지고 자꾸 키워야 된다는 말씀이예요. 지금 평안동이 2019년도 7월 달에 지어진 건물에 벌써 1년에 1천 800만원씩, 호계동도 ’21년에 지은 건물에 1천 400, 호계3동도 ’23년도에 지은 건물에 5천 400만원, 호계2동도 마찬가지로 계속적으로 한 2천만원씩 정도. 호계1동도 ’25년에 지은 건물인데 계속 누수적인 이러한 영향으로 해서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특히 비산1동 같은 경우는 2021년 3월 25일에 준공했는데 너무 많은 곳이 새고 있습니다. 이것은 큰 틀에서 이렇게 새는 거지 이 이외에도 많은 것이 새고 있을 거예요, 그렇죠?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예, 예. 
이재현 위원  수도꼭지 새는 것은 기록은 안 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그렇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이렇게 청사가 부실적으로 이루어지는 원인과 분석이 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의 청사 관리가 만약에 된다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장님한테 보고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 청사관리, 업체 들어오는데 이런 업체들이 만약에 이 새는 부분에 대해서는 10년이 20년이 가더라도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무슨 대안을 좀 세워야 돼요. 막 2년, 3년씩 하고 나니까 뭐 떨어지고 나면 새는 것은 그때부터는 우리 안양시의 세금으로 쓰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한번, 지하 2층에 기계실. 그 필터와 펌프, 급수, 전면 누수, 2층 현관 누수, 3층 하단부 외벽 누수, 뭐 지하 기계실 배관 누수. 지하 기계실에 배관이 누수됐다면 결과적으로 교체해야 되는 문제에요. 이러한 부분들이 관행적으로,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일어나는 이런 형태는 전형적인 공사 부실이다 이렇게 봐도 돼요. 그래서 호계1동도 2025년 3월 21일 날 공사한 부분에 준공을 했던 부분이 벌써 지하의 기계실에서 천정에서 누수가 되고 탕비실에서 천정에서 누수가 되고, 2층 대회의실 창틀에서 누수가 생기고 이러한 부분이 반복되는 이런 부분을 이렇게 나열을 해 가지고 참 참담합니다. 이것 나중에, 보통 보수기간은 어느 정도예요? 무상기간으로 하는 기간이.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보통 3년 이렇게 잡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안 그래도 시설공사과측하고 그쪽에서 청사 건립을 전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자꾸 지금 또 공문을 보내고 현장의 담당자, 그다음에 시공사, 관리자 다 와서 보고 여러 가지 노력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전문가 양성이 필요할 것 같아요. 부서의 장들이 바뀌면서 이렇게 우리가 보통 이런 청사 관리를 하고 있는데 바뀌면 또 새로운 사람이 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반복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향후에 지금 우리, 여기는 없지만 박달동에, 호현동이죠, 이제. 호현동. 아까는 내가 그런 말도 하고 싶었어. 물이 질질질 샌다. 지하주차장의 몇 면을 못 쓰고 있어요. 왜? 낙수가 떨어져서 차량에 피해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그래서 이것 ’23년 9월 15일 날 준공했는데 1년 3개월밖에 안 됐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지금 항목에서 열 개가 넘어요. 이것 큰 분류에서 열 개지 한 수백 개가 될 겁니다, 그렇죠?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이재현 위원  이런 문제 지금 제가 행감을 통해서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부서가 이런 관리를 하는 데는 좀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네. 잘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그래서 진짜 이 예산을 처음 다루고 할 때 그 공정부터, 도면에 그릴 때부터 철저를 기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안타깝고 이런 부분이 없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습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잘 알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또한 왜 이렇게 짓고 나서 왜 자꾸 쪼개기 식으로 옮깁니까? 청사를 변경시키고 이런 게 참 많아요. 이런 부분도 처음 설계부터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말이 길어지니까 짧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이재현 위원  비슷한 얘기이기 때문에, 이 누수되는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까 좀 그렇고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정규주  네, 관리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은경 만안행정지원과장님, 정규주 동안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자논 만안민원봉사과장님, 노형성 동안민원봉사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이 안 됐거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구자논 만안민원봉사과장님, 노형성 동안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채종록 만안세무과장님, 이미용 동안세무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네, 채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오늘 아침 출근, 의회 오기 전에 만안구 우리 문서고에 갔었고 우연히 저희 세무과에 자료를 봤습니다. 그래서 현장은 제가 만안구를 봤지만 동안구 현장을 보지 않은 관계로 동안구에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서를 보니까 세무과에서 다루는 문서들은 대체로 10년 정도가 기한이네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채진기 위원  10년이 지난 문서도 있다고 답변이 되어 있는데 몇 년부터 문서가 있어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저희도 마찬가지로 가서 오후에 확인을 했고요. 2006년부터, 
채진기 위원  2006년부터 자료가 있어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네. 행정소송하고 비과세감면 자료, 오래 보관된 자료들이 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행정소송 자료는 준영구니까 계속있어도 되는 건데, 그러면 징수나 지급결의서 이런 것들은 다 2006년 이후부터 있는 거예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채진기 위원  그러니까 10년 다 안 된 자료는 없다는 거죠? 10년 이상,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10년 넘은 자료도 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10년 넘은 자료가 있다, 그러니까 이 보존기한을 넘은 자료가 있다는 거죠?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네.
채진기 위원  이것은 되게 지금, 이제 이 뒤에 파급효과가 있을 거예요. 자, 답변을 잘하셔야 됩니다. 10년 이상 보존기한을 지키지 않았는데 문제가 없어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보존기간을 경과했는데 그 문서를 보관하고 있었던 것은 업무참고용으로 활용을 하고 있었던 그 자료 중 일부가 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10년 이상 된 자료를 업무참고용으로 어떻게 활용해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직원들이 그것을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업무상 활용을 하셨다고 하니까 그게 사례로서 뭐가 확인이 되고 이런 것들이 아니잖아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비과세감면 자료 같은 경우에는 조금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어떻게 활용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여러 가지 비과세감면의 사례들이 다양하게 있다 보니까 새롭게 들어오는 감면의 어떤 사례를 찾지 못할 경우에는 옛날에 했던 그런 사례들을 봐야 하거든요? 
채진기 위원  10년 이상 된 자료는 제가 봤을 때는 안볼 것 같은데, 그러면 이 지금 ‘주요문서의 보존기한’ 이것들은 어떤 법령에 의해서 취급하고 있는 거죠?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주요문서 보존기간인데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채진기 위원  그렇죠?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채진기 위원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27조에 나와 있어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채진기 위원  폐기에 대한 기준이 있어요, 폐기에 대한 기준. 10년 이상이 지나면 폐기해야 돼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알고 있습니다.
채진기 위원  그런데 왜 답변을 그렇게 하실까요? 10년 이상 넘은 자료가, 그러면 이제 또 어떠한 문제가 되냐면 「개인정보 보호법」 보겠습니다. 개인정보처리자는 부서장이에요. 알고 계실 거예요.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채진기 위원  답변서에 이렇게 써왔으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달성, 가명정보의 처리 기간 경과 등 그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 없이 그 개인정보를 파기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습니다. 파기했습니까?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못 했습니다. 
채진기 위원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에요.  그냥 기간이 넘은 것을 저희가 업무참고용으로 갖고 있었다고요? 누군가에게는 개인정보잖아요. 이것을 왜 안양시가, 왜 부서에서 알아서 참고해서 쓰고 있습니까? 「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알고 계시죠? 보고 오셨죠? 그런데 답변서에는 ‘업무참고용으로 활용되던 자료’ 그래서 제가 업무참고용이냐고 계속 여쭤봤던 거예요. 법률에 근거 없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활용하셨습니다. 
○동안세무과장 이미용  네. 
채진기 위원  알겠습니다. 동안구는 여기까지 하고요. 
  만안구에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만안세무과장님도 마찬가지겠죠? 답변서가 똑같아요. 이게 왜 양 구청에서 답변서를 서로 똑같이 써오는지 제가 도무지 이해가 안 돼요. 이러니까, 표현이 그렇지만 똑같이 잘못을 시인한 경우가 됐습니다. 
  동안구는 마이크를 좀 꺼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만안구세무과장 최종록  네.
채진기 위원  「개인정보 보호법」도 알고 있었고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도 알고 계셨죠?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네. 위원님, 
채진기 위원  네.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지적이 되고 나서 저도 이제 처음으로 문서고를 아까 들어가 봤습니다. 오전에 들어가 봤는데 캐비넷 7개 이렇게 걸쳐 가지고 정리는 다소 깨끗하게 돼 있더라고요. 되어 있는데,
채진기 위원  저도 그래서 자료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예, 예. 이렇게 보니까 위원님께서 2006년 것 지적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가서 다 뒤져 보니까 2003년 것도 있었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그래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문서 관리에 다소 좀 소홀한 점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고요. 차후에는 그 기간이 지날 때 바로바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그러면 당장 지금 과년도 것을 폐기할 수 있느냐 또 아니잖아요, 지금.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매년 1월 달에 시청 기록물관리팀에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차를 보내줍니다. 
채진기 위원  기록물평가심의위원회에서 폐기를 결정해야 되는 건데 이 기한이 지난 것들은 자동 폐기인 거예요, 이것도 심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아니, 실질적으로 심의를 거쳐 가지고 폐기처리까지 결정은 됐는데 이제 그 차 왔을 때 실질적으로 저희가 실어줘야 되는데 그것을 좀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심의위원회를 한 것은 맞아요? 
○만안세무과장 최종록  예, 예. 폐기처리 대장상에 폐기 처리된 것으로 그것은 됐는데, 
채진기 위원  이렇게 되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되는 거예요, 지금. 폐기처분은 했는데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 개인정보 무단수집 아니에요. 세무과, 네. 비단 세무과에만 문제인지, 아무튼 과장님 감사드리고요. 
  구청장님께 좀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을 하셨었으니까 기록물관리 업무를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과장님, 이게 비단 세무과에만 문제일까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아까도 세무과장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폐기물심의를 해서 그 당해 연도의 폐기해야 할 것들 목록을 다 정해서 심의를 받고 그 익년도 1월 달에 전부 다 폐기를 하거든요. 폐기처분을 하는데 지금 그 폐기가 안 됐다는 것은 사실은 저도 이해가 가질 않고요. 그 목록을 가지고,
채진기 위원  양 구청이 동일하겠죠, 이것은?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채진기 위원  양 구청이 동일, 이게 비단 만안구에서만 답변해 주셨지만 똑같은 거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러니까 저희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그것을 폐기가 안 됐다고 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맞는 것 같고 그런 부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찾아서 저희가 폐기절차를 다시, 심의를 받아야 된다면 심의를 받더라도 해서 1월 달에, 
채진기 위원  이게 세무과만 그럴까요, 아니면 전 부서를 다 확인해 봐야되는 건가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글쎄, 시 같은 경우는요, 시는 매년 문서고 정리를 저기서 하거든요, 기록물관리팀에서 직접 하거든요. 직접 하기 때문에 시는 그것을 이관할 것은 이관하고 또 폐기할 것은 폐기하는 것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구청 같은 경우도 원래 시에서 나와서 폐기목록을 보고 폐기를 같이 하게 되는데 아마 그 부분이 빠졌다는 것은 원가 목표가 있었거나 아니면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마도 저는 내일 아침에 또 동안구 문서고를 갈 텐데 각 부서별로 지금 보존기한들 다 있을 거예요. 각 부서에서 취급하고 있는 문서의 보존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존기한 내에 각각 어떻게 되는지와 그리고 이 기회에 한번에 다 문제 해결하자는 취지인 거예요. 그래서 각 부서의 문서기한과 실제로 문서고에 어떻게 배치가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 지금 당장 이것 답변서 못 주실 것 같고 예산심사 전까지만,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게 지금 저희는 보통 문서나 이런 게 다 새올로 저장이 되어 있는 거고요. 이런 고지서 같은 것들, 그런 것들만 다 좀 문제가 되는 거고요. 나머지 일반적인 기한을 하거나 계획을 세우거나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새올을 통해 가지고 자동으로다가,
채진기 위원  그게 전자로 하는 것들이 있고요. 종이로 하게끔 되어 있는 게 오늘 제가,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그런 것들은 고지서나 이런 부분들, 얼마 안 되는 부분들입니다. 
채진기 위원  고지서 말고도 지적측량 자료나 이런 것들도 다 별도로 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낮에 기록물관리팀하고 이런 부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없으면 없다고 제출해 주시면 되고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혹시라도 있다면 예산심사 전까지 이것들 각 부서에서 정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알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아무튼 세무과를 질의를 통해서 알게 된 양 구청 서고 기록물, 서고 관리현황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의 개인정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령에 따라서 관리하고 폐기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말씀 드리고 향후 양 구청뿐만이 아니라 총무과 기록물관리팀에서 기록물 업무는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무겁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최종록 만안세무과장님, 이미용 동안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진 만안복지문화과장님, 문성숙 동안복지문화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됐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진 만안복지문화과장님, 문성숙 동안복지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훈 만안건설과장님, 이종복 동안건설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됐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채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진기 위원  질의보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안구는 지역구에 속하고 있지 않아서 동안구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우리 만안구 임상훈 과장님, 아까 존경하는 이재현 위원님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거짓말을 해도 믿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장님께서 다녀가신 자리가 변화가 있고 그게 만안구 주민들의 복리 증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그 오랜 공직경험을 살리신 현장행정이 만안구에 잘 스며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지금 만안구 건설과 행감뿐만 아니라 예산심사 때도 이런 훈훈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위원님 과찬에 너무 감사드리고 계속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채진기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채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주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 위원  예, 김주석 위원입니다. 
  만안구‧동안구 착한 그늘막 관련해서 서면으로 자료는 잘 받았어요. 그래서 개수나 이런 것은 사유를 보니까 서면으로 다 이렇게 갈음하고요. 다 이해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동안구‧만안구 그 지역 간 형평성에 맞게끔 그늘막 같은 것도 향후에는 예산확보가 좀 되어야 할 것 같고 우리 최대호 시장님께서는 동안구‧만안구 동반성장을 항상 하시는데 동안구‧만안구 빈부 격차 나는 것도 아닌데 남들이 봤을 때는 다들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이런 것에 있어서 차별화가 안 되게끔 예산 세울 때 좀 잘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할 때, 동안구에다가 내가 물어볼게요. 동안구 이종복 과장님한테, 이 조명 허가받나요?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조명 허가요? 
김주석 위원  네, 할 때.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아, 저희 자체에서 조명 허가 나가기 때문에요, 자체적으로 나갑니다. 
김주석 위원  자체적으로 해요, 다?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네.
김주석 위원  보험도 가입을 해요?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보험이요? 그것은 저희 영조물배상대장에 다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김주석 위원  이것 업체현황을 쭉 봤어요, 3년간.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예.
김주석 위원  동일 업체들이 하는 것은 왜 다 동일 업체가 하는 거예요?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이게 금액이 너무 작다 보니까 관내업체의 그 보수업체가 없고요. 제작업체나 설치업체에서 거의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1년에 전체 유지관리비가 한 900만원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김주석 위원  유지관리비가?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예.
김주석 위원  설치비는요, 개당?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설치비는 지금 200만원 정도 되고요. ‘스마트’가 한 800만원 정도 됩니다. 구입하고 설치비 포함해서요. 
김주석 위원  그럼 우리 향후 동안구 관련해서는 스마트 그늘막으로 할 계획은 어떻게 돼 있어요?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지금 점차적으로다가 스마트 그늘막을 늘려가야 되는데요. 이게 예산상의 문제가 있다 보니까 너무 금액이 차이가 많이 나서 앞으로 이제 교체나 신설되는 것은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김주석 위원  그리고 우리가 신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안양시 관련해 갖고 보니까는 스마트 그늘막은 그런 조건들이 태양광으로 해갖고 환경적으로 좋잖아요. 유지관리비도 덜 드네요, 보니까 시설비도 그렇고, 맨 처음에 할 때도. 이런 것에 대한 향후 대책은 있는 거예요, 이런 것으로 전환하려고?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예, 지금 저희가 내년에 한 14개소 설치하면요. 거의 민원 들어온 것은 다 처리가 돼서 설치가 끝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교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스마트 그늘막으로 점차 개수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김주석 위원  여기 지금 유지 관리하는 것하고 이것 설치하는 업체하고 다 안양 업체들은 아니죠?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예, 그렇습니다. 
김주석 위원  이것 내년에 할 때 만안구는 여러 가지 조건상 도로 폭이나 이런 것 관련해 갖고 많이 설치를 못 하는 것 같은 데, 그러니까 스마트 그늘막도 보니까 만안구는 하나밖에 없고 동안구는 8개 있고, 누구나 봐도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 참조해 갖고 우리 구청장님들하고도 이런 말이 안 나오게끔 예산 집행할 때 잘 해주시길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 위원  존경하는 김주석 위원님께서 지금 그늘막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는 그늘막을 좀 아름답고 예쁘게 도시이미지에 맞게끔 만들어져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스마트 그늘막이 점차적으로 대세다. 지금 다른 지자체 가 보면 거의 스마트 그늘막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임상훈 과장님,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이재현 위원  왜 만안구는 1개밖에 없어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스마트 그늘막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전적으로 공감하는데요. 문제가 뭐냐 하면 이 만안구는 지역환경 보도 폭이 협소합니다. 그 스마트 그늘막이 최소 설치하려면 5미터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폭이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보도 폭이 좁기 때문에 안양역 광장에 지금 스마트 그늘막이 1개가 설치한 상태고 그 이후로 확장하려고 했으나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현 위원  네, 그 말에 저도 동감하고요. 왜 스마트 그늘막을 좀 필요로 하냐 하면, 요사이 이렇게 가다 보면 스마트 그늘막에 자연 태양광을 통해서 또 거기에 LED 전광판이 있어서 지역의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역의 홍보인데 그 홍보는 ‘시청에 대한 홍보를 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우리 다른 부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다가 설치를 했는데 광고하시는 분 업자 입장에서는 광고를 많이 하다 보니까, 안양시의 홍보로 해서 예산을 썼는데 거기서 서가지고 쳐다보려 해도 그 광고하는 안양시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봤을 때 스마트 그늘막이 있다 그러면 특별하게 광고를 안 해도 거기에 일괄적으로 그냥 우리 안양시 청년, 실버 이런 일자리사업 여러 가지로 광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이 한 800만원 된다고 하시니까 더욱 확대를 권장하고 싶고요. 특히 요즘에 안양에 비산대교를 건너면 바로 ‘더샵’이 있고 ‘메가트리아’가 있어요. 그 공간이 굉장히 넓습니다. 일차적으로 그 공간이 넓은 곳에 해주세요. 거기가 말 그대로 그늘막이 있기는 있지만 너무 공간이 많아서 햇빛이 변함에 따라서 자꾸 바뀌어요, 그게. 그런데 거기에 스마트 그늘막이 버스종점 바로 가까이에 있다든지, 횡단보도에 있으면 시민들이 아까 말씀대로 우리 안양시에 대한 홍보와 또 이러한 부분을 좀 담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잘 알겠습니다. 한번 현장에 가서 면밀히 검토해 보고 스마트 그늘막을 확장하는 방안을 좀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또 안양시 우체국사거리도 좋습니다. 그런 부분도 꼭, 또 광장이 있는 부분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동안구와 만안구와 저는 항상 균형발전, 균형발전 많이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든 이러한 시설물 하나부터라도 균등하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설치할 곳이 없어서 그렇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 가고요. 찾아보면 많이 있어요. 그래서 ’26년도에는 꼭 그런 부분을 좀 염두해서 우리 안양시도 홍보하고 또 시민들의 여름철 더위도 피하고 비도 피할 수 있는 이런 그늘막 설치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아, 참 2026년도는 벌써 예산이 확정이 돼 가지고 저희가 2026년도에 그 스마트 그늘막을 예산을 안전정책과를 통해서 도비, 도에 신청이 되어야 그게 예산을 주거든요. 재난관리기금으로 주기 때문에 2026년도에는 꼭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 위원  예. 우리 과장님은 말씀도 잘하셔, 그냥.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동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훈 위원  과장님들 답변 잘 받아봤습니다. 제가 질의드린 내용이 재난방재팀이 구청건설과에 존재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좀 여쭤봤는데 대동소이하지만 일단은 상세하게 답변해 주신 임상훈 과장님께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확인입니다, 확인. 
  지금 주요업무를 다섯 가지 정도를 현황자료로 붙임 해주셨습니다. 첫 번째로 빗물배수펌프장 현황 그리고 하천‧구거부지 관리현황. 이것은 허가와 관련된 내용일 거고요. 하천현황도 점용허가부터 시작해서 유지관리 그리고 착한 그늘막 그리고 시특법 2종 시설물에 대한 현황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하나부터 말씀드리자면 빗물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하수시설이죠? 
  마이크 꺼져 있습니다.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재난시설인데 하수시설도 됩니다. 
이동훈 위원  맞죠. 하수로 분류가 되고 시특법 2종 시설물에 대한 펌프장도 같은 내용이지만 사실상 이것도 하수과고 이제 이관받을 시설 중에 수문일체형 빗물펌프 같은 경우도 2종 시설물로 분류가 되나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그렇습니다.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그것은 지자체에서 스스로 정하는 기준인 거고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동훈 위원  1종 외 2종은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선정하는 것 아닌가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법에 시설규모를 지정하는 기준에 그 빗물펌프장도 펌프장하고 동일하게 2종에 들어갑니다. 
이동훈 위원  네, 그러면 하천‧구거부지 같은 경우에는 생태하천과 그리고 하천현황도 준설이나 이런 업무도 생태하천과랑 중복업무로 볼 수가 있는 거고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이게 업무분장이 시청은 국가하천을 관리하는 거고 양 구청은 지방하천을 관리하게끔 돼 있습니다, 업무분장상. 그러다 보니까 각각의 하천에 대한 준설을 구청에서는 지방하천을 준설하는 것이고 시의 생태하천과는 국가하천에 대해 준설을 하는 겁니다. 
이동훈 위원  네. 그리고 착한 그늘막 같은 경우 안전정책과에서 예산을 받아서 건설과에서 설치를 하죠. 그 이유가 도로에 설치를 하기 때문에, 맞습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그렇습니다. 도로에 설치,
이동훈 위원  지금 업무를 봤을 때 사실상 구청의 유지관리에 대한 업무분장들을 다 이제 이관받아서 하고 계신데 지금 빗물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재난시설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위험도가 그나마 좀 낮은 2종 시설물이고, 이것에 대한 유지관리 메뉴얼이나 계획은 본청에서 세우죠?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저희가 세웁니다. 
이동훈 위원  그럼 구청에서는 혹시 매뉴얼을 연간으로 계획하고 계십니까? 연간으로 수립하고 계십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매뉴얼은 이미, 작동 매뉴얼은 다 만들어져 있고요. 그것을 가지고 매년 인사이동으로 직원이 바뀌면 그 메뉴얼을 참고해 가지고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위원  네, 그럼 착한 그늘막 빼고는 다 물과 관련된 내용이네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그렇습니다. 
이동훈 위원  맞죠, 이게 지금 광역지자체 같은 경우도 대부분 다 물순환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하수와 우수, 치수, 친수 이 부분들을 다 통합 관리해서 재난대비에 최우선으로 안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그렇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런데 지금 건설과가 도로 정비, 관리 대부분의 큰 일상 민원이 가장 많은 팀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 업무만으로도 벅찬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다 또 하수팀까지 있잖아요? 그런데 굳이 재난방재팀을 따로 구성해 가지고 이렇게 업무를 분장할 필요가 있습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이게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서 본청에 과에서 이 구청으로 업무가 위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부서,
이동훈 위원  그러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거다?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동훈 위원  그래서 의견을 여쭙고 싶은 거예요, 확인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쨌든 점용에 관련된 인허가 그리고 단속에 대한 것들도 이제 부서의 책임이라고 볼 수 있고, 그러니까 크게 비중을 두고 있는 업무는 아니잖아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단속이요? 단속이 구청에서는 좀 비중이 있죠.
이동훈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하천 같은 경우는 점용허가가 지금 108건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 대부분 다 연구시설 아니에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아, 점용허가요? 하천 점용허가? 그것도 구청에서 지방하천 점용허가 건도 꽤 됩니다. 
이동훈 위원  그러니까 점용허가는 구청업무로 남겨두되 이 점용에 대해서 단속 권한도 구청에 있지만 이 업무는 사실상 생태하천과가 운영 중인 공무직분들, 시간선택임기제분들께서도 하실 수 있는 업무죠?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할 수는 있죠.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좀 의문이 듭니다, 할 수 있을지는. 
이동훈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것을 구청에 있는 하수 부분이랑 하천 부분만이라도 본청이 가져가서 통합으로 관리를 하고 지금 건설과에서 인력난으로 시달리고 있는 도로관리 그리고 말씀하셨던 시설물관리들, 도로시설물 관리에만 좀 집중을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위원님께서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저희 구청은 아무래도 저기를 더는 거죠.
이동훈 위원  맞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건설과에서 하고 있는 업무들이 너무 중구난방이고 이것들이 일상 민원으로서 굉장히 좀 많이 벅찬 상황인데도 이제 재난대비까지 해야 되다 보니까 이게 과연 부서가 온전하게 남아 있겠느냐 이런 의구심이 지금 4년째 들어서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거고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종복 과장님께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임상훈 과장님과의 질의답변 내용에 혹시 보태실 말씀이나 좀 정정하실 말씀 있으실까요? 
○동안구건설과장 이종복  더 이상 저희가 답변할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럼 동감하신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동안구건설과장 이종복  예. 
이동훈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황인섭 청장님께 조금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질의답변 내용을 봤을 때 사실 건설과에서는, 저도 항상 건설과 분들께는 최우선적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요. 
  저도 ’22년도 침수 때부터 시작해서 이게 이원화돼 있는 업무, 이원화, 삼원화돼 있는 이 업무에 대해서 이게 통합관리를 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리고 컨트롤타워는 본청이 지고 이에 대한 행동력도 본청이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맞다라는 논리로 지금 4년째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안행국장님을 역임하시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서 고충들도 많이 겪으셨을 것 같습니다. 어떠한 견해가 또 있으실까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지금 그 부분 국가하천하고 지방하천 부분 또 그다음에 재난방재에 관련된 부분 그 부분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2022년도에 비산동 그 문제 나고 나서 굉장히 그게 이슈가 됐었고요. 굉장히 그게 논란이 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재난방재팀 같은 경우에는 그때 당시에 컨트롤타워를 시는 전체적으로 있는데 구에 없다 보니까 구에 그런 컨트롤타워를 할 부서가 필요하고 재난시설을 관리할 부서가 필요하다 해서 그런 필요성에 의해서 행정지원과에 상황, 그러니까 종합 컨트롤타워를 하고 재난방재시설에 대한 부분 그전에 방수문이나 이런 부분들이 관활이 어디냐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좀 엇갈렸었거든요. 
이동훈 위원  그렇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확 정리하기 위해서 사실은 재난방재팀을 만들게 됐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전부 다 하천에 있는 시설들이고 이렇기 때문에 통합의 필요성은 분명히 있는데, 그게 국가하천하고 지방하천의 그 부분이 계속해서 예전부터 정리가 안 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디선가는 분명히 통합해서 하는 게 맞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얼마 전에도 그 얘기가 논의돼서 내년 정도에는 아마 토론을 통해서 아마 조직이 어떻게 될 것인지 하천을 이렇게 할 건지에 대한 부분들이 조정되는 것으로 저는 좀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습니다. 그게 뭐라고 표현해야 되냐면 시설을 관리하는 지방하천, 국가하천 그게 참 저도 그게, 
이동훈 위원  네, 어려우시죠? 이게, 
○동안구청장 황인섭  관리하는 시설부서에서도 사실 이게 정리가 안 되다 보니까 이게 항상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동훈 위원  맞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제가 조금만 말씀드리고 종료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가 조직개편 관련된 조례를 말씀드리는 과정 중에서도 똑같은 취지로 말씀을 드렸어요. 저희가 ’22년도 침수 이후로 하수과에는 침수예방TF가 가동 중에 있고 그리고 생태하천과에서는 어쨌든 친수와 치수 모든 것들을 관장하고 환경정책과에서는 또 수질총량에 대한 관련 그리고 물순환기본계획뿐만 아니라 하천을 중심으로 대부분 다 안전의 1순위 과제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거기 이제 구청이 유지관리라는 이름으로 일을 조금씩 분담해서 하고 있는데 저는 이러다 보니까 이게 중구난방으로 관리가 되고 있다는 생각을 머릿속에 지울 수가 없습니다. 총체적인 관리는 환경정책과라는 주무부서에서 할 수도 있는 거고, 수질총량에 관련된 부분이니까. 이러한 큰 계획에 따라서 구청이 해야 될 일이 있다면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분담해서 하다 보니까 여기도 엉망, 저기도 엉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 이번에 지금 논의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이 부분을 포함해서, 교통녹지과 부분도 똑같습니다. 녹지 부분이 굉장히 좀 어설픈 부분들이 있어요. 지금 교통녹지과장 두 분, 제가 폄하하거나 그런 것 아닙니다. 지금 두 분 다 행정직이시죠? 
○동안구청장 황인섭  시설직입니다. 
이동훈 위원  아, 시설, 시설직 누구요? 어느 분이? 
○동안구청장 황인섭  교통녹지과요? 
이동훈 위원  네. 두 분 다 행정직 아니세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행정직입니다. 아, 예. 
이동훈 위원  두 분 다 행정직이시고 주무과장님들 다, 녹지과장님들도 다 행정직이시고.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이동훈 위원  그러면 왜 교통녹지과예요?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이동훈 위원  그러면 왜 교통녹지과예요? 직렬이 제대로 배치가 안 돼 있는데? 
○동안구청장 황인섭  그게 직렬이 아마, 
이동훈 위원  그래서, 그래서 이 부분도 녹지가 예전에 건축 부분에 있었다가 또 어디는, 언제는 건설과에 붙어 있었다가 이렇게 좀 굉장히 처우가 어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혼선을 겪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 부분까지 좀 고려해서 다음번 조직개편 때는 구청도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동참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말씀하신 부분 하천 부분하고 녹지 부분, 교통 부분 해가지고 담당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래서 이번에 조직개편도 본청을 조금 위주로 된 부분, 작년도 그랬고. 하지만 내년에는 구청 그리고 저희 양 보건소, 모든 전체적인 부분들 좀 대대적으로, 지방선거 이후로 좀 대대적으로 구조개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예, 알겠습니다. 
이동훈 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거고, 항상 최우선으로 해주시는데 제가 쓴소리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렵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부하직원, 부서 직원분들 의견수렴하셔서 좋은 안 도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안구청장 황인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동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이동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앉은자리에서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양 건설과장님 20퍼센트 이상 불용액에서, 그런데 여기 금액이 너무 차이가 나요. 똑같은 항목인데. 예를 들어서 배수시설 유지관리. 여기도 배수시설 유지관리인데 만안은 1억 2천 900만원 정도 그리고, 예산이요. 그리고 동안은 2천 600만원 정도. 이 예산 차이가 왜 나는 거예요? 동안 과장님. 
○동안구건설과장 이종복  펌프장 개소 수가 틀립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개소수가 틀려서? 
○동안구건설과장 이종복  예, 예. 저희가 지금 1개소 운영하고 있고요. 올해 또 1개소 이관받아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래서 아, 만안은 4개니까요? 
○동안구건설과장 이종복  예.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런데 불용액을 너무 많이들 남기는 것 아니에요? 만안 건설과장님, 왜 이렇게 3년 동안 그냥 거의 20퍼센트 다 넘고 25퍼센트가 다 넘는 이유가 뭐예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저희 만안 같은 경우는 배수시설 유지관리의 공공운영비거든요. 그게 전기세입니다. 전기세인데 이 전기세 산정이 펌프장을 가동하려면 유사시에 여름에 비가 오면 반드시 작동을 해야 되고 그때는 비용이 비싸요, 고압을 쓰기 때문에. 그리고 나머지 비가 안 오는 건기에는 고압을 휴지 해놓고 일반전기로 돌려놓는데 그 계산을 할 때 좀 이게 재난부서이다 보니까 여유 있게 하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우기가, 우기 기간을 측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렇게 미리 예산을 잡아놓는다는 말씀입니까?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특고압을 쓰기 때문에 좀 비싸요, 그게. 그래서 조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집행잔액이 10퍼센트 내외로 떨어지는 게 맞는데 이 전기요금 이것도 이게 펌프장이다 보니까, 배수펌프장이고 하다 보니까 이게 유사시에 전기를 가지고 가동하기 때문에 전기가 만약에 부족해 가지고 안 되면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여유 있게 세워놓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여유 있게 세워놔도 너무 세웠어요. 그것 내년에 한번 조정해 보시고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조정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착한그늘막 이것 다 얘기 들었어요. 들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 이것 질의를 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만안구 특히 3동, 5동은 거리가 상당히 좁아요. 그래서 그늘막이 형성되기가 상당히 어렵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이유 때문에도 특히 만안구 3동이나 5동이나 적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그러면 우리가 좀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지역에 맞게끔 해도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늘막이 형성이 되는데 한 열 분이 가 앉을 수 있다. 그러면 다섯 분, 세 분 이런 식으로 그 지역환경에 맞게끔 그늘막을 형성해 달라는 거죠. 그것 한번,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위원님 말씀이 이해가 가는데요. 
○위원장대리 김정중  과장님 한번 고려해 봐요. 3동하고 5동은요. 좀 심한 정도예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막, 실제로 제가 봤으니까. 이 폭염에, 그늘에 이렇게 있다가 신호등 보면 막 달려가서 가고 그렇게 하는 경우를 제가 봤어요. 그러니까 안 된다 그러지 마시고 한번 적극적으로, 창의적으로 생각해 주세요.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예, 위원님 그늘막 형태가 그늘막 제작, 설치하는 업체가 국내에 한 4∼5개 있는데 그 형태가 다 공통적으로 원형이거든요, 차양이? 그러다 보니까 직경이 3.5미터 이상이 되고 최대 5미터까지 되거든요, 지름이? 그런데 이게 만안구 도로 환경상 보도 폭이 넓어야 2미터 내외예요. 그런데 3.5라니까요, 이 그늘막 직경이.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기성품을 사다가 설치하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설치가 어려움이 있는 거고, 지금 위원님께서 창의적으로 좀 고민해 봐라 하면 저희가 주문 제작을 해야 됩니다, 주문 제작. 그러면 현재 착한그늘막 1개 단가가 설치비 포함 200만원인데 그것 가지고는 안 되죠. 더 올라가죠, 단가는. 
○위원장대리 김정중  아니 과장님 시민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위해서 주문 제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만안구건설과장 임상훈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중  우리가 한번 생각을 바꿔 보시자고.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임상훈 만안 건설과장님, 이종복 동안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양 구청 행정지원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복지문화과, 건설과 그리고 31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금일 감사에 따른 강평을 작성하기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는 18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11분 감사중지)

(18시 38분 감사계속)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감사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사항을 김정중 부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리겠으니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 위원  양 구청과 31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과 시정 요구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서울대안양수목원 개방에 따른 이용환경 개선책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격무부서 인력 운영의 합리화 및 조직 안정성 제고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신문 구독의 적정성 점검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동청사 야간개방 운영방안에 대해 안전성·효율성 등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물품구매 시 지역업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청사 안전진단을 철저히 하여 주시고 시설물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기록물 보존기간 준수 및 개인정보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 번째, 배수시설 관련 예산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홉 번째, 관내 시설물의 안전관리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 번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접수 시 혼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한 번째, 시민한마음체육대회 참가 모집 및 보조금 집행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두 번째, 행정동 명칭 변경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동훈  김정중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한 사항들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관심을 갖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여 주신 제반 문제점들은 결코 잘잘못을 가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문제점을 도출하여 이에 대한 적절한 해결방안과 대안을 모색하고 다음 연도 예산심사 및 시정에 반영시킴으로써 더욱 발전적인 행정을 수행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향후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안양도시공사, 안양산업진흥원,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안양시민프로축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써 양 구청 행정지원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복지문화과, 건설과 그리고 31개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 41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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